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5일 금요일

번역가학원에서 제공해 드리는 속담과 관련된 고사성어

번역가학원에서 제공해 드리는 속담과 관련된 고사성어

孤掌難鳴(고장난명) : 손뼉도 마주 쳐야 소리가 난다.

瓜田不納履(과전불납리) : 참외 밭에선 신발 끈을 고쳐매지 말라.

矯角殺牛(교각살우) :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 뿔을 바로잡으려다가 소를 죽인다. 곧 조그마한 일을 하려다 큰 일을 그르친다는 뜻.

錦衣夜行(금의야행) : 비단 옷 입고 밤길 가기

金枝玉葉(금지옥엽) : 불면 꺼질까 쥐면 터질까. 아주 귀한 집안의 소중한 자식.

囊中之錐(낭중지추) : 주머니에 들어간 송곳이라


堂狗風月(당구풍월) : 서당개 삼년에 풍월을 읊는다.

螳螂拒轍(당랑거철)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사마귀가 수레에 항거한다"는 뜻으로 자기 힘을 생각하지 않고 강적 앞에서 분수없이 날뛰는 것을 비유한 말.

同價紅裳(동가홍상) :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同族相殘(동족상잔) : 갈치가 갈치 꼬리 문다. 동족끼리 서로 헐뜯고 싸움.

得朧望蜀(득롱망촉) : 말타면 경마(말의 고삐) 잡히고 싶다. 농땅을 얻고 또 촉나라를 탐 낸다는 뜻으로 인간의 욕심이 무한정함을 나타냄.

登高自卑(등고자비) :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일을 하는 데는 반드시 차례를 밟아야 한다 는 말.

磨斧爲針(마부위침)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도끼를 갈면 바늘이 된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렵고 험난한 일도 계속 정진하면 꼭 이룰 수가 있다는 말.


亡羊補牢(망양보뢰)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百聞不如一見(백문불여일견) : 열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

不入虎穴 不得虎子(불입호혈 부득호자) - 호랑이 굴에 가야 호랑이 새끼를 잡는다.

牝鷄之晨(빈계지신) :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집안에서 여자가 남자보다 활달하여 아팎 일을 간섭하면 집안 일이 잘 안된다는 말.

三歲之習 至于八十(삼세지습 지우팔십) :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

喪家之狗(상가지구) : 상가집 개 같다.

雪上加霜(설상가상) : 엎친 데 덮친다(엎친 데 덮치기), 눈위에 서리 친다.


脣亡齒寒(순망치한) :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

十伐之木(십벌지목) : 열 번 찍어 아니 넘어 가는 나무 없다.

十匙一飯(십시일반) : 열에 한 술 밥이 한 그릇 푼푼하다. 열이 어울려 밥 한 그릇.

我田引水(아전인수) : 제 논에 물 대기

吾鼻三尺(오비삼척) : 내 코가 석자.

烏飛梨落(오비이락)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아무 관계도 없는 일인데 우연히 때가 같음으로 인하여 무슨 관계가 있는 것처럼 의심을 받게 되는 것.

井底之蛙(정저지와) : 우물 안 개구리.

種瓜得瓜 種豆得豆(종과득과 종두득두) :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走馬加鞭(주마가편) : 닫는 말에 채찍질 하랬다. 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잘되어 가도록 부추기거나 몰아침.

走馬看山(주마간산) : 수박 겉 핥기. 말을 타고 달리면서 산수를 본다는 뜻으로 바쁘게 대충 보며 지나감을 일컫는 말.

兎死狗烹(토사구팽) : 토끼를 다 잡으면 사냥개도 잡아먹는다.

下石上臺(하석상대) : 아랫돌 빼서 윗돌 괴기

漢江投石(한강투석) : 한강에 돌 던지기.

咸興差使(함흥차사) : 강원도 포수. 일을 보러 밖에 나간 사람이 오래도록 돌아오지 않을 때 하는 말.

狐假虎威(호가호위) : 원님 덕에 나팔 분다. 다른 사람의 권세를 빌어서 위세를 부림.

虎死遺皮 人死遺名(호사유피 인사유명) :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後生可畏(후생가외) : 후생목이 우뚝하다


번역가학원에서 제공해 드리는 속담과 관련된 고사성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