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0일 월요일

번통역 자격증 학원 자료 한국어속담(ㄱ)(1101~1120)

번통역 자격증 학원 자료 한국어속담(ㄱ)(1101~1120)



속담==> 기름을 버리고[엎지르고] 깨를 줍는다
큰 이익을 버리고 보잘것없는 작은 이익을 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름 엎지르고 깨 줍기ㆍ재산을 잃고 쌀알을 줍는다.



속담==>기름을 치고 부채질한다
『북』 ‘불난 데 풀무질한다’의 북한 속담.



속담==>기린은 잠자고 스라소니가 춤춘다
성인은 깊숙이 들어앉아 활동을 하지 아니하고 간악하고 무능한 소인들이 날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기린이 늙으면 노마만 못하다
뛰어난 사람도 늙어서 기력이 없어지면 그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기생의 자릿저고리
「1」 기생의 자릿저고리는 기름때가 묻고 분 냄새가 나는 더러워진 것이라는 뜻으로, 외모가 단정하지 못하고 말씨가 간사스러운 사람을비난조로 이르는 말. 「2」요란히 분 냄새가 풍기는 비단 저고리이기는 하나 낡고 꼬깃꼬깃해져 볼품이 없는 기생의 자릿저고리처럼,이름은 요란하나 실상은 헌 넝마와 같이 전혀 쓸모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기생 죽은 넋
「1」다 낡아 못 쓰게 되었어도 아직 볼품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게을러빠지고 모양만 내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속담==>기생 환갑은 서른
「1」서른 살이면 기생으로서의 생명이 다한 것이나 다름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특별한 체력이나 능력을 필요로 하는 직업에는 연령에 한계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기암절벽 천층석(千層石)이 눈비 맞아 썩어지거든
도무지 실현될 가능성이 없는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금강산 상상봉에 물 밀어 배 띄워 평지 되거든ㆍ까마귀 대가리 희거든「1」.



속담==>기역 자 왼 다리도 못 그린다
아주 무식하다는 말.



속담==>기와집 물려준 자손은 제사를 두 번 지내야 한다
초가집 지붕 이기가 귀찮고 힘듦을 이르는 말.



속담==>기와집에 옻칠하고 사나
=그렇게 하면 뒷간에 옻칠을 하나.



속담==>기와집이면 다 사창(社倉)인가
겉이 훌륭하다고 하여 내용까지 다 훌륭하지는 않다는 말.



속담==>기와 한 장 아끼다가 대들보 썩힌다
조그마한 것을 아끼려다가 오히려 큰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좁쌀만큼 아끼다가 담 돌만큼 해(害) 본다ㆍ한 푼 아끼다 백 냥 잃는다.



속담==>기운이 세면 소가 왕 노릇 할까
=소가 크면[세면] 왕 노릇 하나.



속담==>기운이 세면 장수 노릇 하나
=소가 크면[세면] 왕 노릇 하나.



속담==>기침에 재채기
「1」 어려운 일이 공교롭게 계속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비에 인삼「1」ㆍ눈 위에 서리 친다「1」ㆍ마디에 옹이「1」ㆍ얼어 죽고데어 죽는다ㆍ옹이에 마디「1」ㆍ하품에 딸꾹질「1」ㆍ하품에 폐기「1」. 「2」일마다 공교롭게도 방해가 끼어 낭패를 보게 됨을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비에 인삼「2」ㆍ눈 위에 서리 친다「2」ㆍ마디에 옹이「2」ㆍ옹이에 마디「2」ㆍ하품에딸꾹질「2」ㆍ하품에 폐기「2」.



속담==>긴병에 효자 없다
무슨 일이거나 너무 오래 끌면 그 일에 대한 성의가 없어서 소홀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병에 효자 없다.



속담==>길가에 집 세우며 남의 말 들으려다간 집 되여 볼 날 없다
『북』「1」‘길가에 집 짓기「1」’의 북한 속담. 「2」‘길가에 집 짓기「2」’의 북한 속담.



속담==>길가에 집 짓기
「1」 길가에 집을 지으면 오가는 사람들이 저마다 간섭을 하여 집을 짓지 못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 참견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 일이이루어지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주견이 없이 남의 간섭이나 의견만 좇다가는 아무 일도 제대로 끝을 맺을 수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길가의 돌부처가 다 웃겠다
=돌미륵이 웃을 노릇.




번통역 자격증 학원 자료 한국어속담(ㄱ)(1101~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