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1일 화요일

번통역 전문 학원 제공 한국어속담(ㄱ)(1161~1180)

번통역 전문 학원 제공 한국어속담(ㄱ)(1161~1180)

속담==> 까마귀가 아저씨 하겠다
손발이나 몸에 때가 너무 많이 끼어서 시꺼멓고 더러운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까마귀와 사촌.


속담==> 까마귀가 알 (물어다) 감추듯
까마귀가 알을 물어다 감추고 나중에 어디에 두었는지 모른다는 데서, 제가 둔 물건이 있는 곳을 걸핏하면 잘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까마귀 떡 감추듯.


속담==> 까마귀가 열두 번 울어도 까옥 소리뿐이다
「1」 까마귀가 아무리 많이 울어도 듣기 싫은 까옥 소리뿐이라는 뜻으로, 마음속이 검은 사람이 아무리 지껄여도 그 소리는 하나도 들을것이나 이로운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미운 사람이 하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밉기만 함을 이르는 말.≒까마귀 소리 열 소리에 한마디 신통한 소리 없다ㆍ까마귀 열두 소리에 하나도 좋지 않다ㆍ까마귀 열두 소리 하나도 들을 것없다ㆍ까마귀 하루에 열두 마디를 울어도 송장 먹는 소리.


속담==> 까마귀가 오지 말라는 격
까마귀가 ‘까옥까옥’ 우는 것을 ‘가오가오’ 하고 우는 것으로 듣는 것처럼 남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그의 말을 잘못 이해하고 공연히 언짢게 여김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속담==> 까마귀 겉 검다고 속조차 검은 줄 아느냐
=까마귀가 검기로 마음[살/속]도 검겠나「2」.


속담==> 까마귀 게 발 던지듯
볼일 다 보았다고 내던져져서 외롭게 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게 발 물어 던지듯.


속담==>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먹었느냐]
잊어버리기를 잘하는 사람을 놀리거나 나무라는 말.


속담==> 까마귀 꿩 잡을 계교
『북』 어리석은 잔꾀를 비웃어 이르는 말.


속담==>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아무 관계없이 한 일이 공교롭게도 때가 같아 어떤 관계가 있는 것처럼 의심을 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까마귀 대가리 희거든
「1」=기암절벽 천층석(千層石)이 눈비 맞아 썩어지거든. 「2」기한을 한정할 수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속담==> 까마귀도 내 땅 까마귀라면 반갑다
=내 땅 까마귀는 검어도 귀엽다.


속담==> 까마귀도 반포의 효도가 있고 비둘기도 례절을 안다
『북』 까마귀는 자라서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먹인다는 반포의 효성이 있고 비둘기도 어미와 새끼, 수컷과 암컷 사이에 엄격한 질서가 있어 예절을 지킨다고 하는데 하물며 사람으로서 어찌 은덕을 잊을 수 있겠는가 하고 이르는 말.


속담==> 까마귀 둥우리에 솔개미 들어앉는다
「1」좁은 곳에 큰 것이 들어앉아 그 모양이 어울리지 않고 우습다는 말. 「2」적당치 못한 자리에 큰 인물을 앉히는 것이 불합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까마귀 떡 감추듯
=까마귀가 알 (물어다) 감추듯.


속담==> 까마귀 떼 다니듯
불길한 예감을 주는 사람들이 떼를 지어 다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까마귀 똥도 약에 쓰려면 오백 냥이라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속담==> 까마귀 똥도 약이라니까 물에 깔긴다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속담==> 까마귀 똥도 열닷[오백] 냥 하면 물에 깔긴다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속담==> 까마귀 똥 헤치듯
일을 잘 못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까마귀 모르는 제사
반포(反哺)로 이름난 까마귀도 모르는 작은 제사라는 뜻으로, 자손이 없는 쓸쓸한 제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번통역 전문 학원 제공 한국어속담(ㄱ)(1161~1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