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8일 화요일

통역 번역 자격증 시험 준비 한국어 속담 (ㄴ) (061~080)

통역 번역 자격증 시험 준비 한국어 속담 (ㄴ) (061~080)



속담==>나 모르는 기생은 가기생이라
나를 모르는 사람은 가짜 기생이라는 뜻으로, 지나치게 아는 체하거나 면식이 넓은 체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 못 먹을 밥에는 재나 넣지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속담==>나무가 묵어야 쌀이 묵는다
『북』 「1」살림살이에서 땔감이 되는 나무가 양식과 마찬가지로 귀한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땔나무를 여유 있게 쌓아 두고 사는 집이라야 양식도 많은 법이라는 말.



속담==>나무가 커야 그늘[그림자]도 크다
『북』 훌륭한 사람일수록 그가 미치는 영향이나 혜택도 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 공이 등 맞춘 것 같다
나무로 만든 공이의 등을 맞춘 것처럼 서로 잘 맞지 아니하고 대립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 끝의 새 같다
오래 머물러 있지 못할 위태로운 곳에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는 옮기면 죽고 사람은 (자리를) 옮겨야 산다
『북』 사람은 널리 활동하고 견문이 넓어야 큰일을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는 큰 나무의 덕을 못 보아도 사람은 큰사람의 덕을 본다
「1」훌륭한 사람에게는 음으로나 양으로나 덕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키 큰 덕을 입어도 나무는 키 큰 덕을 못 입는다「1」. 「2」다른 사람의 혜택을 입어 성공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도 나이 들면 속이 빈다
『북』 무엇이나 오래되면 탈이 나거나 못 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도 달라서 층암절벽에 선다[산다]
「1」어떤 생각이 있어서 남에게 의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나무도 각기 달라서 위태로운 절벽에 사는 것이 있다는 뜻으로, 모든 것이 다 같을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 도둑과 숟가락 도둑은 간 곳마다 있다
남의 산의 나무를 베는 일이나 큰일 때에 숟가락이 없어지는 일은 항상 있는 일이라는 뜻으로, 작은 도둑은 늘 어디에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도 쓸 만한 것이 먼저 베인다
「1」능력 있는 사람이 먼저 뽑혀 쓰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능력 있는 사람이 일찍 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곧은 나무 쉬[먼저] 꺾인다[찍힌다]「1」.



속담==>나무도 옮겨 심으면 삼 년은 뿌리를 앓는다
「1」어떤 일을 치르고 난 뒤에 그 뒷수습과 새로운 질서가 이루어지기 위한 어려움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무엇이나 옮겨 놓으면 자리를 잡기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도 크게 자라야 소를 맬 수 있다
완전해야만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 될 것은 떡잎 때부터 알아본다
=잘 자랄 나무는 잎부터 안다[알아본다].



속담==>나무때기 시집보낸 것 같다
사람이 변변치 못하여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 뚝배기 쇠 양푼 될까
=우마가 기린 되랴.



속담==>나무라도 고목이 되면 오던 새도 아니 온다
=꽃이라도 십일홍(十日紅)이 되면 오던 봉접도 아니 온다.



속담==>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
부분만 보고 전체는 보지 못하는 근시안적인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무에도 돌에도 붙일 데 없다
『북』 ‘나무에도 못 대고 돌에도 못 댄다’의 북한 속담.



통역 번역 자격증 시험 준비 한국어 속담 (ㄴ) (061~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