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3일 목요일

통역 번역 자격증 시험 대비 한국어 속담 (ㄴ) (041~060)

통역 번역 자격증 시험 대비 한국어 속담 (ㄴ) (041~060)



속담--> 나라가 어지러우면 충신이 난다
=집이 가난하면 효자가 나고 나라가 어지러우면 충신이 난다.



속담-->나라가 없어 진상하나
나라님에게 무엇이 없어서 진상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남에게 무엇을 주려는데 상대가 가지고 있다고 사양할 때 하는 말.



속담-->나라가 편해야 신하가 편하다
나라님이 편해야 그 밑의 신하들도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다는 말.



속담-->나라 고금도 잘라먹는다
사람이 지나치게 이기적이고 욕심이 사나워 뻔뻔스럽고 염치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나라님 만든 관지 판 돈도 자른다ㆍ상납 돈도 잘라먹는다.

나라님 만든 관지 판 돈도 자른다
=나라 고금도 잘라먹는다.



속담-->나라님 망건값도 쓴다
사람이 급할 때 어떤 돈이든 가리지 아니하고 써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급하면 임금 망건 사러 가는 돈이라도 쓴다.



속담-->나라님이 약 없어 죽나
「1」목숨은 사람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약도 변변히 못 써 보고 죽게 하였다고 서러워하는 사람을 위로하는 말.



속담-->나라 상감님도 늙은이 대접은 한다
누구나 노인은 우대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라 없는 백성은 금수보다도 못하다
『북』 = 나라 없는 백성은 상가집 개만도 못하다.



속담-->나라 없는 백성은 상가집 개만도 못하다
『북』 나라가 없는 백성의 처지가 몹시 고달프고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라 없는 백성은 금수보다도 못하다.



속담-->나라의 쌀독이 차야 나라가 잘산다
나라가 잘되려면 무엇보다도 식량 사정이 좋아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루 건너 배 타기
「1」무슨 일에나 순서가 있어 건너뛰어서는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내 건너 배 타기. 「2」가까운 데 있는 것을 버리고 먼 데 있는 것을 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룻이 석 자라도 먹어야 샌님
=수염이 대 자라도 먹어야 양반이다.



속담-->나막신 신고 대동선 쫓아간다
사람이 요량 없이 터무니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막신 신고 돛단배 빠르다고 원망하듯
『북』자기가 뒤떨어진 것은 깨닫지 못하고 남이 빨리 나아가는 것만 원망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막신 신고 얼음 지치기
『북』걷는 것도 불편한 나막신을 신고 미끄러운 얼음판을 지친다는 뜻으로, 매우 불편하고 위태로운 모습으로 일에 달라붙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나 많은 말이 콩 마다할까
=늙은 말이 콩 마다할까.



속담-->나 많은 아저씨가 져라
어린애하고 싸울 때 나이 많은 이가 져야 함을 이르는 말.



속담-->나 먹기는 싫어도 남 주기는 아깝다
=나 먹자니 싫고 개 주자니 아깝다.



속담-->나 먹자니 싫고 개 주자니 아깝다
자 기에게 소용이 없으면서도 남에게는 주기 싫은 인색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그네 먹던 김칫국도 먹자니 더럽고 남주자니 아깝다ㆍ나 먹기는 싫어도 남 주기는 아깝다ㆍ쉰밥 고양이 주기 아깝다ㆍ저 먹자니 싫고 남[개] 주자니 아깝다.



통역 번역 자격증 시험 대비 한국어 속담 (ㄴ) (041~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