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0일 월요일

번통역 자격증 학원 제공 한국어속담(ㄱ)(1121~1140)

번통역 자격증 학원 제공 한국어속담(ㄱ)(1121~1140)



속담==> 길가의 조약돌처럼[조약돌 같다]
『북』오가는 사람들의 발에 밟히고 차이면서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는 조약돌 같은 처지라는 뜻으로, 사람다운 대우를 받지 못하고 이리저리 밀려가는 처지나 신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길고 짧은 것은 대어[재어] 보아야 안다
크고 작고, 이기고 지고, 잘하고 못하는 것은 실지로 겨루어 보거나 겪어 보아야 알 수 있다는 말. ≒길든 짧든 대보아야 한다.



속담==> 길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거지가/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
「1」 길을 잘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나 거지 등이 먼저 지나간다는 뜻으로, 정성을 들여 한 일이 보람 없이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말. ≒거둥길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1」ㆍ치도를 하여 놓으니까 거지가 먼저 지나간다「1」.「2」간절히 기다리던 사람은 오지 않고 반갑지도 않은 사람이 나타나 기분을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둥길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2」ㆍ치도를 하여 놓으니까 거지가 먼저 지나간다「2」.



속담==> 길동무가 좋으면 먼 길도 가깝다
『북』서로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함께 일하면 힘도 덜 들고 성과도 더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길든 짧든 대보아야 한다
=길고 짧은 것은 대어[재어] 보아야 안다.



속담==> 길로 가라니까 뫼로 간다
「1」편하고 유리한 방법을 가르쳐 주었는데도 굳이 자기 고집대로만 함을 이르는 말. 「2」타인의 지시나 윗사람의 명령을 어김을 이르는 말.



속담==> 길마 무거워 소 드러누울까
「1」 짐을 싣기 위하여 소 등에 얹는 길마가 아무리 무겁다고 한들 그것 때문에 소가 드러누울 리 없다는 뜻으로, 전혀 걱정할 필요가없는 남의 일을 부질없이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어떤 일을 앞두고 힘이 부족할까 겁을 내지 말라는 말.



속담==> 길쌈 잘하는 첩
「1」길쌈 잘하고 부지런한 첩이 어디 있겠느냐는 뜻으로, 괴리한 현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있을 리 없는 희망적인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길 아래 돌부처
무슨 일에나 아무 관계없는 듯이 무심히 지켜보기만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길 아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
「1」아무리 온순한 사람일지라도 자기의 권리나 이익을 침해당할 경우에는 가만있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돌부처도 꿈적인다.



속담==> 길에 돌도 연분이 있어야 찬다
아무리 하찮은 일이라도 인연이 있어야 이루어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길은 갈 탓(이요) 말은 할 탓(이라)
같은 말이라도 하기에 따라서 상대편에게 주는 영향이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길을 두고 뫼로 갈까
쉽게 할 수 있는 것을 구태여 어렵게 하거나 편한 곳을 두고도 불편한 곳으로 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길을 떠나려거든 눈썹도 빼어 놓고 가라
여행을 떠날 때는 조그마한 것이라도 짐이 되고 거추장스럽다는 말. ≒서울 가는 놈이 눈썹을 빼고 간다.



속담==> 길을 무서워하면 범을 만난다
겁이 많고 무서움을 타는 사람은 그 겁낸 만큼 무서운 일을 실지로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길을 알면 앞서 가라
어떤 일에 자신이 있으면 서슴지 말고 행하라는 말.



속담==> 길이 멀면 말의 힘을 알고 날이 오래면 사람의 마음을 안다
『북』사람은 오랫동안 함께 사귀고 지내 보아야 그가 진짜 어떤 사람인지를 알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길이 아니거든[아니면] 가지 말고 말이 아니거든[아니면] 듣지[탓하지] 말라
언행을 소홀히 하지 말고, 정도(正道)에서 벗어나는 일이거든 아예 처음부터 하지 말라는 말.



속담==> 길이 없으니 한길을 걷고 물이 없으니 한물을 먹는다
달리 도리가 없어 본의는 아니지만 할 수 없이 일을 같이 한다는 말.



속담==> 김매기 싫은 놈 밭고랑만 센다
=게으른 년이 삼 가래 세고 게으른 놈이 책장 센다.



번통역 자격증 학원 제공 한국어속담(ㄱ)(1121~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