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 번역 시험 전문 학원 제공 한국어속담 (ㄱ) (1261~1280)
속담-->꽃 피자 님 온다
때맞추어 반가운 일이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꾀 당나귀 같다
『북』잔꾀를 부려 도리어 피해를 본 당나귀같이 몸을 사리다가 혼쭐이 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속담-->꾀만 있으면 용궁에 잡혀갔다가도 살아 나온다
지혜가 있으면 아무리 힘들고 위태로운 일을 만나도 그 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꾀병에 말라 죽겠다
「1」꾀를 부리며 일을 하지 않으려는 사람을 비꼬는 말. 「2」꾀병을 앓자면 환자 시늉을 하여야 하기 때문에 자연히 말라 죽게 된다는 뜻으로, 얕은꾀를 부리다가 도리어 자신이 봉변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꾀장수가 힘장수를 이긴다
『북』단순히 힘만 센 사람이 꾀가 많은 사람을 당해 낼 수 없다는 말.
속담-->꾸러미에 단 장 들었다
=뚝배기보다 장맛이 좋다.
속담-->꾸부렁한 나무도 선산을 지킨다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속담-->꾸어다 놓은 보릿자루[빗자루]
「1」 여럿이 모여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한옆에 가만히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전당 잡은 촛대 (같고꾸어 온 보릿자루 같다). 「2」『북』차지하고 있는 위치에서 자기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꾸어 온 조상은 자기네 자손부터 돕는다
「1」 이름난 남의 조상을 자기네 조상처럼 섬기는 것이 아무 쓸데없는 일임을 이르는 말. 「2」아무리 형식을 잘 갖추더라도 이해관계가큰 쪽으로 기울게 되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북』누구나 자기에게 가까운 사람부터 돕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말.
속담-->꾼 값은 말 닷 되
한 말을 꾸면 한 말 닷 되를 갚게 된다는 뜻으로, 꾸어 쓰는 것에는 공짜가 없음을 이르는 말.
속담-->꿀단지 겉 핥기[핥는다]
=수박 겉 핥기.
속담-->꿀도 약이라면 쓰다
좋은 말이라도 충고라면 듣기 싫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꿀 먹은 개 욱대기듯
「1」속에 있는 말을 시원히 하지 못하고 딱딱거리기만 함을 이르는 말. 「2」『북』어떤 일을 저지른 사람을 몹시 몰아세우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꿀 먹은 벙어리(요 침 먹은 지네)
「1」속에 있는 생각을 나타내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남몰래 일을 저지르고도 모르는 체 시치미를 떼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꿀보다 약과가 달다
약과는 꿀을 넣어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꿀보다 달 수가 없는데 그렇다는 뜻으로, 앞뒤가 바뀌어 사리에 어긋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꿀은 달아도 벌은 쏜다
「1」좋은 것을 얻으려면 거기에는 그만한 어려움이 따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어설프게 건드렸다가는 봉변을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꿀은 적어도 약과만 달면 쓴다
「1」힘이나 재료가 적게 들어가도 결과만 좋으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수단은 다르더라도 목적만 이루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꿀컥 소리도 못하다
기가 질려 아무 소리도 내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꿈도 꾸기 전에 해몽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일을 미리부터 자기 마음대로 상상하고 기대한다는 말.
속담-->꿈보다 해몽이 좋다
「1」하찮거나 언짢은 일을 그럴듯하게 돌려 생각하여 좋게 풀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꿈은 아무렇게[잘못] 꾸어도 해몽만 잘하여라「2」.
통역 번역 시험 전문 학원 제공 한국어속담 (ㄱ) (1261~1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