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6일 금요일

일본관광안내원자격증 전문학원 자료 일본의 술 제3편 쇼쭈

일본관광안내원자격증 전문학원 자료 일본의 술 제3편 쇼쭈



소주는 크게 을류와 갑류로 분류한다.
을류라고 불리는 소주는 일본고래의 유일한 증류주이다. 기본적으로는 전분 원료(쌀, 토란), 혹은 당질
원료(사탕수수)를 발효시켜서 증류하여 정제한 것이다. 한번 증류로 그치는 단식증류(Poststill)의 소주
이며 독특한 풍미를 갖는다. 오키나와의 아와모리(泡盛), 가고시마의 사츠마소주 등이 이에 해당된다.
단식증류에 대하여 몇 번이고 반복해서 증류하는 연속식 증류(Patentstill)의 소주를 갑류라 부른다.
갑류의 역사는 을류보다도 상당히 짧으며 1860년대 후반에 탄생하였다.

여담이지만 왜 고래의 소주를 을류라 부르고 명치시대 이후에 탄생한 소주를 갑류라 부르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한 이유가 없다.




일본관광안내원자격증 전문학원 자료 일본의 술 제3편 쇼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