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6일 금요일

일본관광안내사자격증 전문학원 자료 일본의 술 제4편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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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는 일본의 가장 일반적인 주류로 술통꼭지에서 바로 꺼낸 생맥주나 병맥주로 제공된다.
병맥주는 대, 중, 소로 각각 330ml, 500ml, 633ml의 규격으로 생산된다. 대부분의 술집에서는 소 혹은 중 규격품이 공급된다. 생맥주는 맥주집에서 조끼에 놓아 갖다주며, 여름철에는 옥외나 백화점 옥상에 맥주시음장이 마련되어 맥주애호가들로 북적인다.
맥주의 가격은 술집의 형태에 따라 다양하다. 보통 소, 대 사이즈가 400엔에서 900엔 정도이다. 호스테스클럽의 맥주가격은 이와는 달라 엄청나게 비싼 경우도 있다.

맥 주는 청주나 와인과 같이 '양조주'라 불린다. 보리·홉·물을 주원료로 하며, 일반적으로 이 이외의 대용 원료로 쌀·옥수수·전분·당류·고미료(苦味料)·착색료를 일정 범위 내에서 사용하고 있다. 단지 최근에는 대용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몰트 맥주'가 등장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삿뽀로맥주가 제조 판매하고 있는 '에비스 맥주'가 몰트 맥주로서는 가장 오래된 것이다.
최근 맥주의 다양화가 진행되어 국산만도 30종 이상이며, 수입품을 포함시키면 50종을 가볍게 초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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