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8일 화요일

번역가 자격증 전문 학원 제공 한국어 속담 (ㄴ) (241~260)

번역가 자격증 전문 학원 제공 한국어 속담 (ㄴ) (241~260)



『속담』 남의 일을 보아 주려거든 삼 년 내 보아 주어라
남의 상가 일을 보아 주려면 삼 년 제사까지 보아 주라는 뜻으로, 남의 일을 도와주려거든 끝까지 도와주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입에 떡 집어 넣기
『북』「1」‘남의 다리 긁는다「1」’의 북한 속담.「2」‘남의 다리 긁는다「2」’의 북한 속담.



『속담』 남의 자식 고운 데 없고 내 자식 미운 데 없다
자기 자식은 못생겨도 잘나 보이는 부모의 애정을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자식 흉보지 말고 내 자식 가르쳐라
남을 흉보기 전에 그것을 거울삼아 먼저 제 잘못을 뉘우치고 고치라는 말.



『속담』 남의 잔치[장/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일에 흥야항야한다ㆍ사돈네 제사에 가서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ㆍ사돈집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속담』 남의 잔치 상에 찬물을 끼얹는다
『북』남의 좋은 일에 심술궂게 방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장단에 엉덩춤 춘다
=남의 장단에 춤춘다.



『속담』 남의 장단에 춤춘다
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장단에 엉덩춤 춘다ㆍ남의 피리에 춤춘다ㆍ남이 친 장단에 엉덩춤 춘다.



『속담』 남의 제삿날도 우기겠다
=남의 친기도 우기겠다.



『속담』 남의 제상에 배 놓거나 감 놓거나
=남의 사돈이야 가거나 말거나.



『속담』 남의 종이 되거들랑 서울 양반 종이 되고 남의 딸이 되거들랑 시정의 딸이 되라
돈 많고 잘사는 집에 몸을 붙이거나 태어나야 복을 받을 수 있다는 말. ≒남의 딸이 되거들랑 시정 딸 되라.



『속담』 남의 죽음이 내 고뿔만도 못하다
『북』‘남의 염병이 내 고뿔만 못하다’의 북한 속담.



『속담』 남의 짐이 가벼워 보인다
남이 하는 일은 힘든 일이라도 자기가 하는 일보다 쉬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집 금송아지가 우리 집 송아지만 못하다
=남의 돈 천 냥이 내 돈 한 푼만 못하다.



『속담』 남의 집 불구경 않는 군자 없다
「1」사람의 행동이 도덕적인 일보다 흥미로운 일에 더 많이 지배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남의 불행을 옆에서 구경하며 관조적으로 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집 소경은 쓸어나 보는데 우리 집 소경은 쓸어도 못 본다
「1」남들은 그렇지 아니한데 자기 집 사람은 도무지 집안 사정을 보살피거나 걱정조차도 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자기 집 사람의 형편이 몹시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집 제사에 절하기
상관없는 남의 일에 참여하여 헛수고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참견 말고 제 발등의 불 끄지
남의 일에 쓸데없이 간섭하지 말고 자기의 급한 일이나 먼저 해결하라는 말.



『속담』 남의 처녀 나이도 모르고 숙성하다고 한다
=값도 모르고 싸다 한다.



『속담』 남의 친기도 우기겠다
남의 제사 날짜를 자기가 옳게 알고 있다고 우기겠다는 뜻으로, 모든 일에 잘 우기는 사람을 이르는 말. ≒남의 제삿날도 우기겠다.





번역가 자격증 전문 학원 제공 한국어 속담 (ㄴ) (241~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