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5일 월요일

번역통역전문학원 제공 한국어속담(ㄱ)(461~480)

번역통역전문학원 제공 한국어속담(ㄱ)(461~480)


검은 강아지로 돼지 만든다
=감장강아지로 돼지 만든다.

검은 개 굿 구경
『북』 =검정개 굿 구경.

검은 것을 희다고 하고 흰 것을 검다고 한다
엄연한 사실을 뒤집어엎고 사람들을 속이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검은 고기 맛 좋다[있다] 한다
「1」겉모양만 가지고 내용을 속단하지 말라는 말. 「2」살갗이 검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검은 고양이 눈 감은 듯
검은 고양이가 눈을 떴는지 감았는지 얼른 보아 알아보기 어렵다는 뜻으로, 경계가 뚜렷하지 않아 분간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검정고양이 눈 감은 듯.

검은 구름에 백로 지나가기
「1」정처 없이 떠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어떤 일을 해도 그 자취가 남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많은 것 가운데에서 유난히 표시가 뚜렷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검은 데 가면 검어지고 흰 데 가면 희어진다
주위 환경이 사람의 사상이나 성격에 큰 영향을 줌을 이르는 말.

검은 머리 가진 짐승은 구제 말란다
사람을 도와주지 말라는 뜻으로, 사람이 은혜를 갚지 아니함을 핀잔하여 이르는 말. ≒머리 검은 짐승은 남의 공을 모른다.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될 때까지]
검던 머리가 파뿌리처럼 하얗게 셀 때까지라는 뜻으로, 오래 살아 아주 늙을 때까지를 이르는 말.

검정개 굿 구경
『북』 검정개가 굿판에 와서 멋없이 서 있듯이 아무런 목적과 타산 없이 어떤 일에 참여하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검은 개 굿 구경.

검정개는 돼지 편
=가재는 게 편.

검정개 돼지 흉한다[흉본다]
『북』 자기의 허물은 모르고 남의 허물을 들추어 이렇다 저렇다 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검정개 미역 감긴 격
=검둥개 멱 감기듯[감듯]「1」.

검정개 한패[한편]
=가재는 게 편.

검정고양이 눈 감은 듯
=검은 고양이 눈 감은 듯.

겉가마도 안 끓는데 속가마부터 끓는다
제 순서를 기다리지 못하고 덤벙인다는 말.

겉과 속이 다르다
=겉 다르고 속 다르다「2」.

겉 다르고 속 다르다
「1」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과 마음속으로 품고 있는 생각이 서로 달라서 사람의 됨됨이가 바르지 못함을 이르는 말. 「2」마음속으로는좋지 않게 생각하면서 겉으로는 좋은 것처럼 꾸며서 행동한다는 말. ≒겉과 속이 다르다ㆍ겉 보기와 안 보기가 다르다.

겉 보기가 속 보기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모양만 보아도 속까지 가히 짐작해서 알 수 있다는 말.

겉 보기와 안 보기가 다르다
=겉 다르고 속 다르다「2」.


번역통역전문학원 제공 한국어속담(ㄱ)(46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