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통역 학원 제공 한국어 속담 (ㄱ) (1201~1220)
속담--> 까막까치도 집이 있다
하찮은 까마귀나 까치들도 다 제집이 있는 법이라는 뜻으로, 집 없는 사람의 서러운 처지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갈매기도 제집이 있다ㆍ우렁이도 집이 있다.
속담--> 까막까치 소리를 다 하다
『북』까마귀와 까치가 울어 대듯 시끄럽게 할 소리, 못할 소리를 다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까치는 까치끼리
『북』 =늑대는 늑대끼리 노루는 노루끼리.
속담--> 까치도 둥지가 있다
『북』‘까막까치도 집이 있다’의 북한 속담.
속담--> 까치 발을 볶으면 도둑질한 사람이 말라 죽는다
물건을 잃어버린 사람이 훔친 사람을 대강 짐작하여 상대를 떠보는 말.
속담--> 까치 배 바닥[배때기] 같다
실속 없이 흰소리를 잘하는 것을 비웃는 말.
속담--> 까치 배 바닥같이 흰소리한다
『북』‘까치 배 바닥[배때기] 같다’의 북한 속담.
속담--> 까치집에 비둘기 들어 있다
남의 집에 들어가서 주인 행세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까투리 까투리 얼었다
꽁꽁 얼었음을 이르는 말.
속담--> 까투리 북한 다녀온 셈이다
=하룻망아지 서울 다녀오듯.
속담--> 깝진 녀편네 첫아이 낳기만이나 하다
『북』끙끙거리기만 하면서 일을 척척 해치우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깨떡 먹기
=약과(를) 먹기(라).
속담--> 깨물어서 아프지 않은 손가락 없다
열 손가락 중 어느 하나도 깨물어서 아프지 않은 손가락이 없듯이, 자식이 아무리 많아도 부모에게는 모두 소중하다는 말.
속담--> 깨어진 그릇 (이) 맞추기
한번 그릇된 일은 다시 본래대로 돌리려고 애써도 돌릴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깨어진 냄비와 꿰맨 뚜껑
각각 한 가지씩 허물이 있어 피차에 흉볼 수 없게 된 사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깨어진 요강 단지 받들듯
조심하여 삼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언 소반 받들 듯.
속담--> 깻묵에도 씨가 있다
「1」언뜻 보면 없을 듯한 곳에도 자세히 살펴보면 혹 있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아무리 하찮아 보이는 물건에도 제 속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꺼내 먹은 김치독 (같다)
『북』「1」텅 비고 아무 것도 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자기 구실을 다하여 쓸모없게 된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꺽저기탕에 개구리 죽는다
국을 끓이려고 꺽저기를 잡을 때 개구리도 잡혀 죽는다는 뜻으로, 아무 까닭 없이 억울하게 희생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꺽지탕에 개구리 죽는다「1」.
속담--> 꺽지탕에 개구리 죽는다
「1」 =꺽저기탕에 개구리 죽는다. 「2」일이 자꾸 불리하게만 전개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번통역 학원 제공 한국어 속담 (ㄱ) (1201~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