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8일 화요일

번역사 전문 학원 제공 한국어 속담(ㄴ) (101~120)

번역사 전문 학원 제공 한국어 속담(ㄴ) (101~120)



속담~~>나이는 못 속인다
나이를 아무리 속이려고 해도 행동의 이모저모에서 그 티가 반드시 드러나고야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이 덕이나 입자
다른 것으로는 남의 대접을 받을 만한 것이 없으니, 나이 먹은 것으로 대접 받자는 말.



속담~~>나이 젊은 딸이 먼저 시집간다
「1」나이가 적은 사람이 시집가기에 쉽다는 말. 「2」젊은 사람이 사회에 잘 쓰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이 차(서) 미운 계집 없다
무엇이나 한창일 때에는 다 좋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중 꿀 한 식기 먹기보다 당장의 엿 한 가락이 더 달다
눈앞에 보이지 않는 막연한 희망보다 작더라도 당장 가질 수 있는 이로움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중에 꿀 한 식기 먹으려고 당장 엿 한 가락 안 먹을까.



속담~~>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
「1」 나중에 생긴 것이 먼저 것보다 훨씬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뒤에 난 뿔이 우뚝하다「1」ㆍ먼저 난 머리보다 나중 난 뿔이무섭다「1」ㆍ후생 각이 우뚝하다「1」. 「2」후배가 선배보다 훌륭하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뒤에 난 뿔이우뚝하다「2」ㆍ먼저 난 머리보다 나중 난 뿔이 무섭다「2」ㆍ후생 각이 우뚝하다「2」.



속담~~>나중 달아난 놈이 먼저 달아난 놈을 비웃는다
둘 사이에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서로 같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중에 꿀 한 식기 먹으려고 당장 엿 한 가락 안 먹을까
=나중 꿀 한 식기 먹기보다 당장의 엿 한 가락이 더 달다.



속담~~>나중에 들어온 놈이 아랫목 차지한다
「1」늦게 왔지만 제일 좋은 조건을 차지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늦게 와서 주제넘게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우쭐대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속담~~>나중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1」당장에 화풀이를 하지 못하고 두고 보자는 사람은 두려울 것이 없다는 말. ≒두고 보자는 건 무섭지 않다. 「2」나중에 어떻게 하겠다고 말로만 하는 것은 아무 쓸데가 없다는 말. ≒뒤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속담~~>나중에야 삼수갑산을 갈지라도
나중에 일이 잘 안되어 최악의 경우에 이를지라도 우선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어떤 일을 함을 이르는 말. ≒내일은 삼수갑산을 가더라도.



속담~~>나 하는 일은 입쌀[흰 쌀] 한 말 들여 속곳[속옷] 하나에 풀하여도 풀이 안 선다
하는 일이 매사에 보람 없이 헛수고로 돌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한에도 모래 먹는 나한이 있다
나한 가운데에도 공양을 받지 못하여 모래를 먹는 나한이 있다는 뜻으로, 비록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고생하는 사람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낙락장송도 근본은 종자
「1」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처음에는 보통 사람과 다름이 없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대단한 일도 그 처음 시작은 아주 보잘것없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낙숫물은 떨어지던 데 또 떨어진다
한 번 버릇이 들면 고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작은 힘이라도 꾸준히 계속하면 큰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낚싯바늘에 걸린 생선
=덫에 치인 범이요, 그물에 걸린 고기라.



속담~~>난 나는 해 과거했다
「1」애써 한 일이 공교롭게 방해가 생겨 소용없게 됨을 이르는 말. 「2」제가 한 일을 자랑삼아 이야기하나 그것은 아무 데도 흔적이 없으니 말하여도 소용이 없다고 핀잔주는 말.



속담~~>난 대로 있다
하는 행동이나 성격 따위가 어릴 때와 마찬가지로 그대로 남아 있음을 이르는 말.



속담~~>난리가 나도 얻어먹고 살겠다
영리하고 수단이 좋아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번역사 전문 학원 제공 한국어 속담(ㄴ) (10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