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4일 목요일

번역가시험을 대비한 우리말 공부..잠에 대한 우리말...^^

번역가시험을 대비한 우리말 공부..잠에 대한 우리말...^^

개잠 : (개가 자는 모습처럼) 머리와 팔다리를 오그리고 옆으로 누워 자는 잠.



·나비잠 : 갓난아기가 두 팔을 머리 위로 벌리고 자는 잠.



·노루잠 : 깊이 들지 못하고 자꾸 놀라 깨는 잠



·등걸잠 : 옷을 입은 채 덮개 없이 아무 데서나 쓰러져 자는 잠.



·말뚝잠 : 꼿꼿이 앉은 채로 자는 잠.



·새우잠 : 새우처럼 몸을 꼬부리고 자는 잠.



·토끼잠 : 토끼처럼, 깊이 들지 못하고 아무 데서나 잠깐 자는 잠.



·개잠(改―) : 아침에 깨었다가 다시 자는 잠. 두벌잠.



·귀잠 : 매우 깊이 든 잠.



·꾀잠 : 거짓으로 자는 체하는 잠.



·낮잠 : 낮에 자는 잠. 오수(午睡). 오침(午寢). 주침(晝寢). ↔밤잠.



·늦잠 : 아침 늦게까지 자는 잠. 아침잠.



·단잠 : 기분이 좋은 상태로 깊이 든 잠. 달게 자는 잠.



·두벌잠 : ☞개잠.



·발칫잠 : 남의 발치에서 자는 잠.



·밤잠 : 밤에 자는 잠.



·새벽잠 : 새벽녘에 든 잠. 새벽에 자는 잠.



·선잠 : 깊이 들지 못하거나 충분히 자지 못한 잠. 겉잠. 헛잠.



·수잠 : 깊이 들지 아니한(못하는) 잠.



·아침잠 : 아침에 자는 잠. 아침 늦게까지 자는 잠. 늦잠.



·여윈잠 : ①흡족하지 못한 잠. ②깊이 들지 않은 잠.



·이승잠 : [이 세상에서 자는 잠이라는 뜻으로] ‘병중에 정신을 못 차리고 계속해서 자는 잠’을 이르는 말.



·일잠 : 저녁 일찍 드는 잠.



·초저녁잠 : 초저녁에 일찍 드는 잠.



·풋잠 : 잠이 든 지 얼마 안 된 옅은 잠.



·한뎃잠 : 한데에서 자는 잠. 노숙(露宿).



·한잠 : ①깊이 든 잠. ¶~이 들었는지 세상 모르고 잔다. ②잠시 자는 잠. ¶밤새 ~도 못 잤다. / ¶~ 자고 나니 몸이 아주 가뿐하다.



·헛잠 : ①거짓으로 자는 체하는 잠. ②잔 둥 만 둥 한 잠. 선잠.







^^ 네이버 오늘의 퀴즈를 푸는데 이러한 내용이 나와 있더군요...정말 우리말의 어휘는 너무나 많은 것 같아요...^^

이런 어휘를 잘 사용 하는 것이 바로 좋은 번역가의 지름길이 되지 않을까요?

공부하시는 분들의 많은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번역가시험을 대비한 우리말 공부..잠에 대한 우리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