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8일 화요일

번역사 시험 대비 한국어 속담 (ㄴ) (201~220)

번역사 시험 대비 한국어 속담 (ㄴ) (201~220)





「 속담 」 남의 말 하기는 식은 죽 먹기
남의 잘못을 드러내어 말하는 것은 아주 쉬운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 」 남의 바지 입고 새 벤다
=남의 떡에 설 쇤다.



「 속담 」 남의 바지 입고 춤추기
=남의 떡에 설 쇤다.



「 속담 」 남의 발에 감발한다
「1」 =남의 다리 긁는다「1」. 「2」 =남의 다리 긁는다「2」.



「 속담 」 남의 발에 버선 신긴다
「1」 =남의 다리 긁는다「1」. 「2」 =남의 다리 긁는다「2」.



「 속담 」 남의 밥그릇은 높아 보이고 자기 밥그릇은 낮아 보인다
『북』‘남의 손의 떡이 더 커 보이고 남이 잡은 일감이 더 헐어 보인다’의 북한 속담.



「 속담 」 남의 밥 보고 시래깃국 끓인다
=남의 밥 보고 장 떠먹는다「1」.



「 속담 」 남의 밥 보고 장 떠먹는다
「1」아무 상관도 없는 남의 일에 공연히 서둘러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밥 보고 시래깃국 끓인다.「2」남의 것을 턱없이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 」 남의 밥에는[음식엔] 가시가 있다
『북』 남의 덕이나 신세로 사는 것이 편치 못함을 이르는 말.



「 속담 」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
=남의 손의 떡이 더 커 보이고 남이 잡은 일감이 더 헐어 보인다.



「 속담 」 남의 밥은 맵고도 짜다
남의 집에 가서 일해 주고 먹고사는 것은 매우 고생스럽고도 어려운 일이라는 말.



「 속담 」 남의 배 속의 글을 옮겨 넣는 재주만 없고 못하는 재주가 없다
『북』「1」아주 재간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아무리 재간이 좋아도 남의 머릿속에 든 지식은 빼앗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 」 남의 복은 끌로도 못 판다
남이 잘되는 것을 공연히 시기하여도 그 복을 없애 버리지 못한다는 뜻으로, 남을 시기하지 말아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 」 남의 부모 공경이 제 부모 공경이다
남의 부모를 위하고 존경하는 것은 곧 제 부모를 존경하고 위하는 일이 된다는 뜻으로, 남의 부모도 잘 위하고 존경하라는 말.



「 속담 」 남의 불에 게 잡는다
=남의 떡에 설 쇤다.



「 속담 」 남의 사돈이야 가거나 말거나
자기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제상에 배 놓거나 감 놓거나.



「 속담 」 남의 사위가 나왔다 들어갔다
『북』자기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일이 벌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 」 남의 사정 보다가 갈보 난다
너무 남의 사정만 보아주어서는 안 된다는 말. ≒남의 사정 보다가 망한다.



「 속담 」 남의 사정 보다가 망한다
=남의 사정 보다가 갈보 난다.



「 속담 」 남의 상사(喪事)에 머리를 푼다
쓸데없이 남의 일에 끼어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번역사 시험 대비 한국어 속담 (ㄴ) (20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