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사 전문 학원 자료 한국어 속담 (ㄴ) (121~140)
속담-->난리가 모 뿌리로 들어간다
농촌에서 일이 없으면 난리 난다는 이야기만 하다가 모 심을 때가 되어 바빠지면 그런 이야기가 없어진다는 뜻으로, 정작 바빠지면 바쁘다는 말도 못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난봉자식이 마음잡아야 사흘이다
「1」옳지 못한 일에 한번 빠지면 좀처럼 헤어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잘못을 고치고 착한 사람이 되겠다고 하는 결심을 오래 가지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난쟁이 교자꾼 참여하듯
자기 분수에 맞지 않는 일에 주제넘게 나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난쟁이끼리 키 자랑하기
「1」 =도토리 키 재기「1」. 「2」 =도토리 키 재기「2」.
속담-->난쟁이 월천꾼 즐기듯
「1」누구를 만나 반갑게 맞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제 능력으로는 도저히 해낼 수 없는 것이 분명한데 쓸데없이 남이 하는 일을 하고 싶어하거나 부러워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난쟁이 허리춤 추키듯
난쟁이가 잘록한 허리 때문에 자꾸 흘러내리는 바지를 추어올리듯이 남을 자꾸 칭찬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난쟁이 화상 같다
『북』키가 작고 못생겼거나 밉살스러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난전 몰리듯
=각전의 난전 몰듯.
속담-->난전 치듯
마구 단속하여 닥치는 대로 물건을 압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난초 불붙으니 혜초 탄식한다
=여우가 죽으니까 토끼가 슬퍼한다「1」.
속담-->낟가리에 불 질러 놓고 손발 쬐일 놈
『북』「1」남이 큰 손해를 보는 것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의 작은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매우 우둔하고 미련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낟알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속담-->낟알 천대를 하면[하다간] 볼기를 맞는다
『북』땀 흘려 지은 낟알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낭비하면 크게 혼날 것이라는 뜻으로, 낟알을 귀하게 여기라는 말.
속담-->날개 돋친 범
몹시 날쌔고 용맹스러운 기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날개 부러진 매[독수리]
위세를 부리다가 타격을 받고 힘없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허리 부러진 장수[호랑이].
속담-->날개 부러진 새
『북』 「1」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쓰지 못하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행동의 기본 수단을 잃고 옴짝달싹할 수 없는 처지에 빠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날개 없는 봉황
쓸모없고 보람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구슬 없는 용ㆍ꽃 없는 나비ㆍ물 없는 기러기ㆍ임자 없는 용마ㆍ줄 없는 거문고ㆍ짝 잃은 원앙「3」.
속담-->날고기 보고 침 안 뱉을 이 없고 익은 고기 보고 침 안 삼키는 이 없다
고기는 익혀서 먹어야 맛이 있다는 말.
속담-->날 때 궂은 아이가 죽을 때도 궂게 죽는다
힘들게 태어난 아이는 죽을 때도 어렵게 죽는다는 뜻으로, 어려서 불행한 사람은 죽을 때까지 불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날랜 장수 목 베는 칼은 있어도 윤기 베는 칼은 없다
사람의 인륜 관계는 끊으려야 끊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번역사 전문 학원 자료 한국어 속담 (ㄴ) (121~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