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8일 목요일

통번역시험 전문학원 자료 한국어속담(ㄱ)(21~40)

통번역시험 전문학원 자료 한국어속담(ㄱ)(21~40)



가난이 우환==>
『북』 살림살이가 가난한 탓으로 근심ㆍ걱정이 생기게 된다는 말.



가난이 원수==>
가난하기 때문에 억울한 경우나 고통을 당하게 되니 가난이 원수같이 느껴진다는 말.



가난이 죄다==>
가난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범죄를 저지르거나, 불행과 고통을 당하게 된다는 말.



가난이 질기다==>
「1」 가난하여 곧 굶어 죽을 것 같으나 잘 견디어 낸다는 뜻으로, 가난 속에서도 갖은 고생을 하며 그럭저럭 살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말. ≒굶어 죽기는 정승 하기보다 어렵다. 「2」『북』아무리 애써도 가난이 들러붙어서 좀처럼 어려운 생활

에서 헤어나지 못함을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난한 사람 걱정은 결국 돈 한 가지 없다는 걱정이다==>
『북』 가난한 사람에게서 걱정이란 결국 돈이 없는 데서 생기는 걱정뿐이라는 말.



가난한 사람은 허리띠가 량식==>
『북』 가난한 사람은 배가 고파도 당장에 먹을 것이 없으니 자연히 허리띠만 자꾸 졸라매게 된다는 데서 가난한 사람들의 어려운 생활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난한 사람의 한 등불이 백만장자의 일만 등불보다 낫다==>
『북』 가난한 사람이 남을 위하여 어떤 좋은 일을 하거나 내놓는 것이 비록 보잘것없고 적다 하여도 부자들이 많이 내는 것보다 귀중하다는 말.



가난한 상주 방갓 대가리 같다==>
「1」사람의 몰골이 허술하여 볼품없어 보임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2」무슨 물건이 탐탁하지 못하고 어색해 보이며 값없어 보임을 이르는 말. 「3」머리가 모시처럼 희게 되었다는 뜻으로, 오랜 세월이 지났다는 말.



가난한 양반 씻나락 주무르듯==>
가난한 양반이 털어먹자니 앞날이 걱정스럽고 그냥 두자니 당장 굶는 일이 걱정되어서 볍씨만 한없이 주무르고 있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 닥쳐 우물쭈물하기만 하면서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모양을 이르는 말.



가난한 양반 향청에 들어가듯==>
「1」가난한 양반이 주눅이 들어 향청에 들어갈 때처럼, 행색이 떳떳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면서 쩔쩔매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하기 싫은 일을 마지못하여 기운 없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난한 집 신주 굶듯==>
가난한 집에서는 산 사람도 배를 곯는 형편이므로 신주까지도 제사 음식을 제대로 받아 보지 못하게 된다는 뜻으로, 줄곧 굶기만 한다는 말.



가난한 집에 자식이 많다==>
가난한 집에는 먹고 살아 나갈 걱정이 큰데 자식까지 많다는 뜻으로, 이래저래 부담되는 것이 많음을 이르는 말.



가난한 집 제사[제삿날/젯날] 돌아오듯==>
살아가기도 어려운 가난한 집에 제삿날이 자꾸 돌아와서 그것을 치르느라 매우 어려움을 겪는다는 뜻으로, 힘든 일이 자주 닥쳐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난할수록 기와집 짓는다==>
「1」 당장 먹을 것이나 입을 것이 넉넉지 못한 가난한 살림일수록 기와집을 짓는다는 뜻으로, 실상은 가난한 사람이 남에게 업신여김을당하기 싫어서 허세를 부리려는 심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가난하다고 주저앉고 마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잘살아 보려고용단을 내어 큰일을 벌인다는 말.



가는[가던] 날이 장날==>
일을 보러 가니 공교롭게 장이 서는 날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데 뜻하지 않은 일을 공교롭게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는 날이 생일ㆍ오는 날이 장날.



가는 날이 생일==>
=가는[가던] 날이 장날.



가는 년이 물 길어다 놓고 갈까==>
이미 일이 다 틀어져 그만두는 터에 뒷일을 생각하고 돌아다볼 리 만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는 며느리가 보리방아 찧어 놓고 가랴ㆍ나가는 년이 세간 사랴.



가는 떡이 커야 오는 떡이 크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가는 말에도 채찍을 치랬다==>
=가는 말에 채찍질「2」.



가는 말에 채찍질==>
「1」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더 빨리 하라고 독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형편이나 힘이 한창 좋을 때라도 더욱 마음을 써서 힘써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는 말에도 채찍을 치랬다.



통번역시험 전문학원 자료 한국어속담(ㄱ)(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