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가 학원 제공 한국어 속담 (ㄴ) (221~240)
『속담』 남의 새끼 범 새끼
『북』남의 아이를 공들여 길렀는데 그 은공을 모르고 도리어 화를 입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생손은 제 살의 티눈만도 못하다
=남의 염병이 내 고뿔만 못하다.
『속담』 남의 설움에 제 설움 덧짐 친다
『북』남이 서러워할 때 자기의 설움까지 함께 쏟아 더 서럽게 한다는 뜻으로, 남의 설움이 더욱 북받치게 곁에서 분수없이 굴거나 남의 설움에 덩달아서 슬퍼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소 들고 뛰는 건 구경거리
자기와 아무런 이해관계도 없는 남의 불행을 구경거리로 여긴다는 말.
『속담』 남의 소에 멍에를 메워 제 밭을 간다
『북』남의 것을 가지고 자기의 이익을 채우는 염치없는 행동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속에 있는 글도 배운다
남의 머릿속에 있는 지식도 배우는데 하물며 직접 하는 것을 보고 못할 리가 있겠느냐는 뜻으로, 무엇이나 남이 하는 것을 보면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속은 동네 존위도 모른다
남의 마음속은 동네 일을 다 맡아 주관하는 동네 존위도 알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의 속마음은 누구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손만 쳐다보면 나라가 망한다
『북』자국의 힘으로 나라의 살림을 해 나가지 않고 다른 나라의 덕만 입자고 하면 나라가 망한다는 말.
『속담』 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
=남의 손의 떡이 더 커 보이고 남이 잡은 일감이 더 헐어 보인다.
『속담』 남의 손의 떡이 더 커 보이고 남이 잡은 일감이 더 헐어 보인다
물건은 남의 것이 제 것보다 더 좋아 보이고 일은 남의 일이 제 일보다 더 쉬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ㆍ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
『속담』 남의 술에 삼십 리 간다
「1」자기는 하고 싶지 아니한 일을 남의 권유에 따라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남에게 술을 얻어먹기 위해서 삼십 리라는 먼 길도 간다는 뜻으로, 공짜를 좋아하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싸움에 칼 빼기
남의 일에 공연히 뛰어들어 간섭하기를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아이 떡 주라는 소리는 내 아이 떡 주라는 소리(이다)
『북』제 아이와 남의 아이가 같이 있는데 남의 아이 떡 주라고 권하는 것은 결국 제 아이에게 떡 주라고 하는 말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 남을 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기의 이익을 채우려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아이 이름 내가 어이 짓나
남의 어려운 일을 나라고 어떻게 할 수 있겠느냐는 말.
『속담』 남의 아이 한 번 때리나 열 번 때리나 때렸단 소리 듣기는 마찬가지다
「1」잘못을 한 번 저지르나 여러 번 저지르나 잘못하였다는 말을 듣기는 매한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이러나저러나 매한가지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의 열 아들 부럽지 않다
자기 자식이 남이 아들을 많이 둔 것에 못지않거나 그보다 낫다는 말.
『속담』 남의 염병이 내 고뿔만 못하다
남의 괴로움이 아무리 크다고 해도 자기의 작은 괴로움보다는 마음이 쓰이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생손은 제 살의 티눈만도 못하다ㆍ내 고뿔이 남의 염병보다 더하다.
『속담』 남의 옷 얻어 입으면 걸렛감만 남고 남의 서방 얻어 가면 송장치레만 한다
남이 입던 헌옷을 얻어 입으면 얼마 안 가서 해어져 못 입게 되고 홀아비에게 개가하여 사노라면 얼마 안 가서 사별하게 된다는 뜻으로, 그런 일은 할 짓이 못 된다는 말.
『속담』 남의 일에 흥야항야한다
=남의 잔치[장/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속담』 남의 일은 오뉴월에도 손이 시리다
남의 일은 쉬운 일이라도 괴롭게 느껴진다는 뜻으로, 남을 위하여 진심으로 성의껏 일하는 것이 쉽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번역가 학원 제공 한국어 속담 (ㄴ) (221~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