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사 시험 전문 학원 제공 한국어속담 (ㄴ) (161~180)
「속담」남산골샌님이 역적 바라듯
「1」가난한 사람이 엉뚱한 일을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남촌 양반이 반역할 뜻을 품는다.
「속담」남산 봉화 들 제 인경 치고, 사대문 열 제 순라군이 제격이라
비상사태를 알리는 봉화가 남산에 오를 때 인경을 치는 것이나 새벽 통행 금지 시간이 끝나면서 사대문을 열 때 통행자를 단속하는순라군이 나타나는 것은 다 격에 맞는 일이란 뜻으로, 두 가지가 서로 잘 어울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산 소나무를 다 주어도 서캐조롱 장사를 하겠다
남산의 소나무를 다 주어도 고작 서캐조롱 장사밖에 못한다는 뜻으로, 소견이 몹시 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산에서 돌팔매질을 하면 김씨나 이씨 집 마당에 떨어진다
우리나라 사람의 성에 김씨와 이씨가 많다는 말.
「속담」남생이 등 맞추듯
서로 잘 들어맞지 않는 것을 맞추려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생이 등에 풀쇄기 쐼 같다
남생이의 등이 단단하여 풀쇄기가 쏘아도 아무렇지 않다는 뜻으로, 작은 것이 큰 것을 건드려도 아무런 해를 끼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생이 등에 활쏘기
「1」매우 어려운 일을 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해를 입히려고 하나 끄떡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양 원님 굴회 마시듯
「1」=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2」단숨에 일을 처리하여 마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에게 매 맞고 개 옆구리 찬다
앞에서는 감히 반항하지 못하고 있다가 아무 상관도 없는 만만한 대상에게 화풀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을 물에 넣으려면 제가 먼저 물에 들어간다
남을 해하려 하면 자기가 먼저 그러한 일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을 위해 주는 일엔 북두칠성도 굽어본다
=마음 한번 잘 먹으면 북두칠성이 굽어보신다.
「속담」남의 개를 때린다는 게 내 개가 맞아 죽었다
『북』‘남 잡이가 제 잡이’의 북한 속담.
「속담」남의 걸상에 끼여 앉다
『북』자기가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도 찾지 못하고 공연히 남의 눈치를 보면서 군색하게 살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의 것을 마 베어 먹듯 한다
남의 재물을 거리낌없이 마구 훔치거나 빼앗아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의 고기 한 점 먹고 내 고기 열 점 준다
적은 것이라도 남의 것으로 자신의 이익을 얻으면 나중에 큰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의 고기 한 점이 내 고기 열 점보다 낫다
자기 것은 두고 욕심 사납게 남의 것을 공연히 탐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의 군불에 밥 짓는다
『북』‘남의 떡에 설 쇤다’의 북한 속담.
「속담」남의 굿 보듯
『북』자기 일이 아니라 하여 무관심한 태도로 방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남의 꽃은 붉게 보인다
『북』‘남의 손의 떡이 더 커 보이고 남이 잡은 일감이 더 헐어 보인다’의 북한 속담.
「속담」남의 누데기에 땀 낸다
『북』‘남의 떡에 설 쇤다’의 북한 속담.
번역사 시험 전문 학원 제공 한국어속담 (ㄴ) (161~1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