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8일 화요일

번역사 자격증 학원 제공 한국어속담 (ㄴ) (141~160)

번역사 자격증 학원 제공 한국어속담 (ㄴ) (141~160)



속담-> 날로 보나 등으로 보나
어느 모로 보나 틀림없음을 이르는 말.



속담-> 날면 기는 것이 능하지 못하다
훌륭한 재주가 있는 사람이라도 모든 일을 다 잘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날 문은 낮아도 들 문은 높다
마음에 맞지 아니한다고 그 집을 뛰쳐나오기는 쉽지만 다시 들어가기는 어렵다는 말.



속담-> 날 받아 놓은 색시 같다
바깥출입을 안 하고 집에만 가만히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날 샌 올빼미 신세
힘없고 세력이 없어 어찌할 수 없는 외로운 신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날 샌 은혜 없다
=밤 잔 원수 없고 날 샌 은혜 없다.



속담-> 날속한 이마 씻은 물 같다
『북』「1」날속한의 이마를 씻은 물같이 싱겁다는 뜻으로, 음식이 매우 맛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사람이 싱겁고 못났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날아다니는 까막까치도 제 밥은 있다
나는 새도 먹을 것이 있는데 하물며 사람이 먹을 것이 없어서 되겠느냐는 말.



속담-> 날은 저물어 가고 갈 길은 멀다
아직도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자꾸만 늙어 가서 한스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날은 좋아 웃는다마는 동남풍에 잇속이 건다
의지가 약하고 무슨 일에나 걸핏하면 싱겁게 잘 웃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날이 못 되어 이루어졌다
하루가 못 가서 일이 다 되었다는 뜻으로, 일이 빨리 끝남을 이르는 말.



속담-> 날 잡아 잡수 한다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상대편에게 자기 몸을 내맡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날 잡은 놈이 자루 잡은 놈을 당하랴[당할까]
처음부터 월등하게 유리한 입장에 있는 사람을 상대로 해서는 도저히 이길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칼날 쥔 놈이 자루 쥔 놈을 당할까.



속담-> 날콩 씹은 상판
『북』잔뜩 찡그린 얼굴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생콩 씹은 상판ㆍ썩은 콩을 씹은 것 같다.



속담-> 낡은 존위 댁네 보리밥은 잘해
가난한 살림살이에 보리밥만은 잘 짓는다는 뜻으로, 다른 것은 못해도 어떤 한 가지 일만은 익숙하게 잘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낡은 터에서 이밥 먹던 소리 한다
『북』때와 환경을 고려하지 아니하고 엉뚱한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났던 곳에서 흰죽 쑤어 먹던 이야기 한다ㆍ묵은 집터에서 고추장 찍어 먹던 소리를 한다.



속담-> 남 눈 똥에 주저앉고 애매한 두꺼비 떡돌에 치인다
=남이 눈 똥에 주저앉는다.



속담-> 남 떡 먹는데 팥고물 떨어지는 걱정한다
남의 일에 쓸데없이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산골샌님은 뒤지하고 담뱃대만 들면 나막신을 신고도 동대문까지 간다
의관을 제대로 갖추지 않고 외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남산골샌님이 망해도 걸음 걷는 보수는 남는다
남산골 선비가 망하여 아무것도 없어도 그 특이한 걸음걸이만은 남는다는 뜻으로, 몸에 밴 버릇은 없어지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놀던 계집이 결딴나도 엉덩이 짓은 남는다「1」.




번역사 자격증 학원 제공 한국어속담 (ㄴ) (141~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