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 번역 시험 전문 학원 자료 한국어속담 (ㄱ) (1241~1260)
속담>>>꼿꼿하기는 서서 똥 누겠다
고집이 세어 조금도 융통성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꽁지 빠진 새[수탉] 같다
볼품이 없거나 위신이 없어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꽁지 없는 소
『북』 =뿔 빠진 암소 (같다).
속담>>>꽃구경도 식후사(食後事)
=금강산도 식후경.
속담>>>꽃 떨어진 화분
『북』 한창때를 지나 쓸모없게 되어 버린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꽃밭에 불 지른다
「1」풍류를 모르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인정사정없는 처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한창 행복할 때에 재액이 들이닥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꽃보다 떡
『북』 배고픈 사람에게는 아름다운 꽃보다 먹는 떡이 더 중요하다는 뜻으로, 먹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꽃 본 나비 (물 본 기러기)
「1」남녀 간에 정이 깊어 떨어지지 못하는 즐거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기뻐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꽃 본 나비 담 넘어가랴
=물 본 기러기 산 넘어가랴.
속담>>>꽃 본 나비 불을 헤아리랴
남녀 간의 정이 깊으면 죽음을 무릅쓰고서라도 찾아가서 함께 사랑을 나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꽃샘잎샘에 설늙은이[반늙은이] 얼어 죽는다
음력 삼사월의 이른 봄도 날씨가 꽤 추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꽃 없는 나비
=날개 없는 봉황.
속담>>>꽃은 꽃이라도 호박꽃이라
못생긴 여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꽃은 목화가 제일이다
겉모양은 보잘것없어도 쓸모가 큰 목화가 꽃 중에서 가장 좋다는 뜻으로, 겉치레보다는 실속이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꽃은 웃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다
『북』 「1」겉으로 표현은 안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느끼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마음에 없는 행동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꽃이라도 십일홍(十日紅)이 되면 오던 봉접도 아니 온다
사 람이 세도가 좋을 때는 늘 찾아오다가 그 처지가 보잘것없게 되면 찾아오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깊던 물이라도얕아지면 오던 고기도 아니 온다「2」ㆍ꽃이 시들면 오던 나비도 안 온다ㆍ나무라도 고목이 되면 오던 새도 아니 온다.
속담>>>꽃이리에 바람꽃 핀다
『북』꽃들이 한창 피어나는 봄철에 바람이 몹시 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꽃이 먼저 피고 열매는 나중 맺는다
『북』 「1」먼저 원인이 있어야 거기에 따르는 결과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딸을 먼저 낳고 다음에 아들을 낳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꽃이 시들면 오던 나비도 안 온다
=꽃이라도 십일홍(十日紅)이 되면 오던 봉접도 아니 온다.
속담>>>꽃이 좋아야[고와야] 나비가 모인다
「1」상품이 좋아야 손님이 많다는 말. 「2」=내 딸이 고와야 사위를 고르지.
통역 번역 시험 전문 학원 자료 한국어속담 (ㄱ) (1241~12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