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번역 시험 대비 한국어 속담 (ㄱ) (1221~1240)
속담--> 껍질 상치 않게 호랑이를 잡을까
호랑이 가죽이 상하지 않고서 호랑이를 잡을 수 없다는 뜻으로, 힘들여 애써야 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껍질 없는 털가죽이 없다
『북』‘껍질 없는 털이 있을까’의 북한 속담.
속담--> 껍질 없는 털이 있을까
=가죽이 있어야 털이 나지.
속담--> 꼬기는 칠팔월 수수 잎 꼬이듯
「1」심술이 사납고 마음이 토라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풍 안개 속에 수수 잎 꼬이듯. 「2」의사 표시를 솔직하게 하지 않고 우물쭈물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꼬리가 길면 밟힌다
나쁜 일을 아무리 남모르게 한다고 해도 오래 두고 여러 번 계속하면 결국에는 들키고 만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삐가 길면 밟힌다.
속담--> 꼬리가 있어야 흔든다
『북』아무리 마음에 있는 일이라도 꼭 필요한 수단이 없으면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꼬리 먼저 친 개가 밥은 나중에 먹는다
=먼저 꼬리 친 개 나중 먹는다.
속담--> 꼬부랑자지 제 발등에 오줌 눈다
「1」어리석은 사람은 자기에게 해로운 일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자기가 받는 벌이나 화는 결국 자기에게 원인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꼬챙이 건시 뽑아 먹듯
『북』‘곶감 꼬치에서 곶감 빼[뽑아] 먹듯’의 북한 속담.
속담--> 꼬챙이는 타고 고기는 설었다
꼭 되어야 할 일은 안되고 되지 말았어야 할 일이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꼭뒤가 세 뼘
몹시 거만을 피우는 모양을 이르는 말.
속담-->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내린다
윗사람이 나쁜 짓을 하면 곧 그 영향이 아랫사람에게 미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마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내린다]ㆍ정수리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까지 흐른다.
속담--> 꼴같잖은 말은 이도 들쳐 보지 않는다
말을 살 때 겉모양이 제대로 생기지 아니한 말은 나이를 세려고 이를 들쳐 보지도 아니한다는 뜻으로, 외모와 언동이 점잖지 못한 사람은 더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꼴 보고 이름 짓고 체수 맞춰 옷 마른다
=꼴 보고 이름 짓는다「1」.
속담--> 꼴 보고 이름 짓는다
「1」무슨 일이나 분수를 알아서 격에 맞게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꼴 보고 이름 짓고 체수 맞춰 옷 마른다. 「2」『북』사람을 평가할 때에, 그 사람의 품격과 행동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말.
속담--> 꼴에 군밤[떡] 사 먹겠다
분수에 맞지 않게 엉뚱한 생각을 하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속담--> 꼴에 수캐라고 다리 들고 오줌 눈다
되지 못한 자가 나서서 젠체하고 수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꼴을 베어 신을 삼겠다
은혜를 잊지 아니하고 갚겠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꼴이 떡 사 먹을 꼴이라
『북』똑똑하지 못하고 일을 망치거나 너절한 짓을 저지를 것 같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꼿꼿하기는 개구리 삼킨 뱀
=개구리 삼킨 뱀의 배「1」.
통번역 시험 대비 한국어 속담 (ㄱ) (1221~1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