2009년 7월 31일 금요일

TCT자격증 학원 제공 한국어 속담 (ㄴ) (301~320)

TCT자격증 학원 제공 한국어 속담 (ㄴ) (301~320)


『속담』 낫 놓고 기윽 자라
『북』「1」낫의 모양새를 보고 기역 자를 외우듯이 우리글을 한 자씩 익혀 나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의 북한 속담.


『속담』낫으로 눈 가려운 데 긁기
눈이 가렵다고 위험하게 낫으로 눈을 긁는다는 뜻으로, 우둔하게 위험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낫으로 눈을 가린다
낫으로 눈을 가리고 몸 전체를 가린 줄 안다는 뜻으로, 어리석고 미련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났던 곳에서 흰죽 쑤어 먹던 이야기 한다
『북』 =낡은 터에서 이밥 먹던 소리 한다.


『속담』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1」아무도 안 듣는 데서라도 말조심해야 한다는 말.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1」. 「2」아무리 비밀히 한 말이라도 반드시 남의 귀에 들어가게 된다는 말.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2」.


『속담』낮말은 지게문이 듣는다
『북』「1」‘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1」’의 북한 속담. 「2」‘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2」’의 북한 속담.


『속담』낮에 난 도깨비[도둑]
「1」해괴망측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본래는 밤에 돌아다니는 도깨비가 염치없이 낮에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염치가 없고 하는 짓이 미련하고 우악스러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낮일할 때 찬 초갑(草匣)
=거둥에 망아지 (새끼) 따라다니듯.


『속담』낯은 알아도 마음은 모른다
사람의 마음속은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낯을 들고 다니는 처녀도 선을 보아야 한다
『북』혼사를 결정하자면 아무리 얼굴을 들고 다니는 처녀라도 한번 만나 선을 보아야 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결심을 내리기 위해서는 대상을 파악하기 위해서 직접 만나 보거나 알아보아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낯익은 도끼에 발등 찍힌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속담』낳는 놈마다 장군 난다
「1」어떤 집안에 훌륭한 인물이 잇따라 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좋은 일이 잇따라 일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낳은 아이 아들 아니면 딸이지
둘 가운데에 하나라는 말.


『속담』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더 크다
길러 준 정이 낳은 정보다 크고 소중하다는 말.


『속담』내가 중이 되니 고기가 천하다
자기가 구할 때는 없던 것이 필요하지 아니하게 되자 갑자기 많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내 상주 되니 개고기도 흔하다.


『속담』내 건너 배 타기
=나루 건너 배 타기「1」.


『속담』내 것도 내 것 네 것도 내 것
자기 것은 물론 남의 것까지도 탐내며 남의 것을 함부로 제 것 쓰듯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내 것 아니면 남의 밭머리 개똥도 안 줍는다
사람됨이 매우 청렴결백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내 것 없어 남의 것 먹자니 말도 많다
「1」 가난한 사람이 얻어먹고 살아가자니 눈치도 보아야 하고 말썽도 많이 생긴다는 말. 「2」『북』제가 가진 것이 없어서 남에게얻어먹자니 자연 구구한 변명이나 아쉬운 소리를 하게 된다는 뜻으로, 무엇을 남에게 부탁하느라고 궁한 소리를 구구하게 함을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내 것 잃고 내 함박 깨뜨린다
자기의 소중한 것을 다 내주었는데도 그만 함박까지 깨뜨린다는 뜻으로, 이중의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TCT자격증 학원 제공 한국어 속담 (ㄴ) (301~320)

번역가 자격증 대비 한국어 속담 (ㄴ) (281~300)

번역가 자격증 대비 한국어 속담 (ㄴ) (281~300)


『속담』남이 장에 간다고 하니 무릎에 망건 씐다
=남이 서울 간다니 저도 간단다.



『속담』남이 장에 간다니까 씨오쟁이 떼어 지고 간다
=남이 서울 간다니 저도 간단다.



『속담』남이 친 장단에 엉덩춤 춘다
=남의 장단에 춤춘다.



『속담』남자가 상처하는 것은 과거할 신수라야 한다
남자가 상처해서 다시 장가드는 것도 하나의 복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자가 죽어도 전장에 가서 죽어라
비겁하고 뜻 없는 죽음을 당하지 말라는 말.



『속담』남자는 이레 굶으면 죽고 여자는 열흘 굶으면 죽는다
어려움에 처했을 때, 여자가 남자보다 더 잘 견딜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자 셋이 모이면 없는 게 없다
남자 셋이 모이면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 잡으려다가 제가 잡힌다
=남 잡이가 제 잡이.



『속담』남 잡이가 제 잡이
남을 해하려다가 오히려 자기가 당하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남 잡으려다가 제가 잡힌다.



『속담』남정북벌 명장 믿듯
전적으로 기대하고 의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 지은 글로 과거한다
=남의 떡에 설 쇤다.



『속담』남촌 양반이 반역할 뜻을 품는다
몰락하여 가난하게 사는 남촌 지방의 양반들이 반역할 뜻을 품는다는 뜻으로, 불평 많고 불우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반역의 뜻을 품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산골샌님이 역적 바라듯「2」.



『속담』남 켠 횃불에 조개 잡듯
=남의 떡에 설 쇤다.



『속담』남편 공경하지 않는 시어미는 며느리가 남편 공경하는 것을 믿지 않는다
『북』자기의 행실이 바르지 못한 사람은 남이 옳은 일을 하여도 잘 믿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편 덕을 못 보면 자식 덕을 못 본다
=남편 복 없는 여자는[년은] 자식 복도 없다.



『속담』남편 복 없는 여자는[년은] 자식 복도 없다
시집을 잘못 가서 평생 고생만 하는 신세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남편 덕을 못 보면 자식 덕을 못 본다.



『속담』남편은 두레박 아내는 항아리
두레박으로 물을 길어다 항아리를 채운 데서, 남편이 밖에서 돈을 벌어 집에 가지고 오면 아내는 그것을 잘 모으고 간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편을 잘못 만나면 당대 원수 아내를 잘못 만나도 당대 원수
결혼을 잘못하면 일생 동안 불행하다는 말.



『속담』남편 죽었다고 섧게 울던 년이 시집은 먼저 간다
남편이 죽자 서럽게 울며 정절을 지킬 듯이 굴던 아내가 남보다 먼저 재가한다는 뜻으로, 남들 앞에서는 끝까지 지조를 지킬 듯이 하다가 먼저 변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기역 자 모양으로 생긴 낫을 보면서도 기역 자를 모른다는 뜻으로, 아주 무식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번역가 자격증 대비 한국어 속담 (ㄴ) (281~300)

번역가 자격증 전문학원 자료 한국어속담 (ㄴ) (261~280)

번역가 자격증 전문학원 자료 한국어속담 (ㄴ) (261~280)


『속담』 남의 친환[초상]에 단지
남의 부모 병을 고치겠다고 손가락을 끊어 피를 내어 먹인다는 뜻으로, 남의 일에 쓸데없이 애를 태우거나 힘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의 팔매에 밤 줍는다
=남의 떡에 설 쇤다.



『속담』남의 피리에 춤춘다
=남의 장단에 춤춘다.



『속담』남의 호박에 말뚝 박기
남의 일이 잘되어 가는 것을 시기하여 일부러 방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의 홍패 메고 춤추기
『북』남이 과거에 합격하여 탄 홍패를 메고 우쭐하여서 춤추는 노릇이라는 뜻으로, 남의 명예와 권세를 이용하여 행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의 흉이 한 가지면 내 흉은 몇 가지냐
=남의 흉이 한 가지면 제 흉은 열 가지.



『속담』 남의 흉이 한 가지면 제 흉은 열 가지
쓸데없이 남의 흉을 보지 말아야 한다는 말. ≒남의 흉이 한 가지면 내 흉은 몇 가지냐.



『속담』남이 나를 저버리거든 차라리 내 먼저 남을 저버려라
남이 나를 배반하려 하거든 오히려 이쪽에서 먼저 그를 저버리는 것이 상책이라는 말.



『속담』남이 놓은 것은 소도 못 찾는다
남이 놓아 둔 물건은 소처럼 큰 물건일지라도 찾기 힘들다는 말.



『속담』 남이 눈 똥에 주저앉는다
남이 잘못을 저질렀는데 애매하게 자기가 피해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 눈 똥에 주저앉고 애매한 두꺼비 떡돌에 치인다.



『속담』 남이 서울 간다니 저도 간단다
자 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한다고 덩달아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 은장도를 차니 나는 식칼을 낀다ㆍ남이 장 간다고하니 거름 지고 나선다ㆍ남이 장에 가니 저도 덩달아 장에 간다ㆍ남이 장에 간다고 하니 무릎에 망건 씐다ㆍ남이 장에 간다니까씨오쟁이 떼어 지고 간다.



『속담』남이야 낮잠을 자든 말든
=남이야 전봇대로 이를 쑤시건 말건.



『속담』남이야 내 상전을 두려워할까
자기가 공경하고 두려워하는 사람이라도 남은 그리 대단하게 생각하지 아니한다는 말.



『속담』 남이야 뒷간에서 낚시질을 하건 말건
=남이야 전봇대로 이를 쑤시건 말건.



『속담』남이야 삼승(三升) 버선을 신고 못자리를 밟든 말든
=남이야 전봇대로 이를 쑤시건 말건.



『속담』 남이야 전봇대로 이를 쑤시건 말건
남이야 무슨 짓을 하건 상관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야 낮잠을 자든 말든ㆍ남이야 뒷간에서 낚시질을 하건 말건ㆍ남이야 삼승(三升) 버선을 신고 못자리를 밟든 말든ㆍ남이야 지게 지고 제사를 지내건 말건.



『속담』 남이야 지게 지고 제사를 지내건 말건
=남이야 전봇대로 이를 쑤시건 말건.



『속담』 남이 은장도를 차니 나는 식칼을 낀다
=남이 서울 간다니 저도 간단다.



『속담』 남이 장 간다고 하니 거름 지고 나선다
=남이 서울 간다니 저도 간단다.



『속담』 남이 장에 가니 저도 덩달아 장에 간다
=남이 서울 간다니 저도 간단다.


번역가 자격증 전문학원 자료 한국어속담 (ㄴ) (261~280)

관광통역안내사 전문학원 제공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면접예상문제 정리(2)

관광통역안내사 전문학원 제공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면접예상문제 정리(2)

<면접예상문제 2>

51. Incentive Tour란 무엇입니까?
기업이나 단체가 실적이 우수하거나 공헌을 한 사람들에게 여행을 시켜주는 여행을 말합니다. 즉 포상여행, 위로여행이라 할 수 있습니다.

52. 여행과 관광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일반적으로 레크리에이션을 수반하고 그것을 추구하는 경우 관광이라 하고, 여행은 이동을 총칭합니다.

53.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코드는 무엇입니까?
KE와 OZ입니다.

54. 항공권은 유효기간이 얼마입니까?
출발한 날로부터 1년간입니다.

55. 관광 마케팅의 4가지 요소는 어느 것들입니까?
Product(생산), Place(유통장소), Promotion(촉진)입니다.

56. 항공운임의 종류는 일반적으로 몇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까?
정상운임, 특별운임, 공시운임, 여정운임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57. Load Factor란 무엇을 말합니까?
항공기의 좌석 이용률입니다.

58. BSP란 무엇입니까?
Bank Settlement Plan란 은행집중 결제방식을 말합니다.

59. 항공기의 일 등석인 경우의 수하물 허용량은 얼마까지입니까?
30kg까지입니다.

60. Go-Show란 무엇입니까?
No-Show등 여러 가지 사정으로 결원이 생길 경우를 대비한 예약없이 기다리는 대기자를 말합니다.

61. 그러면 No-Show는 무엇입니까?
예약을 해놓고 나오지 않은 사람입니다.

62. ICAO란 무엇입니까?
국제민간항공기구를 말합니다. (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63. 호텔에서의 Check-Out란 무엇입니까?
객실 열쇠를 반납하고 요금을 계산하는 등의 퇴숙절차를 말하는데 대체적으로 오후 6시가 체크아웃타임입니다.

64. Check-In은 무엇을 말합니까?
호텔에 투숙하기 위한 절차로 오전 12시부터입니다.

65. 호텔에서의 Paging Service란 무엇입니까?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손님을 찾아주는 서비스입니다.

66. Out of Order라는 호텔용어가 있습니다만, 무슨 뜻인가요?
고장이나 수리중이라서 팔 수 없는 객실을 뜻합니다.

67. Walk In Guest란 무엇입니까?
예약없이 투숙하는 고객을 말합니다.

68. 호텔의 정의를 내려 보십시오.
여행자를 위해 숙박, 음식 및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잘 훈련된 종업원의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대가를 받는 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69. Skipper란 무엇입니까?
요금을 지불하지 않고 도망가는 손님

70. 관광호텔의 등급은 어떻게 됩니까?
특1급, 특2급, 1급, 2급, 3급으로 나뉘어지며, 별(star)로 표시되는 외국과는 달리무궁화의 개수로 등급이 표시됩니다.

71. 우리나라의 최초의 호텔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1889년에 세워진 대불호텔입니다.

72. 호텔은 여러 부문이 있습니다만, 크게 3가지로 나눈다면?
객실부분과 식음료부문 그리고 관리부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73. House Keeping이란 무엇입니까?
객실 청소와 객실 비품의 관리 및 정비를 하는 부서를 말합니다.

74. Hospitality Iudustry란 무슨 뜻입니까?
환대 산업, 서비스 산업을 말합니다. 즉 호텔이나 식당, 병원 등의 산업을 말합니다.

75. 근대 호텔의 혁명왕이라 불리우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Statler입니다.

76. Motel이란 무엇입니까?
교통과 숙박을 겸한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77. 호텔 용어 중 Make up이란 무엇입니까?
침대 린넨의 교환이나 객실을 청소하고 정리정돈하는 직업을 말합니다.

78. 그렇다면 Do not disturd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방해하지 마시오, 또는 잠을 깨우지 마시오"라는 뜻인 표찰로 객실 밖의 문고리에 걸어 놓는 표찰을 말합니다.

79. 세계 최초의 고급 호텔 체인은 어느곳입니까?
Ritz Calton입니다.

80. Single Rate란 무엇입니까?
Single Room을 예약한 고객에게 그 방이 없어 Double이나 Twin Room을 제공하고 요금은 Single Room의 가격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81. 호텔의 특징에 대해 말씀해 보십시오.
우 선 최최의 투자비가 많이 듭니다. 그리고 시설의 노후화가 빠르며, 인적 서비스의 의존성이 높습니다. 그 이외에도 비보관성 상품이며, 계절의 영향을 받으며, 연중무휴의 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정자본의 투자가 크다는 등의 특징이 있습니다.

82. A La Carte란 무엇입니까?
일품요리입니다.

83. 호텔 용어 중 룸서비스란 무엇입니까?
호텔 객실에서 고객이 음식을 주문하면 웨이터가 객실까지 직접 음식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84. 가장 먼저 지정된 최초의 국립공원은 어디입니까?
1967년 지정된 지리산 국립공원입니다.

85. 삼신산이란 어디를 말합니까?
방장산, 영주산, 봉래산을 말하며 이것은 현재의 지리산, 한라산, 금강산을 말합니다.

86. 금강산을 계절마다 무슨 산이라 불리웁니까?
봄 : 금강산 , 여름 : 봉래산 , 가을 : 풍악산 , 겨울 : 개골산입니다.

87. 제주도의 정방폭포는 무슨 특징이 있습니까?
동양에서는 유일하게 바닷물로 떨어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88. 천연기념물인 무태장어가 서식하는 곳은 어디입니까?
천지연 폭포입니다.

89. 세계 최대의 용암동굴은 어디입니까?
제주도의 만장굴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90. 우리나라에서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곳은 어디입니까?
홍도입니다.

91. 삼보사찰은 어디어디입니까?
불보사찰인 통도사, 법보사찰인 해인사 그리고 승보사찰인 송광사입니다.

92. 제주도의 3다, 3무, 3보, 3려란 무엇입니까?
제주도에는 돌, 바람, 여자가 많으며, 도둑, 대문, 걸인이 없고, 언어와 민속, 식물, 해산물의 보물을 갖고 있으며 인심과 자연, 열매가 특히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93.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판 인쇄물은 무엇입니까?
751년에 만들어진 무구정광다라니경입니다.

94. 이순신 장군의 3대 대첩은 무엇입니까?
한산대첩, 노량대첩, 명량대첩입니다.

95. 우리나라의 도립공원 중 가장 먼저 지정된 곳은 어디입니까?
1970년 지정된 금오산 도립공원입니다.

96. 사신도란 무엇입니까?
청룡, 백호, 주작, 현무입니다.

97. 우리나라의 3대 아리랑은 무엇입니까?
진도 아리랑, 정선 아리랑, 밀양 아리랑입니다.

98. 관동팔경 중 남한에 있는 것은 어디어디입니까?
간성의 청간정, 양양의 낙산사, 강릉의 경포대, 삼척의 죽서루, 울진의 망양정, 평해의 월송정입니다. 그리고 북한에는 통천의 총석정의 고성의 삼일포가 있습니다.

99. 우리나라에서 도자기 재료인 고령토의 산지로 유명한 곳은 어디입니까?
경상남도 하동입니다.

100. 우리나라의 국립공원 중 가장 넓은 면적을 지니고 있는 곳은 어디입니까?
다도해 국립공원입니다.

관광통역안내사 전문학원 제공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면접예상문제 정리(2)

관광 여행 가이드 전문학원 제공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면접예상문제 정리(1)

관광 여행 가이드 전문학원 제공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면접예상문제 정리(1)

<면접예상문제 1>

1. 관광이란 무엇입니까?
인간이 잠시 일상생활권을 떠나 다시 돌아올 예정으로 타지역의 문물, 제도를 시찰하고 풍경을 감상, 유람할 목적으로 여행하는 것이 관광이라 할 수 있습니다.

2. 관광의 어원에 대해서 말씀해 보십시오.
예, 기원전 8세기 주나라 시대의 주역에 보면(관국지광, 리용빈우왕)이라는 말에서 유래한 것인데, 이를 풀어서 말씀드리면 한 나라의 빛을 보러 간다는 것은 그 나라의 풍속, 제도, 문물 등을 시찰하고 견문을 넓힌다는 뜻입니다.

3. 서양에서 Tourism이라는 용어가 최초로 등장한 것은 언제 어디서입니까?
1811년 영국의 스포츠 월간잡자인 [Sporting Magazine]에서 나왔습니다.

4. 우리나라에서 관광이라는 용어가 최초로 등장한 것은 언제입니까?
신라시대 최치원의 계원필경입니다.

5. 관광의 3대요소에 대해 설명해 보십시오.
예, 간단히 말씀드리면, 관광의 주체인 관광객, 관광의 객체인 관광자원, 마지막으로 관광주체와 객체를 연결시켜주는 교통, 숙박 등의 관광매체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6. 관광 서비스의 3S란 무엇입니까?
Smile, Speed, Sincerity입니다.

7. 국제 관광을 통해 얻어지는 효과는 무엇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예, 국제 친선, 문화교류의 향상, 국제 수지의 개선, 그리고 외국인 관광객을 받아들임으로서 관광지에 대한 산업의 진흥과 이에 따른 고용증진, 우리나라의 해외홍보 효과 등이 있습니다.

8. 그렇다면 관광상품의 특징에 대해 설명해 보십시오.
무형성, 여가시간의 증대, 환불이 불가능, 재고와 저장이 불가능, 상품의 장소적 이동이 불가능, 모방이 가능,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일어나는 등의 특징이 있습니다.

9. UN이 정한 국제 관광의 해는 언제였습니까?
1967년입니다.

10. 세계 관광의 날은 언제 입니까?
9월 27일입니다.

11. 통역안내원 자격시험은 언제부터 실시되었습니까?
1962년입니다.
12. 관광사업 진흥법 즉, 우리나라 최초의 관광법규는 언제 제정 공포되었습니까?
1961년 8월 22일입니다.

13. 관광과 관련된 법규에는 어떠한 것이 있습니까?
관광 기본법, 관광진흥법, 관광진흥 개발기금법, 한국관광공사법 등이 있습니다.

14. 우리나라의 해외여행 자유화는 언제부터 이루어 졌습니까?
1989년 1월 1일부터 이루어졌습니다.

15. 1994년 설정된 한국 방문의 해에 대해 말씀해 보십시오.
한양 천도 600주년을 기념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방문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설정하였습니다.

16. 여행업의 시초는 어디입니까?
영국의 Thomas Cook & Son 社입니다.

17. 관광 진흥법상의 여행업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예, 일반 여행업, 국외 여행업, 국내 여행업의 3종류가 있습니다.

18. 그렇다면 아웃바운드 와 인바운드에 대해 말씀해 보십시오.
아웃 바운드란 내국인의 해외여행을 의미하고, 인바운드란 외국인의 국내여행을 말합니다.

19. 우리나라가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까?
출입국 절차의 간소화
관광 자원 및 관광 상품의 다양화
관광행정의 일원화
관광시설의 확충
관광상품 개발

20. 여행업이란 무엇입니까?
여행자를 위하여 운송시설, 숙박시설, 기타 여행에 부수되는 시설의 이용의 알선, 기타여행의 편의를 제공하는 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21. 세계 최대의 여행사는 어디입니까.
American Express 社입니다.

22. 호텔 종사원이 서비스를 제공할 때의 3C란 무엇입니까?
Clear, Comfortable, Convenient입니다.

23. 1999년 우리나라 외래관광객 수와 외화획득액은 어느 정도였습니다.

24. 그렇다면 2000년도 우리나라의 외래관광객 수와 외화획득액 목표는 얼마입니까?
2000년도 목표는 500만 명을 유치하여 67억불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5. 우리나라의 해외여행 자유화는 언제부터였습니까?
1989년 1월 1일부터였습니다.
※ 참고
1982년 : 친지초청에 의한 완화조치
1983년 : 50세 이상
1987년 : 45세 이상
1988년 : 40세 이상(1월 1일부터)
30세 이상(7월 1일부터)
1989년 : 전면 자유화

26. 우리나라의 외래관광객 수가 100만명을 돌파한 해는 언제입니까?
1978년입니다.
※참고
1988년 외래관광객 200만명 돌파
1991년 외래관광객 300만명 돌파
1998년 외래관광객 400만명 돌파

27.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공원은 어디입니까?
지리산 국립공원입니다.

28. C.I.Q란 무엇을 말합니까?
출입국 수속을 의미하는 말로 Customs(세관), Immigration(출입국 관리), Quarantine(검 역)을 말합니다.

29. 우리나라의 최대 관광성수기는 언제입니까?
9월에서 10월 사이입니다.

30. 비자(VISA)란 무엇입니까?
여행을 목적으로 입국하는 자에 대해 발급되는 사증을 말합니다.

31. 당신이 관광업에 종사하게 되었을 때 해서는 안 되는 행위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자격증을 타인에게 대여하는 행위
-관광객으로부터 부당한 요금을 수수하거나 약관을 위반하는 행위
-관광객에게 물품을 판매하거나 기타 알선과 관련하여 관련업자나 관련자로부터 물품을 수수하는 행위
-기타 관광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저해하는 행위

32. 우리 나라 여권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관용여권, 외교관 여권, 일반여권이 있습니다.

33. 관광객의 여행 형태는 FIT와 GIT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러면 FIT와 GIT는 어떻게 틀 린가요?
FIT란 10인 이하의 개별여행을 의미하며, GIT란 10인 이상의 단체여행을 말합니다.

34. Yellow Card란 무엇입니까?
국제 예방접종증명서를 말합니다.

35. Fam Tour는 무엇입니까?
외국의 여행업자나 보도 관계자를 초청하여 자국의 관광지, 관광코스 등을 시찰시켜 주는 여행을 팸 투어라 합니다.

36. 여행업의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 보십시오.
일 반 여행객이 미지의 세계에 여행하기에는 정보나 안전, 가격면에서 주저할 수 밖에 없 습니다. 따라서 여행업자를 통해 여행을 가게됨으로써 여행자는 각종 정보를 얻음과 동 시에 저렴한 가격으로 안전하게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필요성이 있다 할 수 있 습니다.

37. 관광 통역 안내원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일단 유창한 외국어 능력이 필요하고, 여행업무에 대한 지식과 임기응변 능력, 원만한 성 격과 리더십 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8. SST란 무엇의 약자입니까?
Super-Sonic Transportation의 약자로 초음속 비행기를 말합니다.

39. WTO란 무엇입니까?
1975년 설립된 세계관광기구(World Tourism Organization)를 말합니다. 본부는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습니다.

40. PATA란 무엇입니까?
1951년 하와이에서 발족된 태평양 아시아 관광협회(Pacific Asia Travel Association)를 말하며 현재 본부는 샌프란시스코에 있습니다.

41. 그러면 EATA를 설명해 보십시오.
동아시아 관광협회(East Asia Travel Association)를 의미하는데, 1966년 동경에서 발족 되어 현재 본부는 일본 동경에 있습니다.

42. PCO란 무엇입니까?
국제회의 용역업을 말하는데, 국제회의의 계획, 준비 등에 필요한 업무와 행사를 주관하 는 자로부터 위탁받아 대행하는 업을 말합니다.

43. IATA란 무엇입니까?
국 제항공운송협회(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를 말하는데, 1945년 쿠바의 아바나에서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IATA는 운수회의 및 운임문제 등을 심의하고, 항공권 판매대리점 규제 등 항공운송에 관련된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44. 항공권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습니까?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심사 쿠폰, 대리점 쿠폰, 탑승 쿠폰, 여객 쿠폰으로 되어 있 습니다.

45. Over-Booking이란 무엇입니까?
예약한 손님이 당일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NO-Show 손님이거나 캔슬에 대비해 초과로 예약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46. 항공이나 선박 등에서의 Economic Class란 무엇인가요?
일등석인 First Class보다 한 등급 낮은 좌석을 말합니다. 약어는 Y로 표시합니다.

47. 여행자 수표에 대해 말씀해 보십시오.
여 행자 수표는 간단히 T/C라고 하는데, 여행객이 여행 중 많은 액수의 현금을 소지하는 것이 불편하고 또한 위험하므로 생긴 것입니다. T/C에는 사인란이 두 곳 있는데, 일단 한 곳에 사인을 해 두고, 사용할 때마나 담당자가 보는 앞에서 나머지 한 곳에 사인을 해야하므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48.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상품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나요?
매년 차이가 있습니다만, 대체적으로 가죽 제품, 김치, 인삼의 순입니다.

49. 여행 증명서란 무엇입니까?
여 권을 대신 할 수 있는 증명서를 말하는데, 그 발급 대상자는 출국하는 무국적자, 국외 에 체류 또는 거주중인 자로서 여권의 발급을 기다릴 시간적 여유가 없어 긴급히 귀국 또는 제 3국으로 여행할 필요가 있는 자, 국외에 거주중인 자로서 일시 귀국한 후 여권 의 분실 또는 유효기간 만료 등의 사유로 여권의 발급을 기다릴 시간적 여유가 없이 거 주국으로 출국해야 할 필요가 없는 자, 국제 입양자, 기타 외교통산부 장관이 특히 필요 하다고 인정하는 자입니다.

50. Series Tour란 무엇입니까?
패키지 투어의 한 종류로 동일한 목적과 기간, 코스로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투어를 말합 니다.

관광 여행 가이드 전문학원 제공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면접예상문제 정리(1)

2009년 7월 30일 목요일

관광여행 안내사 전문학원 제공 가이드 면접 - 청계천

관광여행 안내사 전문학원 제공 가이드 면접 - 청계천

청계천은 조선이 한양을 도읍으로 정한 600여년 전부터 시민들을 품고 흘렀다.

조선시대의 청계천 다리는 모전교,광통교,장통교,수표교,하랑교,효경교(새경다리),

태평교(마천교.오교),오간수교,영도교 등 9개가 있었다.

대부분 원형에 가까운 모습으로 복원됐다.

이에 따라 청계천을 따라 걷다보면 역사와 숨결을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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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교*



영도교는 단종이 왕위를 빼앗긴 뒤 강원도 영월로 귀양갈 때 아내 송비(宋妃)와

이별했던 장소다. '영영 건넌다리' 등으로 불린 까닭이다. 청계천 다리를 소재로 한

김별아씨의 장편소설 '영영 이별 영 이별'의 주무대이기도 하다.

이후 사연을 안타깝게 여긴 성종이 즉위한 뒤 나무다리였던 이다리를 돌다리로

개축하고 직접 영도교라고 이름을 붙였다.

그러나 이후 대원군이 경복궁을 중건할 때 다리를 헐어 모자란 석재로 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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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표교*

수표교는 과거 청계천 오염의 주범으로 손꼽혔다.

조선태종 때 다리 주변에 소.말을 거래하는 우마전을 설치하고 배설물을 개천으로

흘려보냈다. 이 배설물은 땔감으로 쓰던 나뭇재와 함께 청계천의 물 흐름을 가로막았다.

하지만 수표교는 숙종이 사랑을 꽃피운 장소이기도 하다.

숙종이 영희전을 참배하고 돌아오는길에 수표교를 건너다가 우연히 문 밖으로 왕의 행차를

지켜보던 아리따운 처자를 보게 된다.

며칠 끙끙 앓던 숙종은 결국 그를 궁으로 불러들였다. 그 주인공은 지금까지도 조선시대

'악녀'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장희빈이다.



청계천다리의 유래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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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통교*



광통교는 한이 서린 다리다. 신덕왕후가 낳은 형제들 때문에 왕좌에 오르지 못할 뻔했던



태종은 신덕왕후와 그 자식들이 죽은 뒤에도 증오를 풀지 못했다.



형제들을 죽이고 왕위에 오른 태종은 광통교를 흙다리에서 돌다리로 개축하면서 신덕



왕후의 능을 지키던 신장석(神將石)을 뽑아다 교각으로 썼다.



뭇사람들의 발에 밟히며 고통을 받으라는 뜻이었다.



지난해 청계천 복원공사로 광통교를 발굴했을 때 신덕왕후의 외가인 강씨묘 종친회에서는



광통교에 깔린 신장석을 정릉으로 돌려 달라고 서울시에 탄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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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간수교*



오간수교는 청계천 물이 원활하게 흘러갈 수 있도록 성벽에 만든 다섯 개의 아치형 구멍인



오간수문에서 유래됐다.



청계천 물줄기가 도성을 빠져 나가는 오간수문 위에 놓여진 다리다.



오간수문은 도성을 빠져 달아나는 죄인이나 혹은 밤에 몰래 도성 안으로 잠입하는 사람들의



통로로 곧잘 이용됐다.



명종 때에는 임꺽정의 무리들이 도성에 들어왔다가 도망갈 때도 오간수문을 통해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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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전교*



청계천의 첫다리다. 근처에 과일을 팔던 모전이 있어서 붙어졌다.



1412년 태종 12년에 세워졌다. 지금의 무교동은 모전교 부근에 있던 모교동과 구별하기



위하여 모교와 발음이 비슷한 무교동으로 부르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관광여행 안내사 전문학원 제공 가이드 면접 - 청계천

관광 통역 전문학원 제공 일반과목 면접기출문제

관광 통역 전문학원 제공 일반과목 면접기출문제


1. 신라의 화백제도란?
답: 씨족 회의에서 비롯된 신라의 만장일치의 회의 제도.

[해설] 화백회의는 진골출신의 고관인 대등들이 모여 중대사를 결정하는 회의, 만장일치의 원칙이 적용. 의장은 상대등. 화백회의의 장소는 4영지(청송산, 오지산, 피전, 금강산)라 하여

신성시함⇒ 집단의 부정을 막고 단결을 강화, 귀족세력과 왕권사이의 권력조절기능.


2. 삼정의 문란에서 3정에 대해 설명하세요.
답:
전정⇒ 토지 1결당 전세 20.2두를 징수하는 행정
군정⇒ 장정 1인당 군포 1필을 징수하는 행정
환곡⇒ 원곡과 모곡을 징수하는 춘대추납 제도.


3. 우리나라의 최초의 국립대학은?

답: 태학(소수림왕)

[해설] 소수림왕⇒ 전진과 수교, 불교 수용, 태학설립, 율령 반포


4. 경국 대전에 대해 설명하세요.
답: 조선 세조때 편찬하기 시작, 성종때 완성
· 반포한 것으로써 조선시대 통치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법전.

[해설] 경국대전은 속대전(영조), 대전통편(정조), 대전회통(흥선대원군)으로 보완되었으나 기본적 골격은 갑오개혁때까지 바뀌지 않음.


5. 조선 시대의 4대 사화는 무엇인가?

답: 무오, 갑자, 기묘, 을사 사화

[해설]. 무오사화(연산군)⇒사림은 절의와 명분을 중시하여 세조의 찬탈을 불의로 간주하여, 이를 비난한 대표적 글인 김종직의 꺛뗌제문꽵사초에 올린 것이 빌미가 되어 일어남.
·갑자사화(연산군) ⇒ 연산군의 생모인 윤씨의 폐비사건이 빌미가 되어 일어남.
·기묘사화(중종) ⇒ 조광조의 급진적 개혁으로부터 비롯됨.
·을사사화(명종) ⇒ 외척간의 싸움으로 비롯됨..


6. 서양에서 Tourism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곳은?
답: 1811년 영국의 스포츠 월간잡지
[Sporting Magazine]에서 처음 사용


7. 동양의 관광 어원에 대해서 말씀해 보세요.
답: 기원전 8세기 주나라시대의 주역의 觀國之光

[해설] 관국지광은 한나라의 빛을 보러 간다는 뜻 인데 그 나라의 풍속, 제도, 문물, 등을 시찰하고 견문을 넒힌다는 의미


8. 최초의 여행사는 무엇입니까?
답: 영국의 Thomas Cook & Son LTD

[해설] Thomas Cook : 1841년 최초의 여행업 시작, 1845년 정식으로 여행사 설립, 이후 각종 단체 여행의 기획 및 여행실시, 영국의 여행사.


9. C.I.Q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답: 출입국 수속을 의미하는 말로 Customs(세
관), Immigration(출입국 관리), Quarantine(검역)을 말합니다.


10. WTO란 무엇입니까?
답: 1975년 설립된 세계관광기구(World Tourism Organization), 본부는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음.


11. 북서계절풍의 원인이 되고, 겨울의 3한 4
온을 일으키는 기단은?
답: 시베리아 기단

[해설] 시베리아기단은 한랭건조한 대륙기단, 북서계절풍, 겨울한파, 3한 4온 현상, 다설지 형성


12, 돌리네, 우발레, 폴리에 등은 어떤 지형인가?
답: 카르스트(Karst) 지형

[해설] 카르스트 지형⇒석회암의 주성분인 탄산칼슘(caco3)이 빗물과 지하수의 작용으로 용식되어 형성된 지형


13. 우리나라 소우지는?
답: 낙동강 중·상류지방, 대동강 하류지방, 개마고원

[해설] 지형, 저기압의 이동, 연안류의 영향으로 차이가 크다. 주로 풍하의 내륙지역(천일제염, 목축 양잠등으로 이용)



14. 관광과 관련된 법규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 는가요?
답: 관광기본법, 관광진흥법, 관광진흥개발기 금법, 한국관광공사법


15. 관광기본법의 목적에 대해 설명하세요.
답: 국제친선의 증진, 국민복지향상 및 국민경제의 향상, 건전한 국민 관광 발전 도모

[해설] 제1조⇒ 이 법은 관광진흥의 방향과 시책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국제친선의 증진과 국민경제 및 국민 복지의 향상을 기하고 건전한 국민관광의 발전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개정 2000. 1. 12)


관광 통역 전문학원 제공 일반과목 면접기출문제

관광 안내사 전문학원 제공 2002년 통역가이드 시험 일반과목 문제

관광 안내사 전문학원 제공 2002년 통역가이드 시험 일반과목 문제


1. 불상과 "보살" 의 차이

2. 국가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

3. CEMI

4. 동제

5. 서울, 경기지방 탈춤에 대해

6. 한식에 대하여

7. 독립문에 대하여

8. BSP란?

9. BSP의 은행(우리나라)

10. 사물놀이의 악기

11. 태극기의 건곤감리이 뜻

12. 사신도

13. 상감 청자

14. 불국사

15. 삼계탕

16. 조선시대 4대 명절

17. 팔만대장경

18. 태극기

19. 석굴암

20. 종사원의 마음가짐

21. 항공기 좌석의 등급

22. 겨회루

23. 해인사

24. 한국관광의 개발

25. 문화 상대주의란?

26. 불국사의 탑

27. 일본인에게 소개하고 싶은 것은?

28. 작년 일본인 관광객수

29. 일본과 한국의 문화적 차이 장단점은?

30. 관광사업 문제점은?

31. 탈춤의 주제 4가지는?

32. 팔만대장경의 의미, 매수

33. 근정전 설명은?

34. 컨벤션 사업에 대하여

35. 한국의 문화 축제에 대하여 설명하고 예를 들으시오.

36.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관광사업의 개선점은?

37. 통일신라예술 경향과 남아 있는 예술품은?

38. 백제의 노장사상 영향으로 남아있는 예술품과 그 특징은?

39. 탈춤의 기능, 탈춤의 효과 내용은?

40. 조선시대 정궁 별궁, 후궁등 의 역할에 대하여 설명?

41. 안동 하회 마을에서 행하는 탈춤은?

42. 하회마을 방문한 여왕은?

43. 통일신라시대 문화의 특징(백제와의 차이)

44. 전통혼례 때 대나무, 소나무를 세운이유?

45. 기획여행

46. 세계문화유산 몇 개 ?

47. 팔만대장경 법문은 몇 개로 이루어졌나?

48. 판문점

49. 공항에 나가기 전 해야 할 일은?

50. 프랑스 함대가 쳐들어왔던 것? 병인양요

51. 몽고 항쟁순서 : 강화도- 진도 -제주도

52. 소싸움에 대해 말하시오,

53. 우리나라 4대 명절은?

54. 태극기를 처음 사용하게 된 계기

55. 월드컵 개최도시 5개만 말하시오.

56. 탈춤에서 대체적으로 나타내고 있는 내용은?

57. 승유억불정책에 대해

58. 수원화성

59. 우리나라 불교문화

60. 지금 남아 있는 조선시대 궁

61. 여행자가 일정을 바꾸고 싶어할 때

62. 제주도의 3성

63. 종묘 ( 종묘 제례악 )

64. 국보, 보물 명승지 ( 각각1호 )

65. 5대궁

66. 남대문-승례문 : 동대문-흥인지문 ( 지어진 이유 )

67. 손 없는 날?

68. 코엑스 원어 설명

69. 지방 축제 설명

70. 일본절과 한국절의 차이

71. 제주도 삼성혈

72. 여행업 종류

73. 석굴암 석벽 설명

74. 경천사지 10층 석탑

75. 단체관광서 1명이 다른 명소를 원할 경우 대처방안

76. 관광의 승수 효과

77. 원효대사가 쓴 책 내용은?

78. 불상과 본 불사의 차이?

79. 백제의 노장사상이 깃든 유물

80. 가이드의 지켜야 할 덕목

81. 인바운드, 아웃바운드란?

82. 세시풍속 ( 더위팔기 )

83. 천마총이 어디서 발견되었으며 왜 천마총인가?

84. 판소리 다섯마당

85. 단청이란?

86. 왜 단청을 사용하나?

87. 단청의 색깔은 몇 가지인가?

88. 사방신

89. 사주는 무엇을 보고하는가?

90. 시제란?

91. 사신도에서 동서남북을 상징하는 것은?

92. 일본인들이 한국에 와서 관광 후 한국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93. 온돌의 3대요소

94. 소금강은 어디에?


관광 안내사 전문학원 제공 2002년 통역가이드 시험 일반과목 문제

초급 일본어 회화 학원 제공 [부사] 많이쓰는부사 - 5

초급 일본어 회화 학원 제공 [부사] 많이쓰는부사 - 5


1.いっきに:단숨에



2.いっこう:조금도, 전혀=少しも



3.いっさい:(부정을 수반)일체, 일절



4.いっしんに:열심히, 일념으로



5.いっせいに:일제히=みんなが同時に


초급 일본어 회화 학원 제공 [부사] 많이쓰는부사 - 5

초급 일본어 회화 학원자료 [부사] 많이쓰는부사 - 4

초급 일본어 회화 학원자료 [부사] 많이쓰는부사 - 4


1. いちいち:하나하나=ひとつひとつ



2. いちおう:우선, 일단=ひとまず/ひとどおり



3. いちじ:한때



4. いちだんと:한층, 훨씬=前よりもずっと



5. いちやく:일약, 갑자기=急に


초급 일본어 회화 학원자료 [부사] 많이쓰는부사 - 4

초급 일본어 회화학원 [부사] 많이쓰는부사 - 3

초급 일본어 회화학원 [부사] 많이쓰는부사 - 3


1. あんなに:저렇게=あのぐらい



2. いかにも:매우, 정말로=まことに/마치=あたかも



3. いくぶん:얼마간, 약간 다소=少し



4. いくら:아무리



5. いぜん:여전히=前と同じく/前のまま


초급 일본어 회화학원 [부사] 많이쓰는부사 - 3

초급 일본어 회화 학습자료 [부사] 많이쓰는부사 - 2

초급 일본어 회화 학습자료 [부사] 많이쓰는부사 - 2


1. あまり:너무=とても/그다지, 별로



2. あまりにも:지나치게=とても∼すぎる



3. あやうく:간신히=やっと/하마터면



4. あらためて:다시/새삼스럽게



5. あんがい:의외로, 예상외로


초급 일본어 회화 학습자료 [부사] 많이쓰는부사 - 2

초급 일본어 회화학습 [부사] 많이쓰는부사 - 1

초급 일본어 회화학습 [부사] 많이쓰는부사 - 1


1.あいかわらず:여전히, 변함 없이



2. あいにく:마침, 공교롭게, 하필



3. あえて:굳이, 감히



=强いて/결코, 별로



=必ずしも,別に



4. あくまでも:어디까지나



5. あたかも:마치, 흡사


초급 일본어 회화학습 [부사] 많이쓰는부사 - 1

초급 일본어 회화 수업자료 명사 - 지시 대명사

초급 일본어 회화 수업자료 명사 - 지시 대명사


< 명사 >

지시 대명사

これ
(이것) この
(이) ここ
(여기) こんな
(이런) こちら(こっち)
(이쪽) こう
(이렇게)
それ
(그것) その
(그) そこ
(거기) そんな
(그런) そちら(そっち)
(그쪽) そう
(그렇게)
あれ
(저것) あの
(저) あそこ
(저기) あんな
(저런) あちら(あっち)
(저쪽) ああ
(저렇게)
どれ
(어느것) どの
(어느) どこ
(어디) どんな
(어떤) どちら(どっち)
( 어느쪽) どう
(어떻게)



# 가까운 것을 지칭할 때는 「こ…」
# 중간 것을 지칭할 때는 「そ…」
# 먼 것을 지칭할 때는 「あ…」
# 의문을 나타낼 때는 「ど…」를 사용한다.

초급 일본어 회화 수업자료 명사 - 지시 대명사

일본어 번역시험 준비 18歳成人―実現へ課題克服の努力を 09.07.31

일본어 번역시험 준비 18歳成人―実現へ課題克服の努力を 09.07.31

 20歳になれば、親の承諾がなくても携帯電話や通信販売などの契約ができるし、結婚もできる。20歳をもって成年とする、という民法の規定があるからだ。

 これを18歳に引き下げるべきだ。法相の諮問機関である法制審議会の部会が、そんな報告をまとめた。

 ことの始まりは、憲法改正に必要な国民投票の手続きを定めた法律が、投票年齢を18歳以上としたことだ。併せて、民法の成人年齢規定や20歳から選挙権を認めた公職選挙法の見直しを検討することになった。

 今回の報告書は民法に限っての検討をまとめたもので、妥当な判断だと思う。選挙権の年齢も引き下げることが前提になっている。こちらの方の検討も急いでもらいたい。

 欧米など多くの国々では、選挙権や成人年齢は18歳となっている。こうした国と比べ、日本の若者の成長がとくに遅いとも思えない。憲法改正の判断はできるのに、国政選挙などの投票は認めないというのも無理がある。

 少子高齢化が進む中で、税金や社会保険の負担は若い世代の肩に重くのしかかっている。彼らの声をより広く、政治に反映したい。

 ただ、世論調査では、こうした年齢の引き下げには反対論が結構多い。

 まだ自立していない。未成熟。そんな印象が根強いのだろう。だが、20歳をとうに過ぎても子どものような態度が抜けない大人はいる。

 そもそも20歳を成人と定めたのは明治時代だ。それからの教育制度の発展や民主主義の成熟といった社会や政治の激変を考えれば、20歳という線引きがどこまで有効なのか、疑わしい。

 成人しても親離れしない子ども、あるいは子離れしない親もいるだろう。成人年齢の引き下げをきっかけに、精神的にも経済的にも自立した個人を増やす社会につなげたい。

 それには、政府も国民もそれなりの費用と努力を払う覚悟がいる。家庭や学校で、18歳を目標に据えて、子どもたちの成長を促していく仕組みや制度を作り上げる必要がある。

 法制審部会の報告書は、悪質なマルチ商法などの被害者にならないよう、消費者教育と支援制度の充実を提言している。こうした手だてもしっかり講じなければならない。

 民法以外にも、成人年齢が関係する法令は300を超す。飲酒や喫煙も18歳から認めるのか。少年法の対象から18・19歳を除くべきか。年齢だけでは割り切れない事情も絡む。一律に整合性を求めることはないだろう。

 報告書は、いつから成人年齢を引き下げるかは国会の判断に委ねた。丁寧な合意づくりが大事だというのはもっともだが、実現に向けて課題を乗り越える積極的な努力を国会はすべきだ。

일본어 번역시험 준비 18歳成人―実現へ課題克服の努力を 09.07.31

영어 번역시험 전문학원 자료 When Race Matters 09.07.31

영어 번역시험 전문학원 자료 When Race Matters 09.07.31

One of the most telling, and overlooked, aspects of the brouhaha over the arrest of Henry Louis Gates Jr. is the particular cast of Gates' defenders. There was Deval Patrick, the fresh-faced black governor of Massachusetts, who called the arrest "every black man's nightmare." There was Vernon Jordan, noting that the event "tells us that the election of Barack Obama did not automatically erase racism." There was former Congressman Harold Ford, moderate to a fault, passionately insisting that once Sergeant James Crowley realized Gates had not broken into his own home, the officer should have said, "I'm sorry you're upset, sir. We're going to leave." And then, of course, there was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asserting that the Cambridge, Mass., police acted "stupidly."

There were also the old standbys — Jesse Jackson and Al Sharpton. But by and large, this was not the sort of group you'd expect to see leading a Jena Six rally. Gates himself is more a Cosby conservative than a rabble-rouser; he once wrote, "Are white racists forcing black teenagers to drop out of school or to have babies?" And though he studies race for a living, he's not particularly interested in being divisive or controversial. In short, he's one of the last people you'd expect to be led off his front porch in bracelets after reportedly yelling, "This is what happens to black men in America." (Watch TIME's video "10 Questions for Henry Louis Gates Jr.")

There has been a temptation to use the Gates arrest as a metaphor for the plight of all black people. And yet much of what we think of as "black issues" doesn't really affect most black people. We too easily conflate the words disproportionate and majority. While a disproportionate number of black males are in prison, the majority of us have no experience with hard time. Black people are overrepresented in the ranks of impoverished Americans — but most of us are not poor. Affirmative action may ignite all sorts of racial tensions — but a lot of black people will never apply to a college where such a program exists. What we often term "black issues" are really "American issues" that affect an uncomfortably large number of black people. For activists looking to rally around race, this has presented a problem over the past few decades: there simply is no single issue that unites blacks with the visceral power of segregation and its accompanying "Whites Only" sign. (Read an article by Gates: "Black Creativity: On the Cutting Edge.")

Mistreatment by the police, however, remains a shared experience for many African Americans. And it's members of the black upper class — people like Gates and Obama and Ford, black America's most credentialed social stratum — who are most sensitive to overzealous policing and racial profiling. When it comes to encounters with law enforcement, they are uniquely aware of how quickly their accolades can be rendered irrelevant. (Read "The Gates Case: When Disorderly Conduct Is a Cop's Judgment Call.")

It would never occur to me, or most black people I know, to offer a police officer a lecture on race or to say, as Gates is alleged to have said, "You don't know who you're messing with." For the most part, we're trained by our mothers to hand over ID, answer all questions politely and keep our hands where they can be seen. But for blacks who've made it to the upper echelons of American society, those old lessons chafe, and you tire of wearing the mask of deference. Moreover, members of the black upper class tend to inhabit places where they stick out. They work with colleagues who, if only for statistical reasons, don't have to worry about being confused with a suspect. They live in neighborhoods where they might be the only people of color on the block. This sense of insecurity, of not quite being at home, coupled with the unwillingness of an agent of the state to explain why he's on your property, might lead even the mellowest among us to see shadowy intentions in what probably was just sloppy police work. And it might lead an otherwise even-tempered President to call the police out in exactly those terms. (Read TIME's 1994 review of Gates' book Colored People.)

Obama, in all likelihood, has had similar experiences with the police, exchanges in which he was left with the impression that his Ivy League pedigree could take him only so far. And so it's unfortunate that he felt unable to continue to express what he truly felt. He was forced to revise and turn what was an objectively true statement — that it's stupid to arrest a man in his own house for being rude — into a vague "teachable moment" about nothing particular. Then he invited Gates and Crowley to the White House for beers.

This is deflating. If the rest of the country is too immature for some straight talk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blacks and the police, delivered by our most accomplished and temperate diplomats, then the prospects for a broader dialogue about race are not good. I doubt that small talk over Heinekens will make things any better.


영어 번역시험 전문학원 자료 When Race Matters 09.07.31

중국어 번역시험 전문학원 제공 卫生部就托儿所幼儿园卫生保健管理办法征求意见 09.07.31

중국어 번역시험 전문학원 제공 卫生部就托儿所幼儿园卫生保健管理办法征求意见 09.07.31

第七条 新设立的托幼机构,招生前应当取得县级以上人民政府卫生行政部门指定的医疗卫生机构出具的符合《托儿所幼儿园卫生保健工作规范》的卫生评价报告。

各级教育行政部门应当将卫生保健工作质量纳入托幼机构的分级定类管理。

第八条 托幼机构的法定代表人或者负责人是本机构卫生保健工作的第一责任人。

第九条 托幼机构应当根据规模、接收儿童数量设立相应卫生室或者保健室,具体负责卫生保健工作。

卫生室应当符合《医疗机构基本标准》,取得卫生行政部门颁发的《医疗机构执业许可证》。

保健室不得开展诊疗活动,其配置应当符合保健室设置基本要求。

第十条 托幼机构应当聘用符合国家规定的卫生保健人员。卫生保健人员包括医师、护士和保健员。

在卫生室工作的医师必须取得卫生行政部门颁发的《医师执业证书》,护士应当取得《护士执业证书》。

在保健室工作的保健员应当具有高中以上学历,经过卫生保健专业知识培训,具有托幼机构卫生保健基础知识,掌握卫生消毒、传染病管理和营养膳食管理等技能。

第十一条 托幼机构应当根据国家有关规定配备卫生保健人员。托幼机构应当按照收托150名儿童至少设一名专职卫生保健人员的比例配备卫生保健人员。收托150名以下儿童的应当配备专职或者兼职卫生保健人员。

第十二条 托幼机构卫生保健人员应当定期接受当地妇幼保健机构组织的卫生保健专业知识培训。

托幼机构卫生保健人员应当对机构内的工作人员进行卫生知识宣传教育、疾病预防、卫生消毒、传染病防治、膳食营养、食品卫生、饮用水卫生等方面的具体指导。

第十三条 托幼机构工作人员上岗前必须经县级以上人民政府卫生行政部门指定的医疗卫生机构进行健康检查,取得《托幼机构工作人员健康合格证》后方可上岗。

托幼机构应当组织在岗工作人员每年进行一次健康检查;在岗人员患有传染性疾病的,应当立即离岗治疗,治愈后方可上岗工作。

精神病患者、有精神病史者不得在托幼机构工作。

第十四条 托幼机构应当严格按照《托儿所幼儿园卫生保健工作规范》开展卫生保健工作。

托幼机构卫生保健工作包括以下内容:

(一)根据儿童不同年龄特点,建立科学、合理的一日生活制度,培养儿童良好的卫生习惯;

(二)为儿童提供合理的营养膳食,科学制定食谱,定期进行营养计算与分析,保证膳食平衡;

(三)制定与儿童生理特点相适应的体格锻炼计划,根据儿童年龄特点开展游戏及体育活动,并保证儿童户外活动时间,增进儿童身心健康及抗病能力;

(四)建立健康检查制度,开展儿童定期健康检查工作,建立健康档案。坚持晨检及全日健康观察,做好常见病的预防,发现问题及时处理;

(五)严格执行卫生消毒制度,做好室内外环境及个人卫生。加强饮食卫生管理,保证食品安全和卫生;

(六)协助落实国家免疫规划,在儿童入托时应查验其预防接种证,未按规定接种的儿童要告知其监护人并指导补种;

(七)加强日常保育护理工作,对体弱儿进行专案管理。定期开展儿童眼、耳、口腔保健,开展儿童心理卫生保健;

(八)建立卫生安全管理制度,落实各项卫生安全防护工作,预防伤害事件的发生;

(九)制定健康教育计划,对儿童及其家长开展多种形式的健康教育活动;

(十)做好各项卫生保健工作信息的收集、汇总和报告工作。

第十五条 托幼机构应当做好传染病预防和控制管理工作。

托幼机构发现传染病患儿应当及时按照法律、法规和卫生部的规定进行报告,并在疾病预防控制机构的指导下,进行严格消毒处理。

在传染病流行期间,托幼机构应当加强预防保健措施。

第十六条 疾病预防控制机构应当主动收集、分析、调查、核实托幼机构的传染病疫情,发现问题及时通报托幼机构,并向卫生行政部门和教育行政部门报告。

第十七条 儿童入托幼机构前应当经具有合法资质的医疗卫生机构进行健康检查,合格后方可进入托幼机构。

托幼机构发现入托的儿童患疑似传染病时应当及时通知其监护人进行离园诊治。患传染病的患儿治愈后,凭医疗卫生机构出具的诊断证明方可入园。托幼机构不得拒绝乙肝表面抗原阳性但肝功能正常的幼儿入园。

儿童离开托幼机构三个月以上应当进行健康检查后方可再次入托托幼机构。

医疗卫生机构应当按照《托儿所幼儿园卫生保健工作规范》规定的体检项目开展体检,不得违反规定擅自改变对幼儿的体检项目。

第十八条 托幼机构有下列情形之一的,由卫生行政部门责令限期改正,通报批评;逾期不改的,给予警告:

(一)未按要求设立保健室、卫生室或配备保健人员的;

(二)聘用未进行健康检查或者体检不合格的工作人员的;

(三)未定期组织工作人员健康检查的;

(四)招收未经健康检查或检查不合格的儿童入托幼机构的。

卫生行政部门应当及时将处理结果通报教育行政部门,由教育行政部门纳入托幼机构的分级定类管理。

第十九条 托幼机构未取得《医疗机构执业许可证》擅自设立卫生室,进行诊疗活动的,按照《医疗机构管理条例》的有关规定进行处罚。

第二十条 托幼机构未按照规定履行卫生保健工作职责,造成重大传染病流行、食物中毒等突发公共卫生事件的,依据相关法律法规给予处罚。

县级以上医疗卫生机构未按照本办法规定履行职责,导致重大突发公共卫生事件的,依据相关法律法规予以处罚。

第二十一条 小学附设学前班、单独设立的学前班参照本办法执行。

第二十二条 各省、自治区、直辖市可结合当地实际,根据本办法制定实施细则。

第二十三条 对认真执行本办法,在托儿所、幼儿园卫生保健工作中做出显著成绩的单位和个人,由各级人民政府卫生行政部门和教育行政部门给以表彰和奖励。

第二十四条 本办法自2009年 月 日起施行。1994年12月1日由卫生部、原国家教委联合发布的《托儿所、幼儿园卫生保健管理办法》同时废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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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29일 수요일

영어 통번역 시험 전문학원 자료 Antichrist Director Lars von Trier 09.07.30

영어 통번역 시험 전문학원 자료 Antichrist Director Lars von Trier 09.07.30

Danish director Lars von Trier describes his dark thriller Antichrist as the most important film of his career. But when it premiered at the Cannes Film Festival in May, audiences greeted it with a chorus of derisive laughter and jeering, while critics labeled it, among other things, misogynistic, offensive and revolting.

It's easy to see why. In the film's opening scene, a couple (Willem Dafoe and Charlotte Gainsbourg) have sex while their toddler son falls out of a window to his death. To cope with their grief, they travel to a forest retreat called Eden where they spiral into madness in explicit scenes involving (non-simulated) penetrative sex and (simulated) female genital mutilation. Von Trier spoke with TIME ahead of the film's U.K. premiere on July 24.

You've described Antichrist as the most important film of your career. Why?
This film was what I was clinging to when trying to get out of a depression. It was kind of like a tool. I don't know if you've ever been depressed, but you lie in bed and stare into the wall. It was better to look at some actors. (See "Lars von Trier's Porno Horror Rhapsody")

What motivated you to get on with it?
I needed to make a film that was even more depressed than me. [Laughs.] It was a project I thought of before I got depressed. Then I took a long pause. Then I said, "Now I have to write ten pages every day," just to do something else. It's very hard on your family if you're just not there mentally.

Was your wife happy when you started spending time on the film?
Yes. Oh, yes. She thinks everything I am doing is fantastic. She said, "Oh, you are making this wonderful, wonderful film," and I said, "But you haven't seen it." She was very nice to me.

In one scene the female character saws through her husband's leg, and in another the male character ejaculates blood. Is this the darkest film you've ever made?
Yeah, it could be. [Pause.] Yeah, yeah. Probably. What am I going to do now? I have no idea.

The script calls for Gainsbourg to simulate cutting off her own clitoris. How did you make her feel comfortable with that?
I don't think she was uncomfortable with it. I didn't feel that. Privately she is so shy. You can sit with her for a meal and she doesn't say anything. I asked her once, "How can this very, very shy person do scenes like this?" She said, "Yes, wouldn't you like to know?" I never got an answer for that. (Read "Yes We Cannes")

You said that you could only put half of your capacity into the film intellectually and physically. Does that mean it took twice as long?
It means it's only half as good. [Laughs.] There are things I like very much, and things that I'm not too crazy about. But I was very satisfied with the actors. They helped me very much. I'm very grateful.

How did they help you?
They were there for me whenever they were [on set]. Sometimes I had to leave just to get some strength back and they were so understanding.

Are you happy with how the film turned out?
I don't think I lived up to my best. Sometimes I wasn't so happy about the film while we were doing it. But the more I see it — and I've seen it about a hundred times — it helps. I think the overall look of the film should have been more rough. The film should have been divided into two very stylized parts, with the first featuring monumental pictures. That part I like very much and I think we have succeeded in, but the rest of the film to my taste could have had a more documentary look to it.

At Cannes some people were disgusted that you included shots of penetrative sex and extreme violence. Are they just prudes?
No. I think it's fine to have the capacity to be shocked and to be revolted. That's good. But to me, that it was so graphic was kind of natural. (Read "Little Movies Go Big Time")

The film's most graphic scenes will be cut before it is released in the United States on October 23. How do you feel about that?
I can understand some countries will have problems showing it because of censorship and I have no problem with them cutting something out as long as you as an audience know that it was done differently in the original. But to me there would be no reason for not showing the sex if they were having sex.

How proud were you when you saw Charlotte win Best Actress at Cannes? Did it redeem the film?
I was not there. I was fleeing to my own country. I know that she didn't feel so good about standing [on stage] alone. But that's how it is.

영어 통번역 시험 전문학원 자료 Antichrist Director Lars von Trier 09.07.30

영어 번역 자격증 학원 자료 Groups Gear Up to Be Counted 0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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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S. Census is gearing up for its once-a-decade tally of America's population. And so are thousands of groups with a vested interest in being fully counted — since the Census determines not just seats in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but also how some $400 billion in annual federal funding gets divvied up, the way companies think about where to build factories and stores, and the shape of political and social discourse about issues like race, ethnicity and urban vs. rural America.

The Census won't actually mail out its 10-question form to every U.S. household until next March. But the job for cities, states and organizations representing every stripe of American society is to get as many people as possible to mail the form back, and that work is already happening. (Read a bio of Tim Graves, Obama's pick as the Census chief.)

Brazilians in Boston are creating public-service announcements to run on Portuguese-language radio stations. The state of California is handing out maps of neighborhoods with low participation rates in the last Census so community groups can target where to knock on doors. Roman Catholic priests near the U.S.-Mexico border are readying picture books to more easily explain the process to people who don't read well or at all. The mayor of New Orleans is telling members of the Hurricane Katrina diaspora to use their old addresses — though that one isn't kosher. "The Census," says Melanie Campbell of the National Coalition on Black Civic Participation, "is all about financial resources and power."

To think about what's at stake — beyond $3 billion in unemployment funds, $4 billion worth of rural-electrification loans, $6 billion in Head Start money and hundreds of billions of other federal dollars — consider the Burmese. Some 17,000 people living in the U.S. identified themselves as Burmese in the 2000 Census, but "we know that's not the right number," says Aung Naing, chairman of the Burmese Complete Count Committee, one of more than 10,000 such committees the Census helps form in order to bolster response rates. In Southern California alone, there are seven or eight Burmese Buddhist temples, he says. So since the fall, Naing has been traveling the country, explaining to Burmese groups that the Census counts everybody — citizen or not — and that the data collected aren't shared with other parts of the government, like immigration or taxing authorities (common fears that drive down response rates among many minority groups, including blacks and Hispanics).

Why does Naing, an engineer by day, care so much? "Data is crucial to decision-making," he says. "This is our chance for exposure." He tells stories about city agencies and companies — like the senior-citizen apartment complex down the road — that reach out to other ethnic communities but not to the Burmese, simply because they don't know they're there in any number. When the 2000 Census showed that Indians were the fastest-growing Asian group in the U.S., marketers went berserk. Wells Fargo started sponsoring Bollywood concerts. MTV launched a channel just for South Asians. That's why municipalities make such an effort too. When companies make expansion plans — when they decide where to build their next store or where to open a satellite office — it can make a big difference whether your city has 100,000 potential shoppers and employees to offer, or just 95,000.

There is a long history of using the Census to push for better visibility in American political and economic life. Some of the first lobbying came from Eastern Europeans in the 19th century. But the perfection of identity politics in the 20th kicked the conversation to a whole new level — not that there hasn't been some trepidation along the way. Going into the 1970 Census, groups representing people with disabilities tried to keep a question about handicaps off the questionnaire, afraid it would foster stereotypes. Instead, the data that came back helped bolster support for federal programs to help such people, and by the 1980 Census, rights organizations were lobbying for more refined questions, to make it clear how many people were, say, blind vs. paraplegic, so that each group could get its own funding.

"In American society, there's a whole political logic of fairness proportionate to our numbers," says Kenneth Prewitt, a professor of public affairs at Columbia University and former director of the Census Bureau. "This is where that starts." A big score in that regard this year: for the first time the Census will put out a report on the number of people reporting to be in gay marriages.

This Census cycle also has its own batch of groups pushing for less counting, not more. A handful of Hispanic advocates are calling for illegal immigrants to boycott the Census, a threat meant as a bargaining chip to force more meaningful immigration reform. Other Hispanic groups are nonplussed by the tactic, considering how much federal funding is pegged to the count; the head of the National Association of Latino Elected Officials has called the move "well intended but misguided and ultimately irresponsible." (The Census doesn't ask whether a person is living in the U.S. legally, since the Constitution says to count people, not citizens.)

Then there is conservative Republican Minnesota Congresswoman Michele Bachmann, who has announced she will be filling in only the number of people in her household and no other information since she doesn't trust the government to use it responsibly. (Technically, doing so would break a federal law.) In a nice twist, the state of Minnesota itself is rallying its residents to send in their forms, since shifting populations nationwide may mean the loss of a Minnesota seat in the House. The Minnesota Complete Count Committee will be in full force at the state fair this summer, handing out buttons and magnets, talking up the Census. "As a state, they are incredibly motivated to make sure everyone is counted," says Tim Olson, an assistant division chief who runs the Census's partnership program.

And in general, that tends to be the American attitude. For even though Census data can be put to ill purpose — in World War II, they were used to figure out which neighborhoods had large Japanese populations, so that people could more easily be rounded up for internment camps — what tends to trump those concerns is our fascination with ourselves and desire to be represented.

Leading up to the 2000 count, before the Census included an option to check more than one race, the Bureau was flooded with letters from white women married to black men asking if they should check white or black for their children. They sent pictures and asked which parent the Census wanted their kids to deny. "They explicitly said it's about representation and respect, because no one thought there was going to be a special government program for children of mixed-race parents," says Prewitt, who was running the bureau at the time. "The census is the picture we draw of ourselves."

And a lot of people want to make sure they're in it.


영어 번역 자격증 학원 자료 Groups Gear Up to Be Counted 09.07.29

일본어 통번역 시험 전문학원 제공 米中戦略対話―歴史の転換に目を凝らす 09.07.30

일본어 통번역 시험 전문학원 제공 米中戦略対話―歴史の転換に目を凝らす 09.07.30

 国交樹立から30年がたち、米国と中国の関係は歴史的な変化を遂げつつある。経済から安全保障まで様々な懸案を閣僚級で話し合った初の米中戦略・経済対話に、そんな思いを強くした人が多いのではないだろうか。

 ニクソン米大統領が72年に訪中して竹のカーテンを開け、米中は79年に国交を結んだ。それ以降の歩みは、超大国の米国が共産党独裁の発展途上国である中国を国際社会に引き込もうとしてきた過程だったといえよう。

 グローバル化の中で驚異的な経済成長を続ける中国は対米輸出などで貿易黒字をため込み、外貨保有も米国債の保有も世界一になった。米国との経済面の相互依存は世界同時不況を機にかつてない深まりを見せている。

 米国が危機対策の財源を確保しつつドルの安定を図るには、中国による米国債購入の継続が欠かせない。貿易不均衡を是正するにも、中国が財政出動をてこに内需主導への転換を進めるよう期待せざるを得ない。

 一方、米国の危機が長期化したり、財政赤字が拡大したりしてドルが下落すれば、中国は保有する米国債の目減りで損をこうむる。

 こうした関係にある両国が対話を本格化させたことは必然的であり、世界の安定にとっても意義深いことだ。

 北朝鮮問題では、国連安全保障理事会による制裁決議履行の重要性を改めて確認しただけでなく、米国が検討中の対北朝鮮包括提案を中国が後押しすることでも合意した。米中の結束は北朝鮮問題解決の鍵だ。

 地球温暖化についての政策対話の枠組みを創設することになったほか、イランや中東問題での高官協議緊密化にも合意した。どれも成果を得るには大きな努力が必要だ。

 米中の凪(なぎ)状態がいつまでも続くという保証はない。とはいえ懸案に外交的に取り組む態勢はできたといえよう。

 それにしても、今回の対話で米国の中国への気遣いは尋常でなかった。オバマ大統領は「米中関係が21世紀を形作る」と2国間関係を持ち上げ、「山中の小道は、使ってこそ道となるが、使わなければ茅(かや)でふさがれてしまう」と孟子の言葉を引用して協力と対話の継続を強調した。人民元切り上げについての注文はしなかったという。

 新疆ウイグル自治区での騒乱についても、突っ込んだ議論はされなかった模様だ。「世界ウイグル会議」のラビア・カーディル主席は「米国は冷たく、失望している」と話した。

 「米中G2」時代の始まりという見方もできる。しかし、温暖化問題ひとつをとっても、両国の世界に対する責任は重い。だからこそ日本の役割が重要になる。経済も安全保障も日米中で取り組むべき課題は山ほどある。日本に新たな構想が求められる。

일본어 통번역 시험 전문학원 제공 米中戦略対話―歴史の転換に目を凝らす 09.07.30

일본어 번역사 학원 자료 論点・安心と負担2―若者への投資を急がねば 09.07.29

일본어 번역사 학원 자료 論点・安心と負担2―若者への投資を急がねば 09.07.29

 高齢社会を支える土台はつねに現役世代である。その「支える力」の衰えが深刻だ。少子化で労働人口が減っているうえ雇用の不安定化が進み、若い人たちの所得は細るばかりだ。

 派遣労働者など非正社員は、働く人の3人に1人を占めている。年収200万円以下の労働者は1千万人を超えた。これらの人々は中高年になっても、なかなか賃金が増えない。

 不安定な所得のため健康保険の保険料が払えず、正規の保険証を取り上げられた世帯が100万を超す。国民年金の保険料未納は20代後半で5割だ。

 世界同時不況で就職難に直面している若者たちを見ても、状況はますます悪化しつつあることがわかる。

 社会保障の財源の多くは、現役世代が保険料や税金で負担している。

 日本の総人口1億2千万人は、半世紀ほどで9千万人を切り、4割が65歳以上になる。いま現役3人で1人の高齢者を支えているが、1.3人で1人を支えることになるという。

 担い手の肩にきわめて重い負担がのしかかるというのに、若い世代の貧困化が進む。生活が不安定なために結婚や出産をためらう。そんな若者の増加が少子化に拍車をかけている。

 このような負の拡大再生産を放置すれば、社会は早晩立ちゆかなくなる。社会保障の崩壊を食い止めるには、現役世代の「支える力」を高めるための策を今すぐ大胆に打たねばならない。

 日本では、若い世代への支出が不十分だ。社会保障給付費89兆円のうち7割が高齢者の年金や医療で、児童手当や保育などの子ども対策は3%。国内総生産(GDP)の1%に満たず、フランスの3分の1以下だ。

 今回の総選挙では、やっとこれらの課題に光が当たった。与党は、収入の低い世帯にも所得再分配の機能が働く給付付き税額控除や、幼児教育の無償化を提言する。民主党は子ども手当や高校教育の無償化を打ち出した。求職中の人々を支援する「第2のセーフティーネット」が今夏始まり、その充実や継続も重要な論点になりそうだ。

 働く能力を高めたり、働く場を提供したりする政策の強化も必要だ。仕事を辞めずに子育てや介護を続ける環境をつくることも重要である。

 正社員と非正社員の給与格差を縮め、同じように働けば同等の賃金や待遇が保障される仕組みを導入することも早急に検討しなければならない。

 若者が「支える力」を持てるようになるには、この世代の困窮者を支える対策だけでなく、雇用のあり方を変え、保育や教育をもっと社会全体で担うといった総合的な取り組みが要る。

 若者への賢い投資。それができないと、確かな社会の明日は見えない。

 次回は、安心のための国と自治体の役割分担を考える。

일본어 번역사 학원 자료 論点・安心と負担2―若者への投資を急がねば 09.07.29

중국어 번역시험 대비 对手面前,中国钢铁“无机密” 09.07.30

중국어 번역시험 대비 对手面前,中国钢铁“无机密” 09.07.30

据上海证券报消息 力拓“间谍门”使得国内外舆论一片哗然。尽管案件真相尚未完全披露,但有一点可以肯定的是,中国钢铁业的生产经营等商业情报对真正的猎取者而言,是无机密可言的。

由于冶金部的撤销,冶金部内大量官员或进入国内企业,或被国外矿山高薪挖走。一些官员在业界有数十年的经验和人脉,这为国外矿山在中国市场建立客户关系、开拓市场、收集商业情报、提供决策研究报告方面提供了不少帮助。有钢企国贸人士表示,国外矿山如果仅凭一群老外在中国打天下,怎么可能获得今天的成就?看看三大矿山公司在中国的雇员和研究团队就能明白。

随着国内钢铁企业的改革和开放逐渐与世界接轨,人才的流动也更加频繁。据记者了解,从国内钢厂进入三大矿山公司的人才不在少数,宝钢、五矿等大型国有企业均有这类现象发生。业内人士告诉记者,此前国内对商业机密和情报工作并不重视,尤其是对员工流动产生的 “机密流失”。一般在国外,在行业企业内工作一定期限后跳槽要受到诸多限制,比如,员工跳槽后在同行业企业就职需要有3到5年的过渡期等等。这样,才能更好避免商业情报的泄密。

目前首钢、莱钢有员工涉及力拓“间谍门”而被调查。北京钢铁咨询研究机构负责人告诉记者,这些人和国外矿山走得太近,迟早要出事。这几年因为谈判不利,中国为此向海外矿山多支付了数千亿人民币,国家对这种乱相不会坐视不理的。如果矿山方面通过买通一些国内钢厂的关键人物,获得参加铁矿石谈判的大企业的生产经营、采购存货等商业情报数据,对谈判是能够产生重要影响的。所谓“知己知彼,百战百胜”的道理就在于此。

商务部研究院研究员梅新育指出,当前世界通行的铁矿石谈判方式本身就决定了相关信息不仅仅是一家企业的商业秘密,因为铁矿石进口谈判是各国整个钢铁行业与铁矿石供应商的集体谈判。

2008年我国进口铁矿石4.4356亿吨,金额高达605.3163亿美元,这个金额已相当于澳大利亚2007年货物出口总额(1413亿美元)的 43%,等于新西兰2007年货物出口总额(207亿美元)的292%。梅新育表示,正由于铁矿石进口信息关系到中国这样一个巨大支柱产业的兴衰命运,并波及众多下游产业,对中国国民经济整体有重大影响,所以必然纳入国家秘密范畴。

中国《保守国家秘密法》第八条规定:“国家秘密包括国民经济和社会发展中的秘密事项等。”由于泄漏铁矿石谈判信息对中国在对外活动中的政治、经济利益构成重大损害,涉及数百亿美元的进口额,将其定性为窃取中国国家秘密理所当然。

日本大型财团三井物产的产业渗透能力值得中国企业研究学习。三井物产与淡水河谷于 2002年4月签署了战略联盟协议,正式将合作关系扩展到铁矿石业务之外,包括设备供应、建立运输和物流合资企业等。合作中,三井物产还对淡水河谷给予金融援助,在日常工作中,双方还有着非常密切的人员交流,并建立了情报互换机制。

중국어 번역시험 대비 对手面前,中国钢铁“无机密” 09.07.30

중국어 번역사 학원 제공 楼市成本陷迷局如何理解政府企业“两笔账”? 09.07.29

중국어 번역사 학원 제공 楼市成本陷迷局如何理解政府企业“两笔账”? 09.07.29

嘉宾:陈立民 (前仲量联行中国区董事)

主持人:上海证券报 于兵兵

土地价格究竟占房价比例有多少?这原本是一个简单的统计问题,近日却再次成为楼市热议焦点。从今年初的两会到今天,先是开发商抛出土地成本占房价50%的研究报告,后是国土部高调调研,最终出具报告称地价仅占房价23.2%。近日,这一报告详细内容浮出水面,一时又引起多方关注。

上海知名房地产专家、前仲量联行中国区董事陈立民做客本期上证演播室,详解这一轮政府与开发商的口水大战。在陈立民看来,事件背后是政府与房地产企业对各自暴利质疑的解释。但不能否认的一点是,多年来地价与房价互相助涨的真实关系一直存在,按政府的说法,地价占比会随着开发周期的拉长而下降,而这个建立在房价一路上涨基础上的地价占比下降,对于普通购房阶层来说没有丝毫受益。

上海证券报:这一轮国土部与开发商的房价地价之争源起何时,经历了怎样的过程,最终结论如何?

陈立民:今年初,开发商集体表态,亮出一份旗帜鲜明的研究报告,凭数据“证明”地价占房价50%,直指房地产业的核心利益都让给政府了。一时之间,议论沸腾,褒贬声此起彼落。有认同开发商的,说政府乃房价居高不下的幕后黑手;也有反对开发商的,认为数据有偏差,开发商只不过拿数据来忽悠大众,居心叵测云云。

到了6月份,国土部副部长、国家土地副总督察鹿心社在国新办新闻发布会上表示,决定房价的关键因素或者根本因素是供求关系。针对此前市场所讲土地偏紧、地价偏高,影响房价等现象,国土部做了系统调查。而结论是,目前国内地价占房价比为15%至30%,平均是23.2%。地价在房价中所占的比例远远低于邻国。

虽然政府没有公开报告细节,但23.2%说得斩钉截铁、铿锵有力、掷地有声,对本来略占上风的开发商们而言,可谓是一个正面回击。

最近,政府终于公布报告内容,还引用了620个实际案例,以说明23.2%的来龙去脉。

上海证券报:那么,在50%和23.2%之间,究竟有怎样的因果关系?哪个真哪个假呢?

陈立民:50%与23.2%谁真谁假?确切点说,这个提问是在问开发商和政府之间究竟谁该背房价居高不下的“黑锅”?

咱们不妨仔细检查双方的数据。年初开发商提出的报告中,地价和房价均按当时的市场价计算,或者说,是200年9的地和2009年的房。5月份政府的报告中,地是2006年或以前的地,房则是2009年的房。

举个例子吧。2007年,龙湖地产初涉上海,一举拍得青浦赵巷的一块住宅地,楼板价高达10600元/平方米。一年多后,从该地块长出来的龙湖滟澜山正式面市,单价仅16000元/平方米。当时,很多人认为,这个项目扯平就不错,稍有不慎,设计略有偏差的话,则肯定要亏本。两年后的今天,再看龙湖滟澜山,已经卖30000元/平方米了。以2007年的地价,比2009年的房价,是 35%左右;而以2009年的地价(即金地刚刚在赵巷拍得的块地,楼板价超过14,000元/平方米),比2009年的房价,却是50%。

由此我们可以看到,以此趋势,今天的地价可能占房价达到50%,但开发商如果两至三年后开盘,那可能就是23.2%了!

想深一层,近年高速发展的城市化,实为大城市凝聚了庞大需求。城市越发达,就会吸引更多人涌进来。只要经济不出致命性的问题,捏在政府手里的土地肯定年年升值。因此,尽管钢筋水泥价格不变,房价也会水涨船高。

중국어 번역사 학원 제공 楼市成本陷迷局如何理解政府企业“两笔账”? 09.07.29

2009년 7월 28일 화요일

초급 일본어 회화 수업 명사 - 인칭대명사

초급 일본어 회화 수업 명사 - 인칭대명사


< 명사 >

인칭대명사

1. 1인칭 인칭 대명사

私(わたし) 나,·저 私는 남녀공용으로 쓰지만, ぼく, おれ는 전형적인 남성어이다.
僕(ぼく) 나
おれ 나

2. 2인칭 인칭 대명사

あなた 당신 あなた는 여성이 남편이나 연인에게, 혹은 허물없는 여성끼리 사용하는 말로써 이성끼리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きみ는 남성어로, 동년배끼리 혹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허물없이 부를 때 쓰며 おまえ는 남성이 자신의 아내나 연인에게 부를 때 쓴다.
君(きみ) 자네
おまえ 너

3. 3인칭 인칭 대명사

彼(かれ) 그
彼女(かのじょ) 그녀

4. 부정칭 인칭 대명사

誰(だれ) 누구
どなた 누구, 어느분

초급 일본어 회화 공부 자료 명사-기본공식

초급 일본어 회화 공부 자료 명사-기본공식




< 명사 >

명사의 기본공식



新聞 だ(である) 신문이다.
です 신문입니다.
ではありません(じゃありません) 신문이 아닙니다.
ではない(じゃない) 신문이 아니다.
ではなかった (じゃなかった) 신문이 아니었다.
だった 신문이었다.
でした 신문이었습니다.
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じゃありませんでした) 신문이 아니었습니다.
で 신문이고,



「∼이다」에 해당하는 일본어는 「だ」와 「である」인데, 「である」는 주로 편지나 문장에 쓰이고 회화체에서는 「だ」를 쓴다. 명사에 「だ」가 붙은 말을 정중한 표현으로 바꿀 때, 즉 말을 높일 때는 「です」를 쓰면 된다. 명사에 「です」가 붙으면 말이 높아져서 「∼입니다」가 되고, 그것의 부정형 「∼아닙니다」는 「명사 + ではありません」이 된다. 여기서 「では」는 회화체에서는 「じゃ」로 줄일 수 있으며 「ありません」은 언제 어디서나 「ないです」로 교환이 가능하다. 「だ」의 부정형은 「ではない, ∼이 아니다」, 과거부정형은 「ではなかった, ∼이 아니었다」이 며, 과거형은 「だった, ∼이었다」이다. です의 과거형은 「でした, ∼이었습니다」, 이것의 부정 형은 「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 이 아니었습니다」이다. 그리고 명사에다가 「で」를 붙이면 「∼이고, ∼이어서」로 해석된다.



초급 일본어 회화 공부 자료 명사-기본공식

초급 일본어 회화 공부 명사 - 명사의 형식

초급 일본어 회화 공부 명사 - 명사의 형식


< 명사 >



명사의 성격



(1) 한국어와 별 차이점이 없다.



명사는 활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말과 마찬가지로 「∼이다」라는 종조사를 붙여 말을 끝맺는다. 즉 일본어로 「명사 + 이다」를 표현할 때는 명사에 「이다」에 해당하는 「だ」 를 붙이면 된다. 말을 높일 때는 「명사 + です(입니다)」를 쓰면 된다.



(2) 명사와 명사 사이에는 반드시 조사 の로 연결한다.



우리말에서 내친구라고 하면 두 단어 사이에 아무런 조사도 들어가지 않지만 일본어의 경우는 나와 친구 사이에 반드시 「の」가 들어가야 한다.



(3) 고유명사는 명사와 명사일지라도 조사 の로 연결하지 않는다.



「東京大学(とうきょうだいがく)」과 「東京(とうきょう)の大学(だいがく)」은 그 뜻이 완전히 다르다. 「東京大学」은 대학이름이며, 「東京の大学」은 東京에 있는 대학이라는 뜻이다.



*이 외에 「の」는 앞문장에서 이미 언급된 명사를 뒷문장에서는 생략하는 용법이 있는데, 우리 말로는 「∼의 것」으로 해석하면 된다.



これはだれのノ-トですか.
(이것은 누구의 노트입니까?)


それは私(わたし)のです.
(그것은 나의 것(노트)입니다.)





초급 일본어 회화 공부 명사 - 명사의 형식

초급 일본어 회화 동사 활용의 종류 - 명령형

초급 일본어 회화 동사 활용의 종류 - 명령형


<동사 >

동사 활용의 종류

명령형

명령의 뜻을 나타내면서 말을 끝맺을 때 쓰인다.

5단 동사 어미 う단 → え단

* 話(はな)す → 話せ
ゆっくり話せ。 천천히 이야기하라.

* 死(し)ぬ → 死ね
死ね。 죽어라.
1단 동사 い단 + る → い단 + ろ(よ)

* 着(き)る → 着ろ
服(ふく)を着ろ。옷을 입어라  

* 起(お)きる
早(はや)く起きろ。 일찍 일어나라.
早く起きよ。 일찍 일어나라.

え단 + る → え단 + ろ(よ)

* やめる → やめろ
もうやめろ。이제 그만둬.

* 開(あ)ける → 開(あ)けろ
窓(まど)を開(あ)けろ。창문을 열어라.
변격
동사 カ행
변격동사 * くる → こい

早(はや)く来(こ)い。빨리 오너라

サ행
변격동사 * する → しろ / せよ

勉強(べんきょう)しろ(せよ)。공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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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 일본어 회화 동사 활용의 종류 - 명령형

번역가 자격증 전문 학원 제공 한국어 속담 (ㄴ) (241~260)

번역가 자격증 전문 학원 제공 한국어 속담 (ㄴ) (241~260)



『속담』 남의 일을 보아 주려거든 삼 년 내 보아 주어라
남의 상가 일을 보아 주려면 삼 년 제사까지 보아 주라는 뜻으로, 남의 일을 도와주려거든 끝까지 도와주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입에 떡 집어 넣기
『북』「1」‘남의 다리 긁는다「1」’의 북한 속담.「2」‘남의 다리 긁는다「2」’의 북한 속담.



『속담』 남의 자식 고운 데 없고 내 자식 미운 데 없다
자기 자식은 못생겨도 잘나 보이는 부모의 애정을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자식 흉보지 말고 내 자식 가르쳐라
남을 흉보기 전에 그것을 거울삼아 먼저 제 잘못을 뉘우치고 고치라는 말.



『속담』 남의 잔치[장/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일에 흥야항야한다ㆍ사돈네 제사에 가서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ㆍ사돈집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속담』 남의 잔치 상에 찬물을 끼얹는다
『북』남의 좋은 일에 심술궂게 방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장단에 엉덩춤 춘다
=남의 장단에 춤춘다.



『속담』 남의 장단에 춤춘다
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장단에 엉덩춤 춘다ㆍ남의 피리에 춤춘다ㆍ남이 친 장단에 엉덩춤 춘다.



『속담』 남의 제삿날도 우기겠다
=남의 친기도 우기겠다.



『속담』 남의 제상에 배 놓거나 감 놓거나
=남의 사돈이야 가거나 말거나.



『속담』 남의 종이 되거들랑 서울 양반 종이 되고 남의 딸이 되거들랑 시정의 딸이 되라
돈 많고 잘사는 집에 몸을 붙이거나 태어나야 복을 받을 수 있다는 말. ≒남의 딸이 되거들랑 시정 딸 되라.



『속담』 남의 죽음이 내 고뿔만도 못하다
『북』‘남의 염병이 내 고뿔만 못하다’의 북한 속담.



『속담』 남의 짐이 가벼워 보인다
남이 하는 일은 힘든 일이라도 자기가 하는 일보다 쉬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집 금송아지가 우리 집 송아지만 못하다
=남의 돈 천 냥이 내 돈 한 푼만 못하다.



『속담』 남의 집 불구경 않는 군자 없다
「1」사람의 행동이 도덕적인 일보다 흥미로운 일에 더 많이 지배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남의 불행을 옆에서 구경하며 관조적으로 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집 소경은 쓸어나 보는데 우리 집 소경은 쓸어도 못 본다
「1」남들은 그렇지 아니한데 자기 집 사람은 도무지 집안 사정을 보살피거나 걱정조차도 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자기 집 사람의 형편이 몹시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집 제사에 절하기
상관없는 남의 일에 참여하여 헛수고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참견 말고 제 발등의 불 끄지
남의 일에 쓸데없이 간섭하지 말고 자기의 급한 일이나 먼저 해결하라는 말.



『속담』 남의 처녀 나이도 모르고 숙성하다고 한다
=값도 모르고 싸다 한다.



『속담』 남의 친기도 우기겠다
남의 제사 날짜를 자기가 옳게 알고 있다고 우기겠다는 뜻으로, 모든 일에 잘 우기는 사람을 이르는 말. ≒남의 제삿날도 우기겠다.





번역가 자격증 전문 학원 제공 한국어 속담 (ㄴ) (241~260)

번역가 학원 제공 한국어 속담 (ㄴ) (221~240)

번역가 학원 제공 한국어 속담 (ㄴ) (221~240)



『속담』 남의 새끼 범 새끼
『북』남의 아이를 공들여 길렀는데 그 은공을 모르고 도리어 화를 입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생손은 제 살의 티눈만도 못하다
=남의 염병이 내 고뿔만 못하다.



『속담』 남의 설움에 제 설움 덧짐 친다
『북』남이 서러워할 때 자기의 설움까지 함께 쏟아 더 서럽게 한다는 뜻으로, 남의 설움이 더욱 북받치게 곁에서 분수없이 굴거나 남의 설움에 덩달아서 슬퍼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소 들고 뛰는 건 구경거리
자기와 아무런 이해관계도 없는 남의 불행을 구경거리로 여긴다는 말.



『속담』 남의 소에 멍에를 메워 제 밭을 간다
『북』남의 것을 가지고 자기의 이익을 채우는 염치없는 행동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속에 있는 글도 배운다
남의 머릿속에 있는 지식도 배우는데 하물며 직접 하는 것을 보고 못할 리가 있겠느냐는 뜻으로, 무엇이나 남이 하는 것을 보면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속은 동네 존위도 모른다
남의 마음속은 동네 일을 다 맡아 주관하는 동네 존위도 알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의 속마음은 누구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손만 쳐다보면 나라가 망한다
『북』자국의 힘으로 나라의 살림을 해 나가지 않고 다른 나라의 덕만 입자고 하면 나라가 망한다는 말.



『속담』 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
=남의 손의 떡이 더 커 보이고 남이 잡은 일감이 더 헐어 보인다.



『속담』 남의 손의 떡이 더 커 보이고 남이 잡은 일감이 더 헐어 보인다
물건은 남의 것이 제 것보다 더 좋아 보이고 일은 남의 일이 제 일보다 더 쉬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ㆍ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



『속담』 남의 술에 삼십 리 간다
「1」자기는 하고 싶지 아니한 일을 남의 권유에 따라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남에게 술을 얻어먹기 위해서 삼십 리라는 먼 길도 간다는 뜻으로, 공짜를 좋아하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싸움에 칼 빼기
남의 일에 공연히 뛰어들어 간섭하기를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아이 떡 주라는 소리는 내 아이 떡 주라는 소리(이다)
『북』제 아이와 남의 아이가 같이 있는데 남의 아이 떡 주라고 권하는 것은 결국 제 아이에게 떡 주라고 하는 말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 남을 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기의 이익을 채우려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아이 이름 내가 어이 짓나
남의 어려운 일을 나라고 어떻게 할 수 있겠느냐는 말.



『속담』 남의 아이 한 번 때리나 열 번 때리나 때렸단 소리 듣기는 마찬가지다
「1」잘못을 한 번 저지르나 여러 번 저지르나 잘못하였다는 말을 듣기는 매한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이러나저러나 매한가지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열 아들 부럽지 않다
자기 자식이 남이 아들을 많이 둔 것에 못지않거나 그보다 낫다는 말.



『속담』 남의 염병이 내 고뿔만 못하다
남의 괴로움이 아무리 크다고 해도 자기의 작은 괴로움보다는 마음이 쓰이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생손은 제 살의 티눈만도 못하다ㆍ내 고뿔이 남의 염병보다 더하다.



『속담』 남의 옷 얻어 입으면 걸렛감만 남고 남의 서방 얻어 가면 송장치레만 한다
남이 입던 헌옷을 얻어 입으면 얼마 안 가서 해어져 못 입게 되고 홀아비에게 개가하여 사노라면 얼마 안 가서 사별하게 된다는 뜻으로, 그런 일은 할 짓이 못 된다는 말.



『속담』 남의 일에 흥야항야한다
=남의 잔치[장/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속담』 남의 일은 오뉴월에도 손이 시리다
남의 일은 쉬운 일이라도 괴롭게 느껴진다는 뜻으로, 남을 위하여 진심으로 성의껏 일하는 것이 쉽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번역가 학원 제공 한국어 속담 (ㄴ) (221~240)

번역사 시험 대비 한국어 속담 (ㄴ) (201~220)

번역사 시험 대비 한국어 속담 (ㄴ) (201~220)





「 속담 」 남의 말 하기는 식은 죽 먹기
남의 잘못을 드러내어 말하는 것은 아주 쉬운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 」 남의 바지 입고 새 벤다
=남의 떡에 설 쇤다.



「 속담 」 남의 바지 입고 춤추기
=남의 떡에 설 쇤다.



「 속담 」 남의 발에 감발한다
「1」 =남의 다리 긁는다「1」. 「2」 =남의 다리 긁는다「2」.



「 속담 」 남의 발에 버선 신긴다
「1」 =남의 다리 긁는다「1」. 「2」 =남의 다리 긁는다「2」.



「 속담 」 남의 밥그릇은 높아 보이고 자기 밥그릇은 낮아 보인다
『북』‘남의 손의 떡이 더 커 보이고 남이 잡은 일감이 더 헐어 보인다’의 북한 속담.



「 속담 」 남의 밥 보고 시래깃국 끓인다
=남의 밥 보고 장 떠먹는다「1」.



「 속담 」 남의 밥 보고 장 떠먹는다
「1」아무 상관도 없는 남의 일에 공연히 서둘러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밥 보고 시래깃국 끓인다.「2」남의 것을 턱없이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 」 남의 밥에는[음식엔] 가시가 있다
『북』 남의 덕이나 신세로 사는 것이 편치 못함을 이르는 말.



「 속담 」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
=남의 손의 떡이 더 커 보이고 남이 잡은 일감이 더 헐어 보인다.



「 속담 」 남의 밥은 맵고도 짜다
남의 집에 가서 일해 주고 먹고사는 것은 매우 고생스럽고도 어려운 일이라는 말.



「 속담 」 남의 배 속의 글을 옮겨 넣는 재주만 없고 못하는 재주가 없다
『북』「1」아주 재간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아무리 재간이 좋아도 남의 머릿속에 든 지식은 빼앗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 」 남의 복은 끌로도 못 판다
남이 잘되는 것을 공연히 시기하여도 그 복을 없애 버리지 못한다는 뜻으로, 남을 시기하지 말아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 」 남의 부모 공경이 제 부모 공경이다
남의 부모를 위하고 존경하는 것은 곧 제 부모를 존경하고 위하는 일이 된다는 뜻으로, 남의 부모도 잘 위하고 존경하라는 말.



「 속담 」 남의 불에 게 잡는다
=남의 떡에 설 쇤다.



「 속담 」 남의 사돈이야 가거나 말거나
자기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제상에 배 놓거나 감 놓거나.



「 속담 」 남의 사위가 나왔다 들어갔다
『북』자기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일이 벌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 」 남의 사정 보다가 갈보 난다
너무 남의 사정만 보아주어서는 안 된다는 말. ≒남의 사정 보다가 망한다.



「 속담 」 남의 사정 보다가 망한다
=남의 사정 보다가 갈보 난다.



「 속담 」 남의 상사(喪事)에 머리를 푼다
쓸데없이 남의 일에 끼어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번역사 시험 대비 한국어 속담 (ㄴ) (201~220)

번역사시험 전문학원 자료 한국어속담 (ㄴ) (181~200)

번역사시험 전문학원 자료 한국어속담 (ㄴ) (181~200)





「 속담 」 남의 눈에 눈물 내면 제 눈에는 피눈물이 난다
남에게 악한 짓을 하면 자기는 그보다 더한 벌을 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눈에서 피 내리면 내 눈에서 고름이 나야 한다.



「 속담 」 남의 눈에서 피 내리면 내 눈에서 고름이 나야 한다
=남의 눈에 눈물 내면 제 눈에는 피눈물이 난다.



「 속담 」 남의 다리 긁는다
「1」 기껏 한 일이 결국 남 좋은 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다리에 행전 친다「1」ㆍ남의 말에 안장 지운다「1」ㆍ남의발에 감발한다「1」ㆍ남의 발에 버선 신긴다「1」ㆍ잠결에 남의 다리 긁는다「1」. 「2」자기가 해야 할 일을 모른 채 엉뚱하게다른 일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다리에 행전 친다「2」ㆍ남의 발에 감발한다「2」ㆍ남의 발에 버선신긴다「2」ㆍ잠결에 남의 다리 긁는다「2」.



「 속담 」 남의 다리에 행전 친다
「1」 =남의 다리 긁는다「1」. 「2」 =남의 다리 긁는다「2」.



「 속담 」 남의 더운밥이 내 식은 밥만 못하다
『북』‘남의 돈 천 냥이 내 돈 한 푼만 못하다’의 북한 속담.



「 속담 」 남의 돈 천 냥이 내 돈 한 푼만 못하다
아무리 적고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자기가 직접 가진 것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집 금송아지가 우리 집 송아지만 못하다ㆍ내 돈 서 푼이 남의 돈 사백 냥보다 낫다.



「 속담 」 남의 두루마기에 밤 주워 담는다
아무리 하여도 남 좋은 일만 한 결과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 」 남의 등창은 제 여드름만 못하다
『북』‘남의 염병이 내 고뿔만 못하다’의 북한 속담.



「 속담 」 남의 딸이 되거들랑 시정 딸 되라
=남의 종이 되거들랑 서울 양반 종이 되고 남의 딸이 되거들랑 시정의 딸이 되라.



「 속담 」 남의 떡 가지고 낯을 낸다
=남의 떡으로 선심 쓴다.



「 속담 」 남의 떡방아에 키를 들고 달려간다
『북』자기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일에 함부로 뛰어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 」 남의 떡에 설 쇤다
남 의 덕택으로 거저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떡으로 조상 제 지낸다ㆍ남의 바지 입고 새 벤다ㆍ남의 바지입고 춤추기ㆍ남의 불에 게 잡는다ㆍ남의 팔매에 밤 줍는다ㆍ남 지은 글로 과거한다ㆍ남 켠 횃불에 조개 잡듯.



「 속담 」 남의 떡으로 선심 쓴다
남의 것으로 생색을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떡 가지고 낯을 낸다.



「 속담 」 남의 떡으로 조상 제 지낸다
=남의 떡에 설 쇤다.



「 속담 」 남의 떡 함지에 넘어진다
염치없이 비위 좋은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 」 남의 말 다 들으면 목에 칼 벗을 날 없다
남의 말을 너무 잘 듣고 순종만 하면 낭패 보는 일이 많다는 뜻으로, 꼭 자기가 들어야 할 말만 들어야 한다는 말.



「 속담 」 남의 말도 석 달
소문은 시일이 지나면 흐지부지 없어지고 만다는 말.



「 속담 」 남의 말에 안장 지운다
「1」=남의 다리 긁는다「1」. 「2」남의 것을 마치 제 것처럼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 」 남의 말이라면 량식 싸 지고 나선다
『북』‘남의 말이라면 쌍지팡이 짚고 나선다’의 북한 속담.



「 속담 」 남의 말이라면 쌍지팡이 짚고 나선다
남의 허물에 대하여 시비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번역사시험 전문학원 자료 한국어속담 (ㄴ) (181~200)

번역사 시험 전문 학원 제공 한국어속담 (ㄴ) (161~180)

번역사 시험 전문 학원 제공 한국어속담 (ㄴ) (161~180)





「속담」남산골샌님이 역적 바라듯
「1」가난한 사람이 엉뚱한 일을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남촌 양반이 반역할 뜻을 품는다.



「속담」남산 봉화 들 제 인경 치고, 사대문 열 제 순라군이 제격이라
비상사태를 알리는 봉화가 남산에 오를 때 인경을 치는 것이나 새벽 통행 금지 시간이 끝나면서 사대문을 열 때 통행자를 단속하는순라군이 나타나는 것은 다 격에 맞는 일이란 뜻으로, 두 가지가 서로 잘 어울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산 소나무를 다 주어도 서캐조롱 장사를 하겠다
남산의 소나무를 다 주어도 고작 서캐조롱 장사밖에 못한다는 뜻으로, 소견이 몹시 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산에서 돌팔매질을 하면 김씨나 이씨 집 마당에 떨어진다
우리나라 사람의 성에 김씨와 이씨가 많다는 말.



「속담」남생이 등 맞추듯
서로 잘 들어맞지 않는 것을 맞추려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생이 등에 풀쇄기 쐼 같다
남생이의 등이 단단하여 풀쇄기가 쏘아도 아무렇지 않다는 뜻으로, 작은 것이 큰 것을 건드려도 아무런 해를 끼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생이 등에 활쏘기
「1」매우 어려운 일을 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해를 입히려고 하나 끄떡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양 원님 굴회 마시듯
「1」=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2」단숨에 일을 처리하여 마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에게 매 맞고 개 옆구리 찬다
앞에서는 감히 반항하지 못하고 있다가 아무 상관도 없는 만만한 대상에게 화풀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을 물에 넣으려면 제가 먼저 물에 들어간다
남을 해하려 하면 자기가 먼저 그러한 일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을 위해 주는 일엔 북두칠성도 굽어본다
=마음 한번 잘 먹으면 북두칠성이 굽어보신다.



「속담」남의 개를 때린다는 게 내 개가 맞아 죽었다
『북』‘남 잡이가 제 잡이’의 북한 속담.



「속담」남의 걸상에 끼여 앉다
『북』자기가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도 찾지 못하고 공연히 남의 눈치를 보면서 군색하게 살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의 것을 마 베어 먹듯 한다
남의 재물을 거리낌없이 마구 훔치거나 빼앗아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의 고기 한 점 먹고 내 고기 열 점 준다
적은 것이라도 남의 것으로 자신의 이익을 얻으면 나중에 큰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의 고기 한 점이 내 고기 열 점보다 낫다
자기 것은 두고 욕심 사납게 남의 것을 공연히 탐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의 군불에 밥 짓는다
『북』‘남의 떡에 설 쇤다’의 북한 속담.



「속담」남의 굿 보듯
『북』자기 일이 아니라 하여 무관심한 태도로 방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의 꽃은 붉게 보인다
『북』‘남의 손의 떡이 더 커 보이고 남이 잡은 일감이 더 헐어 보인다’의 북한 속담.



「속담」남의 누데기에 땀 낸다
『북』‘남의 떡에 설 쇤다’의 북한 속담.





번역사 시험 전문 학원 제공 한국어속담 (ㄴ) (161~180)

관광 가이드 전문 학원 제공 면접대비 청계천의 역사적 배경

관광 가이드 전문 학원 제공 면접대비 청계천의 역사적 배경



1. 조선시대



청계천은 북쪽으로 북악산과 인왕산, 그리고 동쪽의 낙산(낙타산)과 남쪽의 남산(목멱산)으로부터 흘러내리는 물을 받아 서울의 도심을 동서로 가로지르던 개천이었다.



태조가 한양에 도읍을 정하고 태종이 그 후 천도를 하면서 서울의 600년 역사가 시작되었으며, 그로부터 지금까지 청계천은 서울의 역사와 함께 흘러왔다.



조선초기부터 홍수만 나면 범라매 온통 물난리를 겪었고, 평상시에는 건천을 오염이 심했던 탓에 당시에도 천계천을 메워버리자는 의견이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태종은 하천을 메우는 것은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일이라 해서 받아 들이지 않았으며, 홍수가 나도 떠내려가지 않도록 태종11년(1411) 당시로서는 대규모 석교인 광교를 세우기도 하였다.



세종 때에는 수시로 준설을 하고 수표교를 만었었으며, 물 가운데 수표를 세워 물의 깊이를 측정하여 홍수에 대비하였다.



영조 36년(1760)에는 20만명을 동원하여 개천의 폭을 넓히고, 양변에 석축을 쌓고 수로를 직선으로 펴 현재 청계천의 원형이 완성되었다.



청계천은 백운동천가 중학천 등 모두14개의 지천에서 흘러나온 물이 합류하여 이루어졌으며, 조선시대에는 약 86개의 다리를 놓았다는 기록이 있으나, 지금은 광교와 수표교 등 일부만 남아있다.



청계천은 서울 도성의 하수도였으며, 아낙네들의 빨래터이자 아이들의 놀이터로서 서민들의 생활 터전이 되었다.



또한 때가 되면 청계천의 다리를 중심으로 답교놀이, 석전, 연등행사 등이 벌어졌고, 조선 말기에는 청계천 주변에 빈민들이 움막을 짓고 사는 등 서민 생활의 애환이 깃든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도시문화 유적이다.

관광 가이드 전문 학원 제공 면접대비 청계천의 역사적 배경

통역 안내사 전문 학원 제공 면접대비 1. 자원봉사의 정의와 필요성.-자원봉사의 역사

통역 안내사 전문 학원 제공 면접대비 1. 자원봉사의 정의와 필요성.-자원봉사의 역사


1. 자원봉사의 정의와 필요성.



자원봉사의 역사



1. 서구의 역사



1) 자원봉사활동의 시초를 로마시대 소외당한 자병환자나 빈민지역에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괴로움과 아픔을 함께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친 성 프란시스 아씨시(St, Francis Acceici)로 보기도 하며 (아놀드 토인비, A. Toynbee), 미국의 경우에는 17세기 초부터 조로 유럽에서 온 이민자들의 자립을 위해 서로 돕기 시작한 상부상조정신에서 봉사활동이 출발하였다.



2) 공식적으로 체계적인 자원봉사 활동은 17~18세기 근대시대에 이르러 나타나게 되고, 19세기후반 미국에서부터 자선이 박애와 자원 봉사로 분리되어 박애는 주로 부유한 남성들의 공익사업으로, 자원봉사는 시간적으로 여유있는 부인들이 어려운 사람들은 직접 돕는 활동으로 정착되었다.
ex) 크리미아전쟁에서 나이팅게일의 활동은 자원봉사 활동의 대표적 예


2. 우리나라의 역사

1) 우리나라의 자원봉사는 삼한시대 이래로부터 계승되어 온 계, 두레, 품앗이, 향약 등에서 근원을 찾기도 하는데, 이는 자원봉사활동 이라기 보다는 전통적 상부상조의 정신으로 볼 수 있다.


2) 현대적 의미의 자원봉사활동이 우리나라에 도입되기 시작한 것은 조선 후기 기독교적인 사상과 개화사상의 영향을 받아 YMCA [1903], 적십자[1905], 대한YWCA[1922] 등에서 활동을 시작하면서부터이다. 농촌 계몽활동 차원에서 자원봉사활동이 활발히 일어나다가 한국전쟁 이후 외국의 원조기관이 들어오면서 사회복지적인 자원봉사 형태를 갖추기 시작했다.



3) 그 후 '86 아시안게임'과 88서울올림픽 및 대전 EXPO, 2002한일 월드컵대회 등 국가적 행사를 치르면서 자원봉사활동이 적극적이고 조직적으로 이루어졌고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다.



3. 우리나라 자원봉사의 발전과정



1) 민간단체



① 1960년대 적십자 운동을 시작으로 조직적으로 활성화되었고, 1970년대 이후에는 생명의전화(1976), 한국사회복지협의회(1978)에서 조직적으로 봉사활동을 관리하기 시작하였으며 지역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여성발전센터, 등 자원봉사의 주요수요처가 급증하였다.



② 1984년에는 한국여성개발원이 자원활동 인력은행을 설치하여 여성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를 육성*훈련하였고, 1985년 올림픽조직 위원회의 자원봉사단이 조직되었으며, 1987년에는 한국자원봉사능력개발연구회가 발족되어 국내 최초 자원봉사센터(대구자원봉사 지원센터)가 설립되었다.



③ 1991년에는 30개 주요 민간자원봉사단체들이 한국자원봉사단체협의회를 출범시켰으며, 2003년 6월에는 발전적 해체를 통해 한국 자원봉사협의회로 그 명칭을 바꾸었고, 현재는 117개의 자원봉사단체를 회원단체로 두고 자원봉사 관련 기관*단체*센터 사이의 네트워크 형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 정부


① 행정자치부에서는 전국 250개 시*군*구에 자원봉사센터를 설립하였다. 자원봉사센터는 자원사자를 모집*배치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② 보건복지부에서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부설로 5개 지역에 사회봉사안내소[1987]를 설치하였고, 1991년에는 지역복지봉사센터를 설치하여 자원봉사활동이 양적*질적으로 확대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③ 여성가족부는 1991년 여성자원활동센터를 개성 현재는 서울여성, 여성발전센터 5개소(동,서,남,북,중), 서초구청 등 7개소만

남아 있으며 이*미용등 기본봉사활동을 실기하고 있다.


④ 문화관광부는 전국 16개 시 * 도 에 청소년 자원봉사센터를 설립, 청소년자원봉사 활동을 전담하는 기구로 활용하고 있다.



3) 법제화


① 자원봉사활동이 자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정치적 중립성이 보장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원봉사진흥법을 국회에 상정 (2005년 5월) 중이다.


4) 대 학


① 한양대학교에서 국내 최초로 사회봉사 교양필수과목을 개설하였고 이후에 동덕여대에서 자원봉사 교양필수과목이 채택되었으며 건국대학교에서 자원봉사은행을 신설하였다


통역 안내사 전문 학원 제공 면접대비 1. 자원봉사의 정의와 필요성.-자원봉사의 역사

통역가 전문 학원 제공 서울에 비밀의 정원이 있다!

통역가 전문 학원 제공 서울에 비밀의 정원이 있다!



동화책에서만 있었을 것 같은 비밀의 정원이 서울에도 있다. 그것도 그냥 비밀의 정원이 아니고 임금님이 살던 궁궐에 있는 것이다. 이 궁궐은 서울에 남아 있는 조선의 궁궐 중에서 원형이 가장 많이 남아 있고, 자연과의 배치가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었지만 아무나 볼 수는 없었다. 오랫동안 가이드 인솔에 의한 관람만이 허용되었다가 올해 6월 일반인들에게 자유 관람이 허용되었다. 그래서 지금 자유관람을 한다면 아무도 볼 수 없었던 궁의 아름다움을 남들 보다 먼저 볼 수 있다.




>> 그 궁궐은 어떤 곳인가?

이 비밀의 정원이 있는 궁궐은 바로 창덕궁이다. 창덕궁은 태종 5년(1405년) 정궁인 경복궁에 이어 두 번째로 지어진 조선의 궁궐로 오랜동안 임금님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곳이다. 임진왜란(1592~1598년)으로 서울의 모든 궁궐이 불탄 후, 경복궁은 불길하다는 이유로 고종 2년까지 폐허로 방치되었지만, 창덕궁은 광해군(1608~1623) 때 곧바로 재건되어 가장 오랫동안 실질적인 조선의 정궁으로 사용되었다. 자연과의 조화와 원형보존이 뛰어나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등재되었다.



>> 얼마나 아름다운지..

9 만 평에 이르는 드넓은 궁중 정원인 창덕궁 후원은 홍릉 수목원과 더불어 강북에서 가장 소중한 숲이라고 한다. 특히 이 곳의 자연과 건물과의 조화는 한국적 조경미학에서는 상징적이다. 왕실이 500년 동안 왕을 위해 관리해 온 곳이니 얼마나 아름다울까. 아직 많은 사람들이 보지 못한 우리 궁의 고아한 아름다움을 느껴보고 싶다면 창덕궁에 가보자.

>> 가기전 알아야할 것들!

완 전한 개방이 된 것이 아니라 매주 목요일에 한해 자유관람을 1000명까지 입장시킨 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예전에는 가이드의 지도에 따라 일부분만 볼 수 있었지만, 목요일은 안내원의 관람안내 없이 자유롭게 구석구석을 대부분 관람할 수 있다. 그러나 아직 문화재 보호차원에서 숲 속이나, 건물내부, 명허정, 신선원정, 궐내각사지역등은 출입을 제한하고 있는 구역도 있다.

혹 시 더 비밀스러운 곳을 가보고 싶다면 낙선재 권역까지 갈 수도 있다. 마지막 왕비인 영친왕비 이방자여사가 1989년까지 생활한 건물인 낙선재등은 1일 2회, 한 회당 20명으로 관람인원이 제한되어 있다. 창덕궁의 낙선재 권역까지 가보고 싶다면 창덕궁 인터넷 홈페이지(www.cdg.go.kr)를 통해 사전에 예약을 하면 된다.

>> 입장료는 얼마?

매 주 목요일에 있는 자유관람 입장료는 15000원, 낙선재 권역 특별관람료 5000원이다. 목요일과 휴무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기존의 제한관람(가이드의 설명과 함께 하는 1시간 30분 코스)은 3000원이다. 자유관람 입장료가 일반 고궁 입장료에 비해 조금 비싸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궁 전체가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이고 보이는 건물은 죄다 국보가 아니면 보물이라 생각하면 이 비용이 아깝지 않을 것이다.


>> 교통편
지하철: 종로3가역(1,3,5호선) 6번출구-도보로 10분
일반버스: 1012(초록색),151,162,171,182,601(푸른색)- 창덕궁역 하차

방 학동안 자극적인 경험도 즐겁겠지만, 한번쯤은 나뭇잎 사이로 보이는 햇살과 시원한 바람을 즐기며 감상에 잠기는 경험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내가 보고 있는 풍경이 왕이 보았던 것이고, 내가 다니는 길이 왕비가 걸었던 길이라고 생각해보자. 얼마나 신기하고 신비한 일인가. 비밀의 정원에서 왕과 왕비의 기분을 느껴보는 것도 정말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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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통역안내원자격증 대비 ♨ 2006면접시험 기출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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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통역안내사 외국어면접공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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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은 자주다닙니까

한라산 케이블카 설치 본인생각은

북핵문제가 관광에미치는영향

한류의지속방향

관광개발을반대하는사람은 왜그렇다고 생각하는가

흥부가,심청가설명하시오

관광성공사례 두바이에 대해 설명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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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통악기중 하나를골라 설명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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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장군은 누구인가

개천절에대해 설명하시오

단군이 어떻게 고조선을 세웠는지 말해보시오

겨울연가를보고 한류열풍에관해서 설명하시오

심청가에대해 설명하시오

기념품 추천한다면

청개천효과

외국경험이있는냐? 그중기억에남는것

시티투어버스

떡볶기를 만드는방법

외국인이 처음 호텔에도착했을때 순서를말한다면

등등 입니다

여기서 한사람당4~5가지의 질문을한다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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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관광의 잇점

인센티브관광에대해

종합관광안내소에대해

관광상품의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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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약관에나온 시작과끝은 무엇인가

녹색관광을아는가

사증과여권의차이

가이드가공항갈때 가지고가야할서류

주심포양식해석

사회적관광자원에대하여서술

순대에대해 설명하시오

관광객이 공학에도착했을때 가이드의할일

GDP는 무엇인가

한국의세계문화유산

우리나라의안보관광지

관광의3요소

가이드경험이 있는지

남대문에대해 설명하시오

고려청자에대하여

왜 시험을보는지

합격하면 이일을 할것인지

왕의남자에 나왔던 우리나라 남사당패에대해

관광레져도시란,그리고추진중인도시는

문화재의종류

사증의종류

공연문화에대하여 말하여보시오

관광객이 여행지에서1박을하였음 아침에제일먼저해야할일은

관광객이 돌아갈때 가이드가해야할일

난타,비보이

통역가이드자격증따서 뭐할것인가

TC와통역안내사의차이

통역안내사는외국인솔이가능한가

인바운드와아웃바운드

가이드는몇명이상인솔시 콤프되는가

세계문화유산지정은 왜 하는가

보물과국보의차이

FIT와GIT는 무엇의약자인가

deposit 란

메디컬투어란

SIT관광이란

우리나라 호텔부과세는 얼마인가,,거기서 서비스로는 포함되는가

비자의종류

동북공정에대해서 설명하시오

여기서 한명당4~5가지 질문을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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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사 전문학원 제공 1. 자원봉사의 정의와 필요성.-① 자원봉사의 정의

통역사 전문학원 제공 1. 자원봉사의 정의와 필요성.-① 자원봉사의 정의



1. 자원봉사의 정의와 필요성.











① 자원봉사의 정의





ㄱ. 자원봉사의 기원

1) 어원적으로는 자유의지로서 실천하는 자선활동 즉, 인간의 자발적 의지(will)와 욕망(desire)을 나타내는 라틴어의

자유의지(voluntas)에서 기원







ㄴ. 자원봉사의 개념

1) 조휘일은 자원봉사란 "특정한 요구의 인식하에 사회적 책임감의 태도를 가지고 금전적 이득에 대한 관심 없이 또한 기본적

의무감에서 벗어나서 행동할 것을 자발적으로 선택해서 이루어지는 활동"이라고 정의



2) 협의의 개념으로는 자신의 시간을 할애해 신체적, 지적으로 나눔의 활동을 벌이는 것으로 보지만, 광의의 개념으로는 이웃을

위해 기부금을 내는 것.

※ 장기기증, 헌혈 등 신체의 일부를 나누어 주는 것까지도 자원봉사 활동의 범주에 포함하기도 한다.









ㄷ. 자원봉사자의 의미

1) 미국의 [사회복지사업사전]

"자원봉사자란 개인, 집단,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예방, 통제, 개선하는 일을 다루는 여러 조직 및 기관에서

보수 없이 자발적으로 서비스하는 개인"



2) 일본의 [사회복지사업사전]

"자원봉사자란 사회복지사업 또는 이와 관련된 일을 한 후에 반대급부(보수, 지위, 명예등의 교환조건)를 요구함이 없이

스스로 사회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한 활동을 하는 사람"이라고 정의











자원봉사란?



사회문제의 예방과 해결을 위해 대가 없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시민들의 공익적인 활동을 의미한다.



즉, 시간, 재능, 에너지를 이웃과 사회를 위하여, 스스로 원해서, 보수를 바라지 않고, 내가 가진 것을 나누는 활동이다.



이를 통해 공동체의 바람직한 변화와 함께 이웃과 나의 삶의 질을 향샹시키는 것이다.


통역사 전문학원 제공 1. 자원봉사의 정의와 필요성.-① 자원봉사의 정의

번역사 자격증 학원 제공 한국어속담 (ㄴ) (141~160)

번역사 자격증 학원 제공 한국어속담 (ㄴ) (141~160)



속담-> 날로 보나 등으로 보나
어느 모로 보나 틀림없음을 이르는 말.



속담-> 날면 기는 것이 능하지 못하다
훌륭한 재주가 있는 사람이라도 모든 일을 다 잘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날 문은 낮아도 들 문은 높다
마음에 맞지 아니한다고 그 집을 뛰쳐나오기는 쉽지만 다시 들어가기는 어렵다는 말.



속담-> 날 받아 놓은 색시 같다
바깥출입을 안 하고 집에만 가만히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날 샌 올빼미 신세
힘없고 세력이 없어 어찌할 수 없는 외로운 신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날 샌 은혜 없다
=밤 잔 원수 없고 날 샌 은혜 없다.



속담-> 날속한 이마 씻은 물 같다
『북』「1」날속한의 이마를 씻은 물같이 싱겁다는 뜻으로, 음식이 매우 맛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사람이 싱겁고 못났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날아다니는 까막까치도 제 밥은 있다
나는 새도 먹을 것이 있는데 하물며 사람이 먹을 것이 없어서 되겠느냐는 말.



속담-> 날은 저물어 가고 갈 길은 멀다
아직도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자꾸만 늙어 가서 한스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날은 좋아 웃는다마는 동남풍에 잇속이 건다
의지가 약하고 무슨 일에나 걸핏하면 싱겁게 잘 웃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날이 못 되어 이루어졌다
하루가 못 가서 일이 다 되었다는 뜻으로, 일이 빨리 끝남을 이르는 말.



속담-> 날 잡아 잡수 한다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상대편에게 자기 몸을 내맡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날 잡은 놈이 자루 잡은 놈을 당하랴[당할까]
처음부터 월등하게 유리한 입장에 있는 사람을 상대로 해서는 도저히 이길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칼날 쥔 놈이 자루 쥔 놈을 당할까.



속담-> 날콩 씹은 상판
『북』잔뜩 찡그린 얼굴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생콩 씹은 상판ㆍ썩은 콩을 씹은 것 같다.



속담-> 낡은 존위 댁네 보리밥은 잘해
가난한 살림살이에 보리밥만은 잘 짓는다는 뜻으로, 다른 것은 못해도 어떤 한 가지 일만은 익숙하게 잘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낡은 터에서 이밥 먹던 소리 한다
『북』때와 환경을 고려하지 아니하고 엉뚱한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났던 곳에서 흰죽 쑤어 먹던 이야기 한다ㆍ묵은 집터에서 고추장 찍어 먹던 소리를 한다.



속담-> 남 눈 똥에 주저앉고 애매한 두꺼비 떡돌에 치인다
=남이 눈 똥에 주저앉는다.



속담-> 남 떡 먹는데 팥고물 떨어지는 걱정한다
남의 일에 쓸데없이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산골샌님은 뒤지하고 담뱃대만 들면 나막신을 신고도 동대문까지 간다
의관을 제대로 갖추지 않고 외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산골샌님이 망해도 걸음 걷는 보수는 남는다
남산골 선비가 망하여 아무것도 없어도 그 특이한 걸음걸이만은 남는다는 뜻으로, 몸에 밴 버릇은 없어지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놀던 계집이 결딴나도 엉덩이 짓은 남는다「1」.




번역사 자격증 학원 제공 한국어속담 (ㄴ) (141~160)

번역사 전문 학원 자료 한국어 속담 (ㄴ) (121~140)

번역사 전문 학원 자료 한국어 속담 (ㄴ) (121~140)



속담-->난리가 모 뿌리로 들어간다
농촌에서 일이 없으면 난리 난다는 이야기만 하다가 모 심을 때가 되어 바빠지면 그런 이야기가 없어진다는 뜻으로, 정작 바빠지면 바쁘다는 말도 못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난봉자식이 마음잡아야 사흘이다
「1」옳지 못한 일에 한번 빠지면 좀처럼 헤어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잘못을 고치고 착한 사람이 되겠다고 하는 결심을 오래 가지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난쟁이 교자꾼 참여하듯
자기 분수에 맞지 않는 일에 주제넘게 나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난쟁이끼리 키 자랑하기
「1」 =도토리 키 재기「1」. 「2」 =도토리 키 재기「2」.



속담-->난쟁이 월천꾼 즐기듯
「1」누구를 만나 반갑게 맞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제 능력으로는 도저히 해낼 수 없는 것이 분명한데 쓸데없이 남이 하는 일을 하고 싶어하거나 부러워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난쟁이 허리춤 추키듯
난쟁이가 잘록한 허리 때문에 자꾸 흘러내리는 바지를 추어올리듯이 남을 자꾸 칭찬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난쟁이 화상 같다
『북』키가 작고 못생겼거나 밉살스러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난전 몰리듯
=각전의 난전 몰듯.



속담-->난전 치듯
마구 단속하여 닥치는 대로 물건을 압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난초 불붙으니 혜초 탄식한다
=여우가 죽으니까 토끼가 슬퍼한다「1」.



속담-->낟가리에 불 질러 놓고 손발 쬐일 놈
『북』「1」남이 큰 손해를 보는 것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의 작은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매우 우둔하고 미련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낟알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속담-->낟알 천대를 하면[하다간] 볼기를 맞는다
『북』땀 흘려 지은 낟알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낭비하면 크게 혼날 것이라는 뜻으로, 낟알을 귀하게 여기라는 말.



속담-->날개 돋친 범
몹시 날쌔고 용맹스러운 기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날개 부러진 매[독수리]
위세를 부리다가 타격을 받고 힘없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허리 부러진 장수[호랑이].



속담-->날개 부러진 새
『북』 「1」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쓰지 못하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행동의 기본 수단을 잃고 옴짝달싹할 수 없는 처지에 빠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날개 없는 봉황
쓸모없고 보람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구슬 없는 용ㆍ꽃 없는 나비ㆍ물 없는 기러기ㆍ임자 없는 용마ㆍ줄 없는 거문고ㆍ짝 잃은 원앙「3」.



속담-->날고기 보고 침 안 뱉을 이 없고 익은 고기 보고 침 안 삼키는 이 없다
고기는 익혀서 먹어야 맛이 있다는 말.



속담-->날 때 궂은 아이가 죽을 때도 궂게 죽는다
힘들게 태어난 아이는 죽을 때도 어렵게 죽는다는 뜻으로, 어려서 불행한 사람은 죽을 때까지 불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날랜 장수 목 베는 칼은 있어도 윤기 베는 칼은 없다
사람의 인륜 관계는 끊으려야 끊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번역사 전문 학원 자료 한국어 속담 (ㄴ) (121~140)

번역사 전문 학원 제공 한국어 속담(ㄴ) (101~120)

번역사 전문 학원 제공 한국어 속담(ㄴ) (101~120)



속담~~>나이는 못 속인다
나이를 아무리 속이려고 해도 행동의 이모저모에서 그 티가 반드시 드러나고야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이 덕이나 입자
다른 것으로는 남의 대접을 받을 만한 것이 없으니, 나이 먹은 것으로 대접 받자는 말.



속담~~>나이 젊은 딸이 먼저 시집간다
「1」나이가 적은 사람이 시집가기에 쉽다는 말. 「2」젊은 사람이 사회에 잘 쓰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이 차(서) 미운 계집 없다
무엇이나 한창일 때에는 다 좋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중 꿀 한 식기 먹기보다 당장의 엿 한 가락이 더 달다
눈앞에 보이지 않는 막연한 희망보다 작더라도 당장 가질 수 있는 이로움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중에 꿀 한 식기 먹으려고 당장 엿 한 가락 안 먹을까.



속담~~>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
「1」 나중에 생긴 것이 먼저 것보다 훨씬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뒤에 난 뿔이 우뚝하다「1」ㆍ먼저 난 머리보다 나중 난 뿔이무섭다「1」ㆍ후생 각이 우뚝하다「1」. 「2」후배가 선배보다 훌륭하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뒤에 난 뿔이우뚝하다「2」ㆍ먼저 난 머리보다 나중 난 뿔이 무섭다「2」ㆍ후생 각이 우뚝하다「2」.



속담~~>나중 달아난 놈이 먼저 달아난 놈을 비웃는다
둘 사이에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서로 같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중에 꿀 한 식기 먹으려고 당장 엿 한 가락 안 먹을까
=나중 꿀 한 식기 먹기보다 당장의 엿 한 가락이 더 달다.



속담~~>나중에 들어온 놈이 아랫목 차지한다
「1」늦게 왔지만 제일 좋은 조건을 차지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늦게 와서 주제넘게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우쭐대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속담~~>나중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1」당장에 화풀이를 하지 못하고 두고 보자는 사람은 두려울 것이 없다는 말. ≒두고 보자는 건 무섭지 않다. 「2」나중에 어떻게 하겠다고 말로만 하는 것은 아무 쓸데가 없다는 말. ≒뒤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속담~~>나중에야 삼수갑산을 갈지라도
나중에 일이 잘 안되어 최악의 경우에 이를지라도 우선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어떤 일을 함을 이르는 말. ≒내일은 삼수갑산을 가더라도.



속담~~>나 하는 일은 입쌀[흰 쌀] 한 말 들여 속곳[속옷] 하나에 풀하여도 풀이 안 선다
하는 일이 매사에 보람 없이 헛수고로 돌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한에도 모래 먹는 나한이 있다
나한 가운데에도 공양을 받지 못하여 모래를 먹는 나한이 있다는 뜻으로, 비록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고생하는 사람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낙락장송도 근본은 종자
「1」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처음에는 보통 사람과 다름이 없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대단한 일도 그 처음 시작은 아주 보잘것없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낙숫물은 떨어지던 데 또 떨어진다
한 번 버릇이 들면 고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작은 힘이라도 꾸준히 계속하면 큰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낚싯바늘에 걸린 생선
=덫에 치인 범이요, 그물에 걸린 고기라.



속담~~>난 나는 해 과거했다
「1」애써 한 일이 공교롭게 방해가 생겨 소용없게 됨을 이르는 말. 「2」제가 한 일을 자랑삼아 이야기하나 그것은 아무 데도 흔적이 없으니 말하여도 소용이 없다고 핀잔주는 말.



속담~~>난 대로 있다
하는 행동이나 성격 따위가 어릴 때와 마찬가지로 그대로 남아 있음을 이르는 말.



속담~~>난리가 나도 얻어먹고 살겠다
영리하고 수단이 좋아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번역사 전문 학원 제공 한국어 속담(ㄴ) (101~120)

통역 번역 자격증 학원 자료 한국어 속담(ㄴ) (081~100)

통역 번역 자격증 학원 자료 한국어 속담(ㄴ) (081~100)



속담-->나무에도 못 대고 돌에도 못 댄다
아무 데도 의지할 곳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에서 고기를 찾는다
=산에서 물고기 잡기.



속담-->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드는 격
남을 꾀어 위험한 곳이나 불행한 처지에 빠지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에 잘 오르는 놈이 떨어져 죽고 헤엄 잘 치는 놈이 빠져 죽는다
사람은 흔히 자기가 지닌 재주 때문에 실수하거나 죽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 헤는 놈 빠져 죽고 잘 오르는 놈 떨어져 죽는다ㆍ헤엄 잘 치는 놈 물에 빠져 죽고 나무에 잘 오르는 놈 나무에서 떨어져 죽는다.



속담-->나무 잘 타는 잔나비 나무에서 떨어진다
=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속담-->나무 접시 놋접시 될까01
=우마가 기린 되랴.



속담-->나무칼로 귀를 베어도 모르겠다
어떤 일에 정신이 몹시 집중되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 한 대를 베면 열 대를 심으라
나무를 베면 그보다 몇 배 더 많은 나무를 심어 숲을 키워야 한다는 말.



속담-->나 부를 노래를 사돈집에서 부른다
=내 할 말을 사돈이 한다.



속담-->나쁜 말은 지붕마루로부터 울려 나간다
『북』 나쁜 일에 대한 소문은 아무리 감추려 하여도 빨리 퍼져 나감을 이르는 말.



속담-->나쁜 소문은 빨리 퍼진다
나쁜 일일수록 아무리 숨기려 해도 금세 세상에 널리 퍼진다는 말.



속담-->나쁜 술 먹기는 정승 하기보다 어렵다
음식 가운데에 특히 술은 배에 차지 아니하게 알맞게 먹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쁜 일은 천 리 밖에 난다
나쁜 일에 대한 소문은 먼 데까지 빨리 퍼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쁜 풀은 빨리 자란다
별로 긴요하지 아니한 것이 먼저 나선다는 말.



속담-->나 아니면 남이다
자기 자신 외에는 아무도 마음 놓고 믿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속담-->나올 적에 봤다면 짚신짝으로 틀어막을 걸
저렇게 못난 사람이라면 아예 태어나지도 못하게 짚신짝으로 틀어막을 걸 잘못했다는 뜻으로, 지지리 못난 사람임을 핀잔하는 말. ≒저런 걸 낳지 말고 호박이나 낳았더라면 국이나 끓여 먹지.



속담-->나의 것 맞갖지 않은 것 없고 남의 것 욕심나지 않은 것 없다
『북』자기 물건들이 마음에 들면서도 남의 것을 다 가지고 싶어 한다는 뜻으로, 욕심이 매우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이가 들면 어린애가 된다
=늙으면 아이 된다.



속담-->나이가 예순 되도록 셈이 든다
『북』 「1」사람은 환갑이 되도록 셈이 들면서 사람 구실을 하게 된다는 뜻으로, 사람은 늙어 죽을 때까지 계속해서 자신을 수양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늙어서도 아이들처럼 분수없이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이가 원수
욕망은 크나 나이가 너무 들어서 마음뿐임을 이르는 말.




통역 번역 자격증 학원 자료 한국어 속담(ㄴ) (081~100)

통역 번역 자격증 시험 준비 한국어 속담 (ㄴ) (061~080)

통역 번역 자격증 시험 준비 한국어 속담 (ㄴ) (061~080)



속담==>나 모르는 기생은 가기생이라
나를 모르는 사람은 가짜 기생이라는 뜻으로, 지나치게 아는 체하거나 면식이 넓은 체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 못 먹을 밥에는 재나 넣지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속담==>나무가 묵어야 쌀이 묵는다
『북』 「1」살림살이에서 땔감이 되는 나무가 양식과 마찬가지로 귀한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땔나무를 여유 있게 쌓아 두고 사는 집이라야 양식도 많은 법이라는 말.



속담==>나무가 커야 그늘[그림자]도 크다
『북』 훌륭한 사람일수록 그가 미치는 영향이나 혜택도 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 공이 등 맞춘 것 같다
나무로 만든 공이의 등을 맞춘 것처럼 서로 잘 맞지 아니하고 대립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 끝의 새 같다
오래 머물러 있지 못할 위태로운 곳에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는 옮기면 죽고 사람은 (자리를) 옮겨야 산다
『북』 사람은 널리 활동하고 견문이 넓어야 큰일을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는 큰 나무의 덕을 못 보아도 사람은 큰사람의 덕을 본다
「1」훌륭한 사람에게는 음으로나 양으로나 덕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키 큰 덕을 입어도 나무는 키 큰 덕을 못 입는다「1」. 「2」다른 사람의 혜택을 입어 성공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도 나이 들면 속이 빈다
『북』 무엇이나 오래되면 탈이 나거나 못 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도 달라서 층암절벽에 선다[산다]
「1」어떤 생각이 있어서 남에게 의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나무도 각기 달라서 위태로운 절벽에 사는 것이 있다는 뜻으로, 모든 것이 다 같을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 도둑과 숟가락 도둑은 간 곳마다 있다
남의 산의 나무를 베는 일이나 큰일 때에 숟가락이 없어지는 일은 항상 있는 일이라는 뜻으로, 작은 도둑은 늘 어디에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도 쓸 만한 것이 먼저 베인다
「1」능력 있는 사람이 먼저 뽑혀 쓰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능력 있는 사람이 일찍 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곧은 나무 쉬[먼저] 꺾인다[찍힌다]「1」.



속담==>나무도 옮겨 심으면 삼 년은 뿌리를 앓는다
「1」어떤 일을 치르고 난 뒤에 그 뒷수습과 새로운 질서가 이루어지기 위한 어려움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무엇이나 옮겨 놓으면 자리를 잡기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도 크게 자라야 소를 맬 수 있다
완전해야만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 될 것은 떡잎 때부터 알아본다
=잘 자랄 나무는 잎부터 안다[알아본다].



속담==>나무때기 시집보낸 것 같다
사람이 변변치 못하여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 뚝배기 쇠 양푼 될까
=우마가 기린 되랴.



속담==>나무라도 고목이 되면 오던 새도 아니 온다
=꽃이라도 십일홍(十日紅)이 되면 오던 봉접도 아니 온다.



속담==>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
부분만 보고 전체는 보지 못하는 근시안적인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에도 돌에도 붙일 데 없다
『북』 ‘나무에도 못 대고 돌에도 못 댄다’의 북한 속담.



통역 번역 자격증 시험 준비 한국어 속담 (ㄴ) (061~080)

초급 일본어 학원 제공 동사 활용의 종류 - 가정형

초급 일본어 학원 제공 동사 활용의 종류 - 가정형

가정형

조사 「ば」에 연결되고 가정의 뜻을 나타낸다.

5단 동사 어미 う단 → え단 + ば(가정의 조사)

* 行(い)く(가다) → 行けば
どう行けばいいですか。
어떻게 가면 좋습니까?

* 話(はな)す(말하다, 이야기하다) → 話せば
ゆっくり話せばわかります。
천천히 이야기하면 압니다.

1단 동사 い단 + る → い단 + れ + ば

* 見(み)る(보다) → 見れば
これを見ればわかる。
이걸 보면 알 수 있다.

え단 + る → え단 + れ + ば

* 考(かんが)える(생각하다) → 考えれば
考えればわかる。
생각하면 안다.

변격
동사 カ행
변격동사 * くる → くれば

一緖(いっしょ)に来ればいい。 함께 오면 좋다.


サ행
변격동사 * する → すれば

一生懸命(いっしょうけんめい)練習(れんしゅう)すれば成功(せいこう)する。
열심히 하면 성공한다.


초급 일본어 학원 제공 동사 활용의 종류 - 가정형

2009년 7월 27일 월요일

중국어번역자격증학원 제공 成都部分民办幼儿园暑假期间向家长收取占位费 09.07.28

중국어번역자격증학원 제공 成都部分民办幼儿园暑假期间向家长收取占位费 09.07.28


供楼 生活 教育 工作 家长的压力咋越来越大 图片来源:南方网 漫画:彭宗伟

暑假,正是带孩子外出旅游的好时节。但对于家有幼儿的家长们来说,要想带孩子出门玩耍,休息一个月,还得向幼儿园多交一笔钱,以保证假期后还能继续入学。记者昨(27)日调查发现,在成都,幼儿园的“占位费”非常普遍,这一费用大多被冠以“资源配置费”、“保育费”的名头,费用80~500元不等。

对此,教育部门表示,幼儿园并非义务教育,且大多是民办幼儿园,收费采用备案制度。至于公办幼儿园,物价部门核准的收费项目中确无“占位费”一说。

家长困惑:

交了建园费,为何还要交占位费?

家住九里堤附近的陈女士是一位中学老师,一个多月的假期里,陈女士准备把女儿带到北京玩一趟。可当她到女儿所在的交大智能幼儿园为孩子请假时,园方却要求她交80元钱,“这样,假期过后孩子再来读,才能保证有座位和床位。如果不交,假期后再来读,就得重新交建园费。”

“这不就是占位费吗?”对于幼儿园的说法,陈女士很不服气,年前女儿入园时,她就交了5000元的建园费,在她看来,那笔钱就是给女儿“占了位置了”。更关键的是,她认为,假期里,幼儿园并没有为女儿提供服务,因此收费也是无理的。

陈女士的问题在成都并不少见。记者昨日调查发现,市区内大部分幼儿园都要收取类似的“占位费”,只是在名目上各有不同。

在交大附近的一所公办幼儿园里,记者了解到,如果孩子在一个月里请了10多天假,当月的保育费、托管费等费用也不会减少。而如果孩子请假超过1个月,保育费、托管费则减为此前的一半。如果不交这笔费用,很有可能学位不保。

  园方说法:

学生不来 师资配备并没减少

对于这笔费用,幼儿园也各有说法。

据交大智能幼儿园园长介绍,幼儿园的保育费、托管费等都是按月收取的,该园一般收 800多元,每个班都配置了两名带班老师、1名助理教师以及1名保育员。不管学生来了多少,这些人员和设备也是要配备的,如果学生不来,费用收不上来,学校就会蒙受损失。为此,学校设了80元钱的“资源配置费”,并且早在家长们办理入园手续时,就已写在了协议中。

这一说法,在其他幼儿园也得到了普遍认同。

锦江区一位公办幼儿园的园长告诉记者,幼儿园主要起托管的功能,由于大多数爸爸、妈妈都要上班,因此许多民办幼儿园是没有寒暑假的,如果大多数孩子都不去上课,对幼儿园来说,消耗就太大了。

而对于某些民办幼儿园来说,收取“占位费”也是保证生源不流失的好办法。锦江区一位民办幼儿园的老师告诉记者,幼儿园生源的流动性很强,如果不收取“占位费”,第二学期很多孩子都不来上学,造成幼儿园招生困难,此前她所在的一所民办幼儿园就是这样倒闭的。

教育部门:

公办幼儿园并无“占位费”项目

幼儿园的“资源配置费”是否合理?记者昨日采访了金牛区教育局有关负责人。

据该负责人介绍,按照相关规定,幼儿园基本都是每月收费,对于长期(一个月以上)不上幼儿园且不缴费也不请假的,幼儿园有权让其他孩子进来,如果长期生病或休息的孩子以后想再回幼儿园,需医院证明或重新报名,而且还要看幼儿园是否有空缺的名额。而对于未付费却长期请假的孩子,家长需与园方协商是否保留名额。

该负责人表示,由于幼儿园并非义务教育,且生源的流动性很强,特别是民办幼儿园,完全依靠自负盈亏,收费采用备案制度。但在公办幼儿园的收费项目中,确实没有“保留座位费和床位费”这些收费项目,只有保育费、伙食费等服务和生活费用。 (来源:成都商报 记者 汪玲)
중국어번역자격증학원 제공 成都部分民办幼儿园暑假期间向家长收取占位费 09.07.28

일본어 번역 전문 학원 자료 論点・安心と負担1―社会保障の議論は一体で 09.07.28

일본어 번역 전문 학원 자료 論点・安心と負担1―社会保障の議論は一体で 09.07.28

 「安心社会」「生活が第一」。与野党はセーフティーネットの充実を競い合うように掲げる。社会保障は言うまでもなく総選挙の最大の争点だ。

 暮らしの安心をどう築き、そのための負担をどう分かち合うのか。4回にわたって論じたい。まず、社会保障の3本柱である年金、医療、介護のバランスから考えてみよう。

 出そろいつつある各党のマニフェストには、年金の充実、医師不足の解消、介護の受け皿整備など、充実策が並ぶ。そのすべてが実現できるのなら結構なことだが、それには財源の制約が重くのしかかる。

 限界がある以上、税金はどの分野に優先投入すべきなのか、保険料や利用者負担を中心に考えた方が得策なのはどこか。こうした仕分けや優先順位をきちんと示してもらわないと、説得力を欠く。

 たとえば、老後を支える年金制度をめぐり、野党は税財源による最低保障年金の創設を掲げ、対抗する与党側も、低年金者への年金額の上乗せ策などをぶち上げている。

 だが、暮らしの不安は年金だけでない。例えば医療。昨年始まった75歳以上の後期高齢者医療制度には、保険料がどこまで上がるのか、医療サービスが将来、制限されはしまいかと、不安が今も根強い。

 地域では、病院が勤務医不足で診療科を減らしたり、患者の受け入れを拒否したりするケースが後を絶たない。介護現場の人手不足も深刻で、働き手の処遇改善は大きな課題だ。

 果たして、これらすべてを賄うだけのお金が国にあるのか。負担はどこまで膨らむのか。安心できる社会保障のためには、いずれ一定の増税が避けられないと思っている人でも、心配になるのではないか。

 負担増に向き合うことを求めるなら、どういう福祉社会の未来図を描くのか、年金も医療も介護も一体として、給付と負担の姿を示すことが必要ではないか。

 個人でも年月をかけて将来に備えられる年金よりも、より切実な医療・介護を安定させる。そうした政策の優先順位というのも考えねばなるまい。

 医療や介護も充実しようとすれば、ほかの行政サービスを削って財源をつくるにしても、利用者の窓口負担、保険料負担の引き上げも避けられない。

 保険料などの上昇を抑えようとすれば、その分、さらに税金の投入を増やさなくてはならない。税金も、保険料も、窓口負担も、いずれも国民の負担だ。三つの負担をどう組み合わせるのか。貴重な税財源であるからには、低所得者対策など、必要度を見極めて使い道を考えることが大切だ。

 次回は、その負担を主に担うことになる若年世代の問題を考える。

일본어 번역 전문 학원 자료 論点・安心と負担1―社会保障の議論は一体で 09.07.28

영어 번역 전문 학원 제공 Team Of Rivals 09.07.28

영어 번역 전문 학원 제공 Team Of Rivals 09.07.28

My neighbor on the flight is chatty. When I ask why he's going to Harare, he tells me he is an investor. I'm curious. Zimbabwe's economy has collapsed. The government of President Robert Mugabe has destroyed the country's currency. Several million people need food aid, millions more have fled, and an outbreak of cholera — that sure mark of destitution — has killed close to 5,000 and infected 20 times that number in the past year. What's to buy in Zimbabwe? "Graves," my neighbor replies. "Private cemeteries. Other places, I'll do minerals, farms, forests. In Zim, I'm in death."

In the past decade, Zimbabwe has become a repository of stories of the nightmarish and grotesque. The southern African nation is (or should be) a place of plenty, a former food exporter that was ruined, beaten and starved by the ineptitude, corruption and paranoia of its aging dictator, a liberation hero who led Zimbabwe to independence but — in a familiar African refrain — came to personify all the tragedy and broken promise of a continent. I'd had my own brief disaster there in April 2007, when, the day after I arrived, the subject of my very first interview asked me to wait while he ran to do a quick errand, returning minutes later with two policemen. I spent five days in jail before I was tried and fined for reporting without accreditation. Now, on my first trip back, my companion seemed to be confirming that Zimbabwe's long night endured. (See pictures of political tension in Zimbabwe.)

That was certainly my expectation. Zimbabwe's history has been marked by turbulence since 1965, when the white minority government of the country, then called Rhodesia, unilaterally declared independence from Britain. After a long and bloody guerrilla war, the black majority finally took power in 1980, with Mugabe as independent Zimbabwe's first leader. He has ruthlessly held on to the position ever since. In March of last year, his Zimbabwe African National Union–Patriotic Front (ZANU-PF) lost a general election to Morgan Tsvangirai's opposition Movement for Democratic Change (MDC). Refusing to accept the result, Mugabe turned his security forces on his own people, killing more than 100, arresting thousands and displacing tens of thousands. But this February, with the economy in free fall, Mugabe agreed to share power with Tsvangirai. Mugabe would remain President, Tsvangirai would be Prime Minister, and their parties would split the ministries and Cabinet. (Read TIME's exclusive interview with Tsvangirai.)

On a continent where democracy is taking root more firmly each year, the deal was welcomed as an important step away from the habits of the past. Ever since, however, Mugabe and ZANU have blocked and delayed Tsvangirai and the MDC. When I caught my plane to Harare, the new state was still only partly formed and Mugabe was deriding the MDC as "insolent." Worse for Tsvangirai's supporters was the sight of their leader smiling and shaking hands with a man whose forces had repeatedly tried to kill him — and them. For years, Tsvangirai had told them that a new era awaited one thing: Mugabe's departure. If Zimbabwe really was a nation in transition, as Tsvangirai insisted, how come the old tyrant was still in charge?

A Prayer for Deliverance
My journey to seek an answer to that question started with a surprise. The former driver of some émigré friends of mine met me at the airport, and soon we hit a traffic jam. Two years earlier, traveling in Zimbabwe had been a logistical feat that involved prearranging fuel stops. Now I was stuck in a line of cars outside — another surprise — a packed mall, complete with restaurants, furniture stores and a buzzing supermarket.

Tsvangirai was giving a speech the following day in Gweru, three hours southwest of Harare, and I drove down. A priest began the event with a prayer: "Visit this place, O Lord, and drive far from it all the snares of the enemy and rescue our nation from all the humongous problems we are facing." Tsvangirai was more upbeat. He acknowledged that Zimbabwe's transition was "not an easy one" and said the country was in a "period of uncertainty and anxiety, exacerbated by hard-liners who respect no rule of law and care nothing for the national good, putting personal wealth and power above all other considerations." Nevertheless, he said, change was visible. The economy was reviving. Schools and hospitals had reopened. Now that the Zimbabwean currency had been replaced by the U.S. dollar and the South African rand, inflation has fallen from 231,000,000% to 3%. And while Mugabe and ZANU were the problem and "pose the greatest threat to our nation's future," Tsvangirai argued, they were also part of the solution. "We must realize and accept that these individuals are Zimbabweans, and we must understand their fears in order to accommodate them," he said. "We seek no retribution."

This is Tsvangirai's gamble. He wants the people who tried to kill him to believe he bears no grudge. (Since his wife died in March in a car accident in which he was also hurt, Tsvangirai finds himself repeatedly assuring his supporters that the crash was not another murder attempt.) He wants Zimbabweans and the world to rethink how they deal with Mugabe and other African Big Men. Demonizing them may be principled and cathartic, Tsvangirai believes, but it is ineffective. Criticism has done nothing to dislodge Muammar Gaddafi in Libya (in his 40th year in power) or José Eduardo dos Santos in Angola or Teodoro Obiang in Equatorial Guinea (both in their 30th), while Africa's most enduring autocrat, Gabon's Omar Bongo, died in June in his 42nd year in office. Criticism has actually strengthened Mugabe, allowing him to cast himself as a heroic defender of Africa taking up the cudgel, just as he did when he led the fight for independence against racist Western imperialism.

Don't think of Mugabe as a madman and Zimbabwe as a country in flames, says Tsvangirai. (And he is right that Mugabe has always displayed a consistent, if despotic, logic and that the toll from last year's violence would amount to little more than a bad afternoon in Somalia or the Democratic Republic of Congo.) And don't seek rebellion or assassination — that's precisely what has hobbled Africa for 50 years. Instead, try showing your enemies respect and turning them into colleagues. Leave the old arguments and conflicts where they belong: in the past. Try peace. Try the future. As Tsvangirai told me a few days later in Harare, "This is not a revolution. This is an evolution."

The trouble with evolution, as the Prime Minister went on to say, is that it sometimes can be "slow and frustrating." In the interview, Tsvangirai gave himself five years to transform his country. That may be realistic, but the pace can also make Tsvangirai's optimism feel premature. The power-sharing deal set out a timetable for a new constitution by October 2010, but that schedule is already slipping. The more obstacles Mugabe throws in Tsvangirai's way — the latest came on July 13 when protesting ZANU supporters forced the postponement of a conference on constitutional reform — the more what the Prime Minister calls an "irreversible path of transition" begins to feel agonizingly never ending. On a recent tour of the U.S. and Europe, the Prime Minister picked up what the MDC says is $500 million in aid promises, a small fraction of the amount his Finance Minister, Tendai Biti, says Tsvangirai needs to revive the country. The money was a message, says a Western diplomat in Harare, that the world wants more speed.

In Gweru, the sense of frustration was palpable. "Are we all doomed?" one audience member asked Tsvangirai. The day after the speech, I meet a group of MDC supporters in Bindura, an area of yellow-grass farms and bare granite hillsides an hour north of Harare, who share the gloom. MDC members there were among the worst affected by last year's violence. Mangezvo Chenjera, 38, an MDC village councilor, says that last June a ZANU mob smashed through the walls of his house, dragged him out, broke both his legs with iron bars and left him for dead in a ditch. "Tsvangirai," he says, "can say what he wants, but it's just talk. The people who beat me still walk freely around here." A short drive away, in Chiveso, Gabriel Mangurenje, 39, says he has been beaten out of his home by ZANU mobs five times since 2000 and has lost two brothers, both MDC activists, to the violence. "Of course we want to see a peaceful approach," he says, "but we also want to see light at the end of the tunnel."

Tsvangirai's focus on a bright, distant future also takes little account of how firmly Zimbabwe — a place of first-generation Toyota Corollas and jukeboxes playing Sade and early Madonna — is stuck in the past. To this day, state newspapers and radio stations lead the news with profiles of ZANU heroes who have been dead for 30 years. Mugabe's men obsessively blame Britain, the old colonial power, for all Zimbabwe's problems today. Mugabe — a man who wears impeccable suits and drinks afternoon tea — is "half African and half British," says his biographer Heidi Holland, "and the two halves hate each other." In a Harare hotel, I meet Christopher Mutsvangwa, a ZANU supporter, businessman and former ambassador to China, whose clock seems to have stopped at independence in 1980. "Losing [Zimbabwe] was a very traumatic experience for British imperial pride," he says, "and they feel it needs to be reversed." Hyperinflation, he insists, was a British fabrication. "It wasn't generated by anything the government did. It was generated by a British computer."

Many of Zimbabwe's old white Rhodesian settlers are just as riveted by the past. They argue that until Mugabe and his supporters give back farms that were appropriated from whites — something no Zimbabwean leader endorses as either practical or just — there is no hope for economic recovery. When that argument is put directly to Mugabe at an investors' conference, the President, 85, answers with a fluent 14-minute history lesson on how Zimbabwe won its independence. The point of this polemic? The responsibility for any problems with land reform, concludes Mugabe, "is a British one."

Change Is Coming
A country so fixated on the past and so unwilling to take responsibility for its own condition will have difficulty perceiving its future. A people desperate for change might not recognize gradual adjustment as the real thing.

Yet change is indeed coming. Even the glummest Zimbabwean will acknowledge the reopening of schools, hospitals, shops and factories. And Tsvangirai is adjusting well to his new role, successfully seizing the political initiative from the man who has held it for more than a generation. The contrast between the two leaders was never greater than on Tsvangirai's recent foreign tour, during which he was feted by President Barack Obama, British Prime Minister Gordon Brown and German Chancellor Angela Merkel. At an African Union summit in Libya, meanwhile, Mugabe stormed out of a meeting with U.S. Assistant Secretary of State for African Affairs Johnnie Carson, calling him an "idiot" for trying to "dictate to us."

And 30 years after the party's glory days, ZANU's power is finally waning. Partly this is economic; there are fewer spoils to go around. Tsvangirai told me that when he took office in February, the state's entire resources ran to just $4 million. Last November, several hundred soldiers rioted in Harare over poor pay and conditions. Even if Mugabe called on troops to stage a coup and suppress dissent, it's no longer clear they would obey him. "The emperor is wearing no clothes," says Leonard Makombe, a politics lecturer at the mothballed University of Zimbabwe.

Even now, most Zimbabweans seem to find it hard to admit that their emperor — the man who Tsvangirai acknowledges was a "national hero" once — might be naked. But for how long? As I drive back to the airport, Mugabe's voice comes on the radio. He is speaking at the funeral of yet another hero of the fight for independence. "I have delivered to my nation, my people, a Zimbabwe that is free," he says. "We call ourselves Zimbabweans now, and we never called ourselves Zimbabweans before. We never had a flag before, did we? No. We never had a national anthem before, did we? No." A name, a banner and a song — the proud appurtenances of Africa's heroic struggle against its colonial oppressors. Mugabe may be the last man in Zimbabwe who thinks they are now enough.

— With reporting by Columbus Mavhunga / Harare


영어 번역 전문 학원 제공 Team Of Rivals 09.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