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8일 화요일

번역사시험 전문학원 자료 한국어속담 (ㄴ) (181~200)

번역사시험 전문학원 자료 한국어속담 (ㄴ) (181~200)





「 속담 」 남의 눈에 눈물 내면 제 눈에는 피눈물이 난다
남에게 악한 짓을 하면 자기는 그보다 더한 벌을 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눈에서 피 내리면 내 눈에서 고름이 나야 한다.



「 속담 」 남의 눈에서 피 내리면 내 눈에서 고름이 나야 한다
=남의 눈에 눈물 내면 제 눈에는 피눈물이 난다.



「 속담 」 남의 다리 긁는다
「1」 기껏 한 일이 결국 남 좋은 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다리에 행전 친다「1」ㆍ남의 말에 안장 지운다「1」ㆍ남의발에 감발한다「1」ㆍ남의 발에 버선 신긴다「1」ㆍ잠결에 남의 다리 긁는다「1」. 「2」자기가 해야 할 일을 모른 채 엉뚱하게다른 일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다리에 행전 친다「2」ㆍ남의 발에 감발한다「2」ㆍ남의 발에 버선신긴다「2」ㆍ잠결에 남의 다리 긁는다「2」.



「 속담 」 남의 다리에 행전 친다
「1」 =남의 다리 긁는다「1」. 「2」 =남의 다리 긁는다「2」.



「 속담 」 남의 더운밥이 내 식은 밥만 못하다
『북』‘남의 돈 천 냥이 내 돈 한 푼만 못하다’의 북한 속담.



「 속담 」 남의 돈 천 냥이 내 돈 한 푼만 못하다
아무리 적고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자기가 직접 가진 것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집 금송아지가 우리 집 송아지만 못하다ㆍ내 돈 서 푼이 남의 돈 사백 냥보다 낫다.



「 속담 」 남의 두루마기에 밤 주워 담는다
아무리 하여도 남 좋은 일만 한 결과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 」 남의 등창은 제 여드름만 못하다
『북』‘남의 염병이 내 고뿔만 못하다’의 북한 속담.



「 속담 」 남의 딸이 되거들랑 시정 딸 되라
=남의 종이 되거들랑 서울 양반 종이 되고 남의 딸이 되거들랑 시정의 딸이 되라.



「 속담 」 남의 떡 가지고 낯을 낸다
=남의 떡으로 선심 쓴다.



「 속담 」 남의 떡방아에 키를 들고 달려간다
『북』자기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일에 함부로 뛰어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 」 남의 떡에 설 쇤다
남 의 덕택으로 거저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떡으로 조상 제 지낸다ㆍ남의 바지 입고 새 벤다ㆍ남의 바지입고 춤추기ㆍ남의 불에 게 잡는다ㆍ남의 팔매에 밤 줍는다ㆍ남 지은 글로 과거한다ㆍ남 켠 횃불에 조개 잡듯.



「 속담 」 남의 떡으로 선심 쓴다
남의 것으로 생색을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떡 가지고 낯을 낸다.



「 속담 」 남의 떡으로 조상 제 지낸다
=남의 떡에 설 쇤다.



「 속담 」 남의 떡 함지에 넘어진다
염치없이 비위 좋은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 」 남의 말 다 들으면 목에 칼 벗을 날 없다
남의 말을 너무 잘 듣고 순종만 하면 낭패 보는 일이 많다는 뜻으로, 꼭 자기가 들어야 할 말만 들어야 한다는 말.



「 속담 」 남의 말도 석 달
소문은 시일이 지나면 흐지부지 없어지고 만다는 말.



「 속담 」 남의 말에 안장 지운다
「1」=남의 다리 긁는다「1」. 「2」남의 것을 마치 제 것처럼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 」 남의 말이라면 량식 싸 지고 나선다
『북』‘남의 말이라면 쌍지팡이 짚고 나선다’의 북한 속담.



「 속담 」 남의 말이라면 쌍지팡이 짚고 나선다
남의 허물에 대하여 시비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번역사시험 전문학원 자료 한국어속담 (ㄴ) (18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