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통역 학원 자료 한국어 속담 (ㄱ) (1181~1200)
속담 == > 까마귀 무리에 해오라기 하나
『북』 =꿩 무리에 학.
속담 == > 까마귀 뭣 뜯어 먹듯
남몰래 야금야금 집어다 가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 > 까마귀 미역 감듯[목욕하듯]
「1」까마귀는 미역을 감아도 그냥 검다는 데서, 일한 자취나 보람이 드러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일을 처리함에 있어 세밀하지 못하고 거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 > 까마귀 밥이 되다
거두어 줄 사람이 없이 죽어 버려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 > 까마귀 소리 열 소리에 한마디 신통한 소리 없다
=까마귀가 열두 번 울어도 까옥 소리뿐이다「2」.
속담 == > 까마귀 송장 먹은 소리
『북』 =송장 먹은 까마귀 소리.
속담 == > 까마귀 아래턱이 떨어질 소리
상대편으로부터 천만부당한 말을 들었을 경우에 어처구니없어 그런 소리 말라고 이르는 말.
속담 == > 까마귀 안(을) 받아먹듯
까마귀가 안갚음을 받는다는 데서, 늙은 부모가 자식의 지극한 효양을 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 > 까마귀 알 까먹었나
『북』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먹었느냐]’의 북한 속담.
속담 == > 까마귀 열두 가지 소리 다 잘해도 마지막에는 저 맞아 죽을 소리 한다
『북』 「1」‘까마귀가 열두 번 울어도 까옥 소리뿐이다「1」’의 북한 속담. 「2」‘까마귀가 열두 번 울어도 까옥 소리뿐이다「2」’의 북한 속담.
속담 == > 까마귀 열두 소리에 하나도 좋지 않다
=까마귀가 열두 번 울어도 까옥 소리뿐이다「2」.
속담 == > 까마귀 열두 소리 하나도 들을 것 없다
=까마귀가 열두 번 울어도 까옥 소리뿐이다「2」.
속담 == > 까마귀 오디를 나무랄 때가 있다
『북』 ‘까마귀가 메밀[고욤/보리/오디]을 마다한다[마다할까]’의 북한 속담.
속담 == > 까마귀와 사촌
=까마귀가 아저씨 하겠다.
속담 == > 까마귀 제 소리 하면 온다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2」.
속담 == > 까마귀 제아무리 흰 칠을 하여도 백조로 될 수 없다
『북』 ‘까마귀 학이 되랴’의 북한 속담.
속담 == > 까마귀 짖어 범 죽으랴
사소한 방자가 있더라도 큰일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 > 까마귀 하루에 열두 마디를 울어도 송장 먹는 소리
=까마귀가 열두 번 울어도 까옥 소리뿐이다「2」.
속담 == > 까마귀 학이 되랴
=우마가 기린 되랴.
속담 == > 까마귀 호통
『북』 제가 생긴 것은 모르고 주제넘게 남에게 호통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번통역 학원 자료 한국어 속담 (ㄱ) (1181~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