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5일 금요일

번역시험 전문학원 자료 한국어속담(ㄱ)(81~100)

번역시험 전문학원 자료 한국어속담(ㄱ)(81~100)



가마 안의 팥이 풀어져도 그 안에 있다==>
=팥이 풀어져도 솥 안에 있다.



가마 타고 시집가기는 (다) 틀렸다==>
시집을 갈 때 으레 가마를 타고 가는 것이나 그 격식을 좇아서 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일이 제대로 되지 않아 격식과 채비를 갖추어서 하기는 틀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마 타고 시집가기는 콧집이 앙그러졌다.



가마 타고 시집가기는 콧집이 앙그러졌다==>
=가마 타고 시집가기는 (다) 틀렸다.



가마 타고 옷고름 단다==>
=말 태우고 버선 깁는다.



가만바람이 대목을 꺾고 모기 소리에 소가 놀란다==>
『북』‘가만한 바람이 대목을 꺾는다’의 북한 속담.



가만바람이 대목을 꺾는다==>
『북』 ‘가만한 바람이 대목을 꺾는다’의 북한 속담.



가만한 바람이 대목을 꺾는다==>
약하게 가만가만 부는 바람이 큰 나무를 꺾는다는 뜻으로, 작고 약한 것이라고 얕잡아 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



가만히 먹으라니까 뜨겁다 한다==>
「1」어긋나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남의 약점을 알고 더욱 난처하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섭다니까 바스락거린다.



가면이 천 리(다)==>
『북』탈을 쓰고 얼굴을 가리면 가까이 있어도 서로의 사이가 천 리나 떨어져 있는 것처럼 여겨진다는 뜻으로, 직접 얼굴을 대하게 되는 것이 아니면 낯간지러운 일도 서슴없이 하게 됨을 이르는 말.



가문 날에 빗방울 안 떨어지는 날이 없다==>
가뭄이 계속되면서 비는 시원히 오지 않고 몇 방울 떨어지기만 한다는 말.



가문 논에 물 대기==>
=마른논에 물 대기.



가문 덕에 대접받는다==>
변변치 못한 사람이 좋은 가문에 태어난 덕분에 좋은 대우를 받는다는 말.



가물 그루터기는 있어도 장마 그루터기는 없다==>
=가물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



가물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
가뭄은 아무리 심하여도 얼마간의 거둘 것이 있지만 큰 장마가 진 뒤에는 아무것도 거둘 것이 없다는 뜻으로, 가뭄에 의한 재난보다장마로 인한 재난이 더 무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물 그루터기는 있어도 장마 그루터기는 없다.



가물에 단비==>
가뭄이 들어 곡식이 다 마를 때에 기다리던 비가 온다는 뜻으로, 기다리고 바라던 일이 마침내 이루어짐을 이르는 말.



가물에 도랑 친다==>
『북』 「1」‘가물에 돌 친다’의 북한 속담. 「2」한창 가물 때 애쓰며 도랑을 치느라고 분주하게 군다는 뜻으로, 아무 보람도 없는 헛된 일을 하느라고 부산스레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물에 돌 친다==>
물이 없는 가뭄에 강바닥에 있는 돌을 미리 치워서 물길을 낸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지 사전에 미리 준비를 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물에 콩(씨) 나듯==>
가뭄에는 심은 콩이 제대로 싹이 트지 못하여 드문드문 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나 물건이 어쩌다 하나씩 드문드문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물치가 뛰면 옹달치도 뛴다==>
『북』‘망둥이가 뛰면 꼴뚜기도 뛴다’의 북한 속담.



가물치가 첨벙하니 메사구도 첨벙한다==>
『북』‘망둥이가 뛰면 꼴뚜기도 뛴다’의 북한 속담.


번역시험 전문학원 자료 한국어속담(ㄱ)(8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