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6일 목요일

번역가시험 전문학원 제공 한국어속담(ㄱ)(941~960)

번역가시험 전문학원 제공 한국어속담(ㄱ)(941~960)



궂은고기 먹은 것 같다
마음에 꺼림칙한 느낌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궂은일에는 일가만 한 이가 없다
상사에는 일가가 서로 도와 초상을 치러 낸다는 말.

권에 띄어[못 이겨] 방립(方笠) 산다[쓴다]
남이 권하는 말이면 무엇이나 잘 듣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권에 비지떡
하고 싶은 마음이 없으면서도 남의 권에 못 이겨 어쩔 수 없이 따라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궐련 마는 당지(唐紙)로 인경을 싸려 한다
「1」=지궐련 마는 당지로 인경을 싸려 한다「1」. 「2」=지궐련 마는 당지로 인경을 싸려 한다「2」.

궤 속에 녹슨 돈은 똥도 못 산다
돈은 쓸 때 써야 그 값어치를 다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귀가 도자전 마룻구멍이라
=귀가 보배라[도자전이라/산홋가지라].

귀가 보배라[도자전이라/산홋가지라]
배우지 않았으나 얻어들어서 아는 것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귀가 도자전 마룻구멍이라ㆍ귓구멍이 도자전 마룻구멍이다.

귀가 항아리만 하다
남이 말하는 것을 그대로 다 곧이듣거나 잘 받아들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귀둥이가 천(賤)둥이 된다
귀염을 받고 자란 아이가 커서 천대받는 사람이 되는 수도 있음을 이르는 말.


귀때기가 떨어졌으면 이다음 와 찾지
「1」서둘러 급히 떠날 때에 하는 말.「2」『북』우물쭈물하지 말고 급히 떠나라는 말.

귀뚜라미 풍류하다[풍류한다/풍류하겠다]
게을러서 논에다 손을 대지 않아 김이 우거져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귀 막고 방울 도둑질한다[도적질하기]
얕은 수를 써서 남을 속이려 하나 거기에 속는 사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귀 막고 아옹 한다
=눈 가리고 아웅「2」.

귀머거리 귀 있으나 마나
=소경 잠자나 마나.

귀머거리 눈치 빠르다
귀가 먹어 듣지 못하는 사람은 그 대신 눈치가 빨라 상황을 잘 알아차림을 이르는 말.

귀머거리 들으나 마나
=소경 잠자나 마나.

귀머거리 삼 년이요 벙어리 삼 년(이라)
여 자는 시집가서 남의 말을 듣고도 못 들은 체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시집살이의 어려움을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색시가 시집살이하려면 벙어리 삼 년 귀머거리 삼 년 해야 한다ㆍ시집살이하려면 벙어리 삼 년 귀머거리 삼년 해야 한다.

귀머거리 솔뿌리 캐듯
『북』 ‘귀먹은 중 마 캐듯’의 북한 속담.

귀머거리 제 마음에 있는 소리 한다
귀머거리는 남의 말을 듣지 못하므로 그저 제가 생각하고 있는 말만을 한다는 뜻으로, 남의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자기 마음에 있는 이야기만 함을 이르는 말.









번역가시험 전문학원 제공 한국어속담(ㄱ)(941~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