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자격증학원 자료 한글맞춤법(문장부호 제6절 드러냄표,안드러냄표)
1. 드러냄표( ˙, ˚ )' · '이나 ' ˚ '을 가로쓰기에는 글자 위에, 세로쓰기에는 글자 오른쪽에 쓴다.
문장 내용 중에서 주의가 미쳐야 할 곳이나 중요한 부분을 특별히 드러내 보일 때 쓴다.
한글의 본 이름은 훈민정음 이다.
중요한 것은 왜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 하는 문제이다.
붙임 가로쓰기에서는 밑줄( , ~~~~ )을 치기도 한다.
• 다음 보기에서 명사가 아닌 것은?
1. 숨김표(××, ○○)알면서도 고의로 드러내지 않음을 나타낸다.
(1) 금기어나 공공연히 쓰기 어려운 비속어의 경우, 그 글자의 수효만큼 쓴다.
• 배운 사람 입에서 어찌 ○○○란 말이 나올 수 있느냐?
• 그 말을 듣는 순간 ×××란 말이 목구멍까지 치밀었다.
(2) 비밀을 유지할 사항일 경우, 그 글자의 수효만큼 쓴다.
• 육군 ○○ 부대 ○○○ 명이 작전에 참가하였다.
• 그 모임의 참석자는 김×× 씨, 정×× 씨 등 5 명이었다.
2. 빠짐표( □ )글자의 자리를 비워 둠을 나타낸다.
(1) 옛 비문이나 서적 등에서 글자가 분명하지 않을 때에 그 글자의 수효만큼 쓴다.
大師爲法主□□賴之大□薦 (옛 비문)
(2) 글자가 들어가야 할 자리를 나타낼 때 쓴다.
훈민정음의 초성 중에서 아음(牙音)은 □□□의 석 자다.
3. 줄임표( ‥‥‥ )
(1) 할 말을 줄였을 때에 쓴다.
"어디 나하고 한번‥‥‥."하고 철수가 나섰다.
(2) 말이 없음을 나타낼 때에 쓴다.
"빨리 말해 !""‥‥‥."
번역자격증학원 자료 한글맞춤법(문장부호 제6절 드러냄표,안드러냄표)
