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번역시험 전문학원 제공 한국어속담(ㄱ)(41~60)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자기가 남에게 말이나 행동을 좋게 하여야 남도 자기에게 좋게 한다는 말. ≒가는 떡이 커야 오는 떡이 크다ㆍ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다ㆍ엑 하면 떽 한다.
가는 며느리가 보리방아 찧어 놓고 가랴==>
=가는 년이 물 길어다 놓고 갈까.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
「1」 이쪽에서 방망이로 저쪽을 때리면 저쪽에서는 홍두깨로 이쪽을 때린다는 뜻으로, 자기가 한 일보다 더 가혹한 갚음을 받게 되는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남을 해치려고 하다가 제가 도리어 더 큰 화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는베 낳겠다==>
가늘고 고운 베를 잘도 짜겠다는 뜻으로, 솜씨가 없고 무딤을 비웃는 말.
가는 세월 오는 백발==>
세월이 가면 나이를 먹고 늙는다는 말.
가는 손님은 뒤꼭지가 예쁘다==>
손님 대접하기가 어려운 터에 손님이 속을 알아주어 빨리 돌아가니 고맙게 여긴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
=산돼지를 잡으려다가 집돼지까지 잃는다「1」.
가늘게 먹고 가는 똥 싸라==>
너무 욕심을 부리다가는 봉변을 당하기 쉬우니 제힘에 맞게 적당히 취하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늘게 먹고 가늘게 살아라==>
검소하게 먹으면서 소박하게 살라는 뜻으로, 분수에 맞지 않게 호화로운 생활을 추구하거나 분에 넘치는 행동을 하지 말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락꼬치 아니면 송곳==>
날카로워서 잘 꿰뚫는다는 뜻으로, 판단이 아주 정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락 바로잡는 집에 가져다가 세워 놨다 와도 좀 낫다==>
휜 물렛가락을 가락 고치는 집에 가져다 놓았다가 다시 가져오기만 하여도 휜 것이 바로잡힌 것처럼 느껴진다는 뜻으로, 좋은 환경의 영향을 조금만 받아도 정신적으로 위안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락집에 가락을 세웠다만 가져와도 낫다==>
『북』 ‘가락 바로잡는 집에 가져다가 세워 놨다 와도 좀 낫다’의 북한 속담.
가랑니가 더 문다==>
같잖고 시시한 것이 더 괴롭히거나 애를 먹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가늘게 내리는 비는 조금씩 젖어 들기 때문에 여간해서도 옷이 젖는 줄을 깨닫지 못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그것이 거듭되면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랑잎에 떨어진 좁쌀알 찾기==>
『북』 쌓이고 쌓인 가랑잎 속으로 떨어진 좁쌀알을 찾기란 매우 어려운 데서, 찾아내기가 몹시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랑잎에 불붙듯[달리듯]==>
「1」 바싹 마른 가랑잎에 불을 지르면 걷잡을 수 없이 잘 탄다는 뜻으로, 성미가 조급하고 도량이 좁아 걸핏하면 발끈하고 화를 잘 내는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어떤 주장에 호응하거나, 자극에 대하여 빠르게 반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랑잎으로 눈(을) 가리고 아웅 한다==>
=눈 가리고 아웅「1」.
가랑잎으로 눈 가리기==>
「1」자기의 존재나 허물을 숨기려고 미련하게 애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미련하여 아무리 애써도 제대로 일 처리를 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랑잎으로 똥 싸 먹겠다==>
잘살던 사람이 별안간 몹시 가난해져서 어찌할 수 없는 신세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통번역시험 전문학원 제공 한국어속담(ㄱ)(41~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