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31일 금요일

번역가 자격증 대비 한국어 속담 (ㄴ) (281~300)

번역가 자격증 대비 한국어 속담 (ㄴ) (281~300)


『속담』남이 장에 간다고 하니 무릎에 망건 씐다
=남이 서울 간다니 저도 간단다.



『속담』남이 장에 간다니까 씨오쟁이 떼어 지고 간다
=남이 서울 간다니 저도 간단다.



『속담』남이 친 장단에 엉덩춤 춘다
=남의 장단에 춤춘다.



『속담』남자가 상처하는 것은 과거할 신수라야 한다
남자가 상처해서 다시 장가드는 것도 하나의 복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자가 죽어도 전장에 가서 죽어라
비겁하고 뜻 없는 죽음을 당하지 말라는 말.



『속담』남자는 이레 굶으면 죽고 여자는 열흘 굶으면 죽는다
어려움에 처했을 때, 여자가 남자보다 더 잘 견딜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자 셋이 모이면 없는 게 없다
남자 셋이 모이면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 잡으려다가 제가 잡힌다
=남 잡이가 제 잡이.



『속담』남 잡이가 제 잡이
남을 해하려다가 오히려 자기가 당하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남 잡으려다가 제가 잡힌다.



『속담』남정북벌 명장 믿듯
전적으로 기대하고 의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 지은 글로 과거한다
=남의 떡에 설 쇤다.



『속담』남촌 양반이 반역할 뜻을 품는다
몰락하여 가난하게 사는 남촌 지방의 양반들이 반역할 뜻을 품는다는 뜻으로, 불평 많고 불우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반역의 뜻을 품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산골샌님이 역적 바라듯「2」.



『속담』남 켠 횃불에 조개 잡듯
=남의 떡에 설 쇤다.



『속담』남편 공경하지 않는 시어미는 며느리가 남편 공경하는 것을 믿지 않는다
『북』자기의 행실이 바르지 못한 사람은 남이 옳은 일을 하여도 잘 믿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편 덕을 못 보면 자식 덕을 못 본다
=남편 복 없는 여자는[년은] 자식 복도 없다.



『속담』남편 복 없는 여자는[년은] 자식 복도 없다
시집을 잘못 가서 평생 고생만 하는 신세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남편 덕을 못 보면 자식 덕을 못 본다.



『속담』남편은 두레박 아내는 항아리
두레박으로 물을 길어다 항아리를 채운 데서, 남편이 밖에서 돈을 벌어 집에 가지고 오면 아내는 그것을 잘 모으고 간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편을 잘못 만나면 당대 원수 아내를 잘못 만나도 당대 원수
결혼을 잘못하면 일생 동안 불행하다는 말.



『속담』남편 죽었다고 섧게 울던 년이 시집은 먼저 간다
남편이 죽자 서럽게 울며 정절을 지킬 듯이 굴던 아내가 남보다 먼저 재가한다는 뜻으로, 남들 앞에서는 끝까지 지조를 지킬 듯이 하다가 먼저 변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기역 자 모양으로 생긴 낫을 보면서도 기역 자를 모른다는 뜻으로, 아주 무식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번역가 자격증 대비 한국어 속담 (ㄴ) (28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