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 일본어 회화 공부 명사 - 명사의 형식
< 명사 >
명사의 성격
(1) 한국어와 별 차이점이 없다.
명사는 활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말과 마찬가지로 「∼이다」라는 종조사를 붙여 말을 끝맺는다. 즉 일본어로 「명사 + 이다」를 표현할 때는 명사에 「이다」에 해당하는 「だ」 를 붙이면 된다. 말을 높일 때는 「명사 + です(입니다)」를 쓰면 된다.
(2) 명사와 명사 사이에는 반드시 조사 の로 연결한다.
우리말에서 내친구라고 하면 두 단어 사이에 아무런 조사도 들어가지 않지만 일본어의 경우는 나와 친구 사이에 반드시 「の」가 들어가야 한다.
(3) 고유명사는 명사와 명사일지라도 조사 の로 연결하지 않는다.
「東京大学(とうきょうだいがく)」과 「東京(とうきょう)の大学(だいがく)」은 그 뜻이 완전히 다르다. 「東京大学」은 대학이름이며, 「東京の大学」은 東京에 있는 대학이라는 뜻이다.
*이 외에 「の」는 앞문장에서 이미 언급된 명사를 뒷문장에서는 생략하는 용법이 있는데, 우리 말로는 「∼의 것」으로 해석하면 된다.
これはだれのノ-トですか.
(이것은 누구의 노트입니까?)
それは私(わたし)のです.
(그것은 나의 것(노트)입니다.)
초급 일본어 회화 공부 명사 - 명사의 형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