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 번역 자격증 준비 한국어 속담 (ㄴ) (021~040)
속담->나그네 귀는 간짓대 귀
「1」나그네는 얻어듣는 것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나그네는 주인에 대하여 신경을 쓰기 때문에 소곤소곤하는 말도 다 들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그네 귀는 석 자라.
속담->나그네 귀는 석 자라
=나그네 귀는 간짓대 귀「2」.
속담->나그네는 국을 안 먹는다 하고 주인은 고추장이 없다 한다
『북』 =나그네 국 맛 떨어지자[없자] 주인집에 장 떨어진다.
속담->나그네 말죽 먹이듯
『북』 반갑지 아니한 나그네가 타고 온 말에게 마지못해 죽을 먹이듯 한다는 뜻으로, 일을 건성건성 해치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그네 먹던 김칫국도 먹자니 더럽고 남 주자니 아깝다
=나 먹자니 싫고 개 주자니 아깝다.
속담->나그네 보내고 점심 한다
「1」인색한 사람이 말로만 대접하는 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일을 제때에 치르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그네 얼굴 보아 가며 바가지로 밥을 주고 주인 모양 보아 가며 손으로 밥 주어 먹는다
『북』 상대편이 자기에게 어떻게 대하는가를 살피고 거기에 맞추어 행동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그네 주인 쫓는 격
주객이 전도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그네가 (도리어) 주인 노릇 한다.
속담->나는 놈마다 장군이다
어떤 집안에 큰 인물이 잇따라 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는 놈 위에 타는 놈 있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속담->나는 바담 풍(風) 해도 너는 바람 풍 해라
옛날 어느 서당에서 선생님이 ‘바람 풍(風)’ 자를 가르치는데 혀가 짧아서 ‘바담 풍’으로 발음하니 학생들도 ‘바담 풍’으로 외운 데서 나온 말로, 자신은 잘못된 행동을 하면서 남보고는 잘하라고 요구하는 말.
속담->나는 새도 깃을 쳐야 날아간다
「1」무슨 일이든지 순서를 밟아 나가야 그 목적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아무리 재능이 많아도 노력을 하지 않으면 그 재능을 발휘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는 새도 움직여야 난다.
속담->나는 새도 떨어뜨리고 닫는 짐승도 못 가게 한다.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
속담->나는 새도 떨어뜨린다
권세가 대단하여 모든 일을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는 새도 떨어뜨리고 닫는 짐승도 못 가게 한다.
속담->나는 새도 움직여야 난다
=나는 새도 깃을 쳐야 날아간다「2」.
속담->나는 새에게 여기 앉아라 저기 앉아라 할 수 없다
저마다 의지가 있는 사람의 자유를 구속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는 홍범도에 뛰는 차도선
『북』 의병 대장이었던 홍범도나 차도선과 같이 몸이 날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도 덩더꿍 너도 덩더꿍
사람들이 서로 대립하여 조금도 양보하지 아니하고 버티고만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도 사또 너도 사또, 아전 노릇은 누가 하느냐
사람들이 모두 좋은 자리에만 있겠다고 하면 궂은일을 할 사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라가 망하면 충신이 욕을 본다
『북』 한 나라의 충신들은 나라와 흥망을 같이함을 이르는 말.
통역 번역 자격증 준비 한국어 속담 (ㄴ) (021~0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