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T자격증 학원 제공 한국어 속담 (ㄴ) (301~320)
『속담』 낫 놓고 기윽 자라
『북』「1」낫의 모양새를 보고 기역 자를 외우듯이 우리글을 한 자씩 익혀 나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의 북한 속담.
『속담』낫으로 눈 가려운 데 긁기
눈이 가렵다고 위험하게 낫으로 눈을 긁는다는 뜻으로, 우둔하게 위험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낫으로 눈을 가린다
낫으로 눈을 가리고 몸 전체를 가린 줄 안다는 뜻으로, 어리석고 미련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났던 곳에서 흰죽 쑤어 먹던 이야기 한다
『북』 =낡은 터에서 이밥 먹던 소리 한다.
『속담』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1」아무도 안 듣는 데서라도 말조심해야 한다는 말.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1」. 「2」아무리 비밀히 한 말이라도 반드시 남의 귀에 들어가게 된다는 말.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2」.
『속담』낮말은 지게문이 듣는다
『북』「1」‘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1」’의 북한 속담. 「2」‘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2」’의 북한 속담.
『속담』낮에 난 도깨비[도둑]
「1」해괴망측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본래는 밤에 돌아다니는 도깨비가 염치없이 낮에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염치가 없고 하는 짓이 미련하고 우악스러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낮일할 때 찬 초갑(草匣)
=거둥에 망아지 (새끼) 따라다니듯.
『속담』낯은 알아도 마음은 모른다
사람의 마음속은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낯을 들고 다니는 처녀도 선을 보아야 한다
『북』혼사를 결정하자면 아무리 얼굴을 들고 다니는 처녀라도 한번 만나 선을 보아야 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결심을 내리기 위해서는 대상을 파악하기 위해서 직접 만나 보거나 알아보아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낯익은 도끼에 발등 찍힌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속담』낳는 놈마다 장군 난다
「1」어떤 집안에 훌륭한 인물이 잇따라 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좋은 일이 잇따라 일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낳은 아이 아들 아니면 딸이지
둘 가운데에 하나라는 말.
『속담』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더 크다
길러 준 정이 낳은 정보다 크고 소중하다는 말.
『속담』내가 중이 되니 고기가 천하다
자기가 구할 때는 없던 것이 필요하지 아니하게 되자 갑자기 많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내 상주 되니 개고기도 흔하다.
『속담』내 건너 배 타기
=나루 건너 배 타기「1」.
『속담』내 것도 내 것 네 것도 내 것
자기 것은 물론 남의 것까지도 탐내며 남의 것을 함부로 제 것 쓰듯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내 것 아니면 남의 밭머리 개똥도 안 줍는다
사람됨이 매우 청렴결백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내 것 없어 남의 것 먹자니 말도 많다
「1」 가난한 사람이 얻어먹고 살아가자니 눈치도 보아야 하고 말썽도 많이 생긴다는 말. 「2」『북』제가 가진 것이 없어서 남에게얻어먹자니 자연 구구한 변명이나 아쉬운 소리를 하게 된다는 뜻으로, 무엇을 남에게 부탁하느라고 궁한 소리를 구구하게 함을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내 것 잃고 내 함박 깨뜨린다
자기의 소중한 것을 다 내주었는데도 그만 함박까지 깨뜨린다는 뜻으로, 이중의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TCT자격증 학원 제공 한국어 속담 (ㄴ) (301~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